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

여수 영아 학대 살해 사건‥엄벌 탄원 잇따라
여수에서 30대 부부가 생후 4개월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이들을 엄벌에 처해달라는 탄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이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에 엄벌 진정서와 탄원서가 1천5백여 건 제출됐습니다.30대 친모는 지난해 10월 여수시 자택에서 아들을 폭행하고 ...
유민호 2026년 03월 08일 -

"후보도 모르고, 이슈도 없고"...단일화가 불 지필까?
◀ 앵 커 ▶올해는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선거도 사상 처음으로 실시되는 데요.이슈도, 관심도 부족하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지지부진했던 전남지역 후보들 간의 단일화 논의가 다시 시작됐습니다.일단 단일화가 성사되면 광주지역 후보와의 2차 단일화도 추진될 예정이어서 교육감 선거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문형철 2026년 03월 05일 -

부상하는 주청사 문제.."도청이 남악으로 간 까닭은.."
◀ 앵 커 ▶목포문화방송에서는전남광주행정통합 특별시가앞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를 짚어보는 기획뉴스를 오늘부터 이어갑니다.첫 순서는 다가오는 지방선거 통합시장 선출과정에서 뜨거운 감자가될 것으로 전망되는 "통합시의 주청사" 문제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민선2기에 막 접어든 1999년 4월 ...
김윤 2026년 03월 04일 -

'정원오 때리기'에 여수 힐링센터 논란...배경은?
◀ 앵 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여수출신 정원오 성동구청장의 구청 힐링센터 조성을 놓고 정치권의 공방이 확산되고 있습니다.힐링센터가 들어선 여수 부지가정 구청장 소유 농지 인근인데다통일교 개발지라며 국민의힘이 의혹을 제기하고 나선건데정 구청장과 민주당은 억측이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김종...
김종태 2026년 02월 27일 -

첫 통합 교육감 선거 '안정이냐, 새 인물이냐'
◀ 앵 커 ▶광주,전남 행정통합이국회 본회의 의결 절차만 남겨놓은 가운데..첫 통합 교육감을 향한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현직 프리미엄에 맞서다른 후보들의 단일화 여부와 함께,통합 교육에 대한 비전을누가 얼마나 설득력있게 제시하느냐가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
한신구 2026년 02월 26일 -

'통합특별시' 현실화 초읽기...지역 관련 쟁점은?
◀ 앵 커 ▶전남·광주를 40년 만에 합치는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만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이런 변화가 과연 지역과 공동체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통합 특별시와 이를 규정한 특별법이 우리 지역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 지 유민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우여곡절 끝에 현실화 단계에 접어...
유민호 2026년 02월 25일 -

여수는 '격전지'...조국당, 대항마로 '부상'
◀ 앵 커 ▶각 정당이 본격적인 지방선거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10명이 출마 의사를 밝힌 여수는 이번 지방선거의 격전지로 꼽히고 있습니다.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이지만,조국혁신당 후보의 기세도 만만치 않아후보는 물론, 정당간의 격돌이 불가피합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민주당 공천권을 두고 7명의 인...
문형철 2026년 02월 24일 -

전남 2030년까지 해양관광분야에 3조 투입
전라남도가 오는 2030년까지 3조 1천억 원을 투입해 해양관광객 405만 명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도는 여수 무술목에 복합해양레저도시를 조성하고 보성과 신안 등에 국가해양생태공원을 구축해, 단순 방문이 아닌 '체류형 관광'으로 체질을개선할 방침입니다.또 국도 77호선을 따라 서남해안 웰니스 관광벨트를 구축하...
김윤 2026년 02월 23일 -

산업계 "전기료 폭탄"‥한전은 역대급 호실적?
◀ 앵 커 ▶ 석유화학, 철강 등 지역 주력 산업이 비싼 전기요금 때문에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산업용 전기요금이 지난 3년여 기간동안 무려 80%나 인상됐다고 하는데요,이런 상황에서 한전은 역대급 최대 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산업계의 불만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할 대안은 없을...
최황지 2026년 02월 19일 -

국제 크루즈 '급증'...중·일 긴장 '반사이익'?
◀ 앵 커 ▶한 해 대여섯 척에 불과하던 여수항 입항 국제크루즈선이 올해는 30척에 육박하고 있습니다.전 세계적인 K컬쳐 붐의 영향에다 중국과 일본간의 긴장관계 속에 대형 크루즈 여객선들이 여수항을 선택한 데 따른 현상으로 보이는데요,올해 개최될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상승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대책이 필요...
김주희 2026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