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

기후위기 일상화‥에너지 전환 '필수'
◀ 앵 커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 기후위기, 탄소 배출을 줄이고 석탄 대신 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 전환을 미룰 수 없는 상황입니다.정부와 전라남도도 재생에너지 발전을 확대하고 탄소 중립에 속도를 내기로 했는데요.우리가 가야할 정책 방향과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독일의 사례를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
유민호 2025년 09월 08일 -

전남 동부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 개소
전남 동부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여수상공회의소에 들어선 지원센터는 여수와 순천, 광양, 고흥 등 동부권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종합 거점으로언어·문화 장벽 해소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담당합니다.통번역과 법률·노동 분야에 대한 상담을 지원하고,한국어 능력 시험 교...
김단비 2025년 09월 08일 -

전남 해안 드라이브 코스 4곳 9월 추천관광지 선정
전라남도는 9월 추천관광지로 해안 드라이브코스인 해남 목포구등대와여수 일레븐브릿지, 고흥 금산해안경관도로,영광 백수해안도로 4곳을 선정했습니다.선정된 해안도로는 각 코스마다 탁 트인 다도해의 풍광과지역 대표 먹거리, 이색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김윤 2025년 09월 04일 -

전남도,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비위원회 발족
다음 달 열리는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앞두고, 전라남도와 해남군이 준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대회는 10월 16일부터 나흘 동안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진행되며, 전 세계 골프 팬들의 관심이 쏠리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로 지역 브랜드 가치와 경제 활성화가 기대됩니다.준비위원회는 경기장 정비와 교통...
문연철 2025년 09월 07일 -

워크숍에서 실종된 전남 소방공무원 숨진 채 발견
직장 워크숍에 참석했다 실종된40대 전남 소방공무원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해당 소방공무원은 오늘(5) 오후 5시 40분쯤 장흥군 유치면의 장흥댐 인근 수심 15m 지점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 소방공무원은 지난 2일 소방본부와 일선 소방서 등이 여수에서 ...
김규희 2025년 09월 05일 -

"폭염에 땀 줄줄" 반가운 이동노동자 쉼터
◀ 앵 커 ▶배달라이더와 대리운전사 등 마땅히 쉴 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가 전남에 수만 명으로 추산되는데요.폭염을 피해 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이동노동자 쉼터가 전남 서부권에서는 처음으로 무안에 문을 열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와 무안에서 배달노동자로 근무하고 있는46세 최경선 씨.코...
김규희 2025년 09월 05일 -

'올리브의 도시' 쇼도시마...농촌관광 주목
◀ 앵 커 ▶예술을 매개로 섬 재생에 성공한 사례를앞서 소개해드렸는데요.이번에는 농촌관광지로 우뚝 선 섬, 일본의 쇼도시마의 이야기를 전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수 천 그루의 올리브 나무가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냅니다.그리스풍의 건물들은 마치 유럽에 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킵니다...
김단비 2025년 09월 04일 -

직장 워크숍 간 40대 전남 소방공무원 실종
직장 워크숍에 참석했던 40대 전남 소방공무원이 실종돼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해당 소방공무원은그제(2) 소방본부와 일선 소방서 등이 함께 여수에서 진행한 1박 2일 워크숍에 참여했다가 이튿날인 어제(3) 오전 실종됐습니다.현재 소방공무원의 차량은 장흥댐 인근 도로에서 발견된 가운데 ...
김규희 2025년 09월 04일 -

10년 동안 이어진 갑질..관리 감독은 허술
◀ 앵 커 ▶여수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이사장의 갑질 의혹, 앞서 전해드렸는데요.이사장이 간부시절부터직원들에게 반복했던 폭언, 욕설에 피해자 중 일부는 신고도 해봤지만 당사자가 이사장이 되자, 갑질을 참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은서류철, 빗자루...
최황지 2025년 09월 04일 -

서류철·빗자루로 머리 때려...새마을금고 갑질 논란
◀ 앵 커 ▶여수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과거 직원들에게 욕설과 폭행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최근 법원은 해당 이사장의 갑질 혐의를 인정하고 실형을 선고했지만, 당사자는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일했던 A씨.3년 전 코로나19에 걸려 늦게 출근했는데...
최황지 2025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