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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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20~21일 공모 예정
현재 공석인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선임 절차가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도당위원장 후보 공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다만,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당위원장 후보로는 목포 김원이 의원과 여수을 조계원 의원이 ...
문형철 2025년 10월 16일 -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퇴임.."소중한 기회 감사"
명창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2년 2개월간의 직무를 마무리하고 퇴임했습니다.오늘(16) 도청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명 부지사는 "소중한 기회를 준 전남도에 감사하다"며 "새 길을 가더라도 이 시간을 떠올리며 나아가겠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명 부지사는 지난 1996년 여수에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 지역공동체과장...
서일영 2025년 10월 16일 -

전남도립도서관 복합문화공간 ‘문화마루’ 개관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는 최근전남도립도서관에서 '책 속에 전남의 미래가 있습니다'를 주제로 복합문화공간 문화마루 개관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문화마루는 전남도립도서관 4층 유휴공간을 활용한 북카페와 커뮤니티 공간, 체험·전시 공간으로 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해 2년여 에 걸쳐 조성됐습니다...
김진선 2025년 10월 15일 -

여수MBC 이전 국감 지적‥"적법한 절차 문제 없어"
◀ 앵 커 ▶최근(14)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국정감사에서 여수MBC의 순천 이전이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애니메이션, 웹툰 등 콘텐츠 제작 역량이 준비되지 않은 기업이무리하게 밀실 협의를 거쳐 강행했다는 건데,여수MBC는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이전을추진하고 있어 해당 지적에 대해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관...
유민호 2025년 10월 15일 -

"아빠, 아빠" 두 마디 남기고 실종..수사는 난항
◀ 앵 커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들이 잇따라 실종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여수에서도 일하러 갔던 30대 가장이 10개월 가까이 연락이 두절됐는데, 경찰은 수사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전남 여수에 살던 38살 신경준씨신씨는 지난해 12월 캄보디아에 일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 뒤10개...
최황지 2025년 10월 14일 -

'북유럽의 베네치아' 스톡홀름...즐길거리 가득
◀ 앵 커 ▶내년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나라,스웨덴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스웨덴은 무려 26만 개가 넘는 섬이 있는데요. 첫 순서로 스웨덴의 수도이자물 위의 도시로 불리는 스톡홀름에김단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육지를 달리던 버스가물속으로 풍덩 빠집니다.물보라...
김단비 2025년 10월 13일 -

57년 만의 증언..."특별법 제정해 달라"
◀ 앵 커 ▶1960년대부터 70년대 사이에 집중 발생했던납북귀환어부 사건의 피해자들이 최근 재심을 통해 무죄 판결을 받고 있는데요.당시 여수 초도지역 어민들도 북한에 끌려갔다 돌아온 뒤국가 기관으로부터 폭행과 고문 피해 등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 1968년 5월, 서해 연평도 ...
문형철 2025년 10월 13일 -

잦은 가을비에 깨씨무늬병, 벼 농민 근심
◀ 앵 커 ▶추석이 끝나고 농촌에서는가을걷이가 한창일 때인데요.올해는 벼가 붉게 물드는 깨씨무늬병이 확산하고,가을비가 자주 내리면서농민들이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가을볕 아래 누렇게 익었어야 할 벼가 검붉게 물들었습니다.푸석한 잎에는 얼룩덜룩 반점이 생겼습니다.깨씨무늬병이 들...
유민호 2025년 10월 13일 -

무안 등 갯벌 세계유산 확대 등재 현장 실사 완료
'한국의 갯벌 2단계' 세계유산 확대 등재를 위한 국제자연보전연맹, IUCN의 현장 실사가 마무리됐습니다.이번 확대 등재 신청에는 전남 무안과 고흥, 여수의 갯벌이 새롭게 포함됐으며,이번 등재가 성공할 경우 전남에선 기존 신안과 보성-순천 갯벌까지모두 5개의 갯벌이 세계유산에 등재되게 됩니다.최종 평가 결과는 202...
서일영 2025년 10월 02일 -

귀농·귀촌은 여기서...월 '만 원' 세컨하우스
◀ 앵 커 ▶고흥에서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매달 만 원만 받고집을 제공해 화제입니다.오래 방치된 빈집이 리모델링을 통해농촌 정착의 발판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오래된 주택 사이로새 건물이 들어섰습니다.마당은 텃밭을 가꾸기 위해 평평하게 잘 다져놨습니다.10여 년 동안 ...
김단비 2025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