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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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광주시당, 비엔날레·섬박람회 지원 약속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내일(5) 나란히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와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정책과 예산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 시당은 오늘(4) 성명을 내고,광주의 문화예술과 여수의 해양관광을 연계해두 국제행사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두 ...
신광하 2026년 09월 04일 -

섬박람회·비엔날레 동시 개막..통합 시너지 낼까?
◀ 앵 커 ▶전남광주 통합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대규모 국제행사죠.여수세계섬박람회와 광주비엔날레가 이번 주 동시에 막을 올립니다.남해안의 해양 자원과 도심의 문화 예술을 하나로 엮어낼 절호의 기회지만,보다 적극적인 추진이 필요해 보입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광주 공식SNS에 올라온 영...
최황지 2026년 09월 03일 -

섬 박람회 개막 초읽기…성공 열쇠는 '교통·볼거리'
◀ 앵 커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주행사장 조성 공사는 모두 끝났지만 지난 주말 사전 공개에서 드러난 부족한 볼거리와 관람객 편의 대책은 여전히 보완 과제로 꼽힙니다.미디어 데이 행사가 열린 섬박람회장을 김종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코 앞으로 다가왔습니...
김종태 2026년 09월 01일 -

남부권 산업용 전기료 인하 추진…연 4천억 절감 추산
정부가 남부권 산업용 전기요금을 낮추는 방안을 내놓으면서 전남광주지역 기업들의 전력비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정부 설계안은 전남과 광주 등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킬로와트시에 13원에서 18원 낮추는 내용으로, 특별시는 지난해 전력사용량을 기준으로 연간 최대 4천250억 원의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
신광하 2026년 08월 31일 -

전화 폭탄에 직장 협박까지…스토킹범은 '현직 해경'
◀ 앵 커 ▶헤어진 연인에게 하루 수백 통의 전화를 걸고 직장까지 찾아가 협박한 20대가 스토킹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가해자는 범죄를 단속해야 할 현직 해양경찰이었는데요.스토킹에 시달린 피해자는 직장을 그만둘 생각까지 하고 있는데, 법원은 가해자가 직업을 잃을 수 있다는 이유로 벌금 90만 원을 선고하는...
박현주 2026년 08월 27일 -

360도 파노라마로 품은 광양만… 새 랜드마크 '장관'
◀ 앵 커 ▶광양 구봉산 정상에 360도로 광양만을 내려다볼 수 있는 대형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가 들어섭니다.공정률 95%로, 벌써부터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지역의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 리포트 ▶해발 473m 구봉산 정상.거...
김주희 2026년 08월 23일 -

'경정장·SMR 유치' 잇딴 갈등..."의견 수렴은 언제?"
◀ 앵 커 ▶여수에 해상 경정장을 유치하자는 제안을 둘러싸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소형모듈원전, 이른바 SMR 실증단지 지정을건의한 것을 두고도 지역 국회의원과 환경단체가 신경전을 벌였는데요.무엇보다 공론화 절차에 대해 양측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
문형철 2026년 08월 19일 -

진보당 “순천대·목포대 의대·상급종합병원 각각 설립해야”
진보당이 순천대와 목포대에 각각 의과대학을 신설하고, 두 지역에 상급종합병원도 각각 설립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진보당은 오늘(1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 동부와 서부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려면 순천대와 목포대에 각각 의대를 두고, 천 병상 이상 대학병원을 함께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또 과...
신광하 2026년 08월 18일 -

크루즈 호황인데 여수는 2%…"인프라, 쇼핑 열악"
◀ 앵 커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크루즈 관광객이 100만 명을 돌파하며 크루즈 관광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하지만 크루즈선 대부분이 제주와 부산으로 향하면서, 여수는 이렇다 할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부족한 쇼핑 시설과 열악한 출입국 인프라가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입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박현주 2026년 08월 17일 -

cop33 유치 다시 뛴다.."G20과 시너지 가능"
◀ 앵 커 ▶여수시가 오는 2천28년유엔기후변화 당사국총회, 이른바 COP33 유치에 다시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최근 수개월 사이COP 유치를 위한 대내외적인 여건이 크게 바뀐데다같은해에 열리는 G20 정상회의와 연계하면개최 시너지 효과가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COP는 전 세...
김종태 202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