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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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군공항 이전문제..통폐합으로 해결해야" 주장
전남 6.15자주통일 평화연대는 오늘(7일)광주 군공항을 동종 군공항으로 통합하고 즉각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갈등과 보상이 아닌평화군축으로 해결하자며광주공항의 민간기능을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하고 광주 군공항은 동종 군공항으로 통합하고즉각 폐쇄하...
김윤 2025년 07월 07일 -

국정위 '모두의 광장' 호남 순회..내일(8) 목포 방문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운영하는국민소통 프로그램인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이내일(8) 목포에서 열립니다.호남권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열리는이번 행사에선 전문 조사관들이 직접 정책제안과 민원을 상담 접수하고 지역의 갈등 현장을 찾아 해결을 모색합니다.조사관들은 목포시청 대회의실에서 10시부터 1...
서일영 2025년 07월 07일 -

폭염에 속수무책..가축 3만 마리 폐사 '비상'
◀ 앵 커 ▶최근 전남 지역에 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가축도 3만 마리 넘게 폐사하는 등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농가들은 냉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기후변화 영향으로해마다 피해는 커지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닭 7만여 마리를 키우는 무안의 한 양계장.출하를 마친 틈...
김규희 2025년 07월 07일 -

전남 도내 해수욕장 5일부터 개장
전라남도가 해수욕장 54개소를 오는 5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본격적인여름철 피서객 맞이에 나섭니다.도내 해수욕장은 모레인 5일 여수 웅천·모사금 등 9곳을 시작으로 둘째주 장흥, 목포, 보성,셋째주 함평, 고흥, 해남, 무안, 영광,진도, 신안, 넷째주엔 완도가 순차적으로 개장됩니다.전남도는 모두 27억 원을 투입해...
김윤 2025년 07월 03일 -

무안군-신세계푸드 상생협약..이마트서 무안양파빵 출시
무안군과 신세계푸드가 오늘(3) 무안 양파의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에는 무안 양파를 사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개발과 판매,무안 양파 상표의 인지도 상승을 위한 상생 협력 방안 등이 담겼습니다.이를 통해 내일(4)부터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 등에선 무안 양파를 활용한 소...
서일영 2025년 07월 03일 -

전남 서남권 57만 도시 건설..세부적으로 살펴보니
◀ 앵 커 ▶목포문화방송의 연속보도,무안반도 통합필요성과 관련해 전라남도가서남권에 57만 도시 건설이라는 대책을 내놨습니다.인공지능과 에너지, 농산업 등을 총망라해신도시와 산업단지를 건설해 지금보다 20만 이상 인구를 늘리겠다는 것인데,이곳에 기업을 어떻게 유치하고 인구를 어떻게 늘릴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김윤 2025년 07월 02일 -

광주전남 닷새째 폭염특보..가축 3만여 마리 폐사
광주*전남 지역에 내려진폭염특보가 닷새째 계속되고 있습니다.현재 광주와 장흥과 완도 등 전남 12개 시군에는 폭염경보가, 나머지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순천 36.7도를 최고로 전남 서부권도 무안 35도 등 비슷한 온도를 보였습니다.전남에서는 어제(1)목포의 한 실외 작업장에서 일...
서일영 2025년 07월 02일 -

전남 서남권 '인구 50만 에너지 혁신성장 벨트' 건의
인구 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전남 서남권을 '인구 50만 에너지 혁신성장 벨트'로 전환한다는 구상이 나왔습니다.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1일)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을 만나 이같은 구상에 대한 조성방안과 국가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는 현안들을 건의했습니다.이같은 구상의 주요 내용은해남 솔라...
김윤 2025년 07월 01일 -

제28회 무안연꽃축제 나흘간 10만 관광객 방문
나흘간의 일정을 마친 무안연꽃축제에 10만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여름이 켜지는 순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선 물놀이장과 '달빛야행' 프로그램 등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조성된 다양한 이벤트가 인기를 끌었습니다.무안군은 연꽃이 다음달(7) 중순 본격적 개화하고, 야외물놀이장도 정식개장...
서일영 2025년 06월 30일 -

통합의 골든타임은..이러다 기회 놓친다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 문제를 다루는 네 번째 순서입니다.통합을 추진하던 목포시장과 신안군수가 모두 낙마하면서 1차 통합시한으로 제시됐던 2026년 통합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따라서, 생활권이 분리된 무안 신도시 주민들을 중심으로 통합논의의 불씨를 살리고 이를 위해 전남도와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
김윤 202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