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

폭염 가니 호우..재난 예방에 비상
◀ 앵 커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는 주춤하고 있지만, 이번주에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폭염과 장마가 반복되는 요즘,여름철 재난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일선 소방서도 하루하루가 비상이라고 하는데요.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동력펌프가 작동하자,호스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옵니다.여름철 침수 ...
최황지 2025년 07월 16일 -

"전남 미래항공교통 실증사업 서부권 확대해야"
전남도의회 조옥현 의원은최근 열린 전남도 전략산업국 업무보고에서전남도가 미래 항공교통체계인 AAM 사업추진에있어 전남의 균형 발전을 고려해야 한다고강조했습니다.조 의원은 "현재 AAM 실증사업 대상지가여수와 고흥 등 동부권 일부 지역에편중된 것은 아쉬운 일"이라며전남도가 지역간 형평성을 조정하는적극적인 ...
김진선 2025년 07월 15일 -

전남 소나무 재선충 피해 소나무 2.8배 증가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소나무 재선충 병 확산이 심각해 대책마련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전남도의회 박형대 의원에 따르면올해 소나무 재선충 병은 16만7천9백여 그루로 지난해에 비해 2.8배 급증했고발생 시군도 15개로 확산됐으며 여수와 순천, 광양 지역에 전체 피해의 9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박 의원은 확산 속도가...
김윤 2025년 07월 14일 -

여수시 면적의 25배 관할...고흥해경 신설 재도전
◀ 앵 커 ▶바다 안전을 책임지는 여수해양경찰서는전남 동부뿐만 아니라 경남 서부와 제주 인근 해역까지 관할합니다.범위가 넓다 보니 고흥해경 신설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나오기 시작했는데요.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무산됐지만고흥군과 해경이 재도전에 나섰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쪽으로 기울어진...
김단비 2025년 07월 14일 -

폭염 속 건설노동자 '비상'..온열질환 급증
◀ 앵 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건설 현장의 온열질환자도늘고 있습니다.온열환자를 줄이기 위해서는 물과 그늘, 휴식 기본적인 예방 수칙들이 필요한데요현장에선 제대로 지켜지고 있을까요?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공장을 짓는 한 건설 현장에형형색색 파라솔이 펼쳐집니다.금세 작은 그늘이 생겼지만, 달궈진 철판 ...
최황지 2025년 07월 13일 -

전남 지역필수의사제 인력난...'하늘의 별따기'
◀ 앵 커 ▶지역 의료 인력 확보를 위한 시도로지역필수의사제가 도입됐습니다.지역에서 근무하기로 계약한 전문의에게근무수당과 정주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인데요.시범사업 대상지에 전라남도도 선정됐는데인력난 때문에 운영이 쉽지 않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역 응급 의료기관인 순천의료원입니다.성가롤로...
김단비 2025년 07월 10일 -

금어기 풀려 어선 혼잡..사고 위험
◀ 앵 커 ▶문어 금어기가 풀리자 전남 여수 앞바다에는어선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좁은 해역에 낚싯배, 여객선, 레저선까지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사고 위험성이 높은데요.해경의 순찰 현장을 최황지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섬으로 향하는 대형 여객선 주변에작은 배들이 몰려 있습니다.대형 선박이 지나가자...
최황지 2025년 07월 09일 -

호남 찾은 박찬대.."행정통합 적극 개입시사"
◀ 앵 커 ▶더불어민주당 당권경쟁에 나선 박찬대 전 원내대표가 오늘(9일)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권재창출을 위해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한다며 자신의 그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박 후보는 자치단체간 행정통합 문제에 대해 중앙정부 역할론을 이야기하며 적극적인 개입을 시사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
김윤 2025년 07월 09일 -

'빌려쓰는 공사장'... 인근 주민들은 피해 호소
◀ 앵 커 ▶여수 신기항 인근에는방파제 등 해양 구조물을 짓기 위한 공사 부지가 조성돼 있는데요.여러 업체들이 부지만 빌려 쓰고 떠나다 보니현장엔 가림막조차 없어,주민과 관광객들은 먼지와 소음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수 금오도로 향하는 관문, 신기항입니다.1만 2천 평 부지 한쪽...
최황지 2025년 07월 08일 -

가뭄은 아닌데...전남 용수 확보 '촉각'
◀ 앵 커 ▶올해 장마는 역대 두 번째로 짧았고,강수량도 그만큼 적었습니다.때문에 각종 용수 확보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데요.아직 가뭄 수준은 아니지만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만큼 대책이 필요합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호수에 찬 물이 햇빛에 반짝입니다.전남 최대 담수호인 순천 주암댐입니다.◀ st-up ▶"현재 ...
김단비 2025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