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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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에서 지인 살해한 20대 외국인 긴급 체포
영암에서 지인을 살해한 20대 외국인 노동자가 긴급체포됐습니다.영암경찰서는그젯밤(31) 영암의 한 아파트에서30대 외국인 여성을 살해한 뒤 천안으로 도주한 혐의로 20대 외국인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경찰은 이 여성이 채무 관계에 있던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해 정확한 동기를 파악할...
김규희 2025년 06월 02일 -

전통 '손 모내기'로 공동체 정신 되살린다
◀ 앵 커 ▶본격적인 모내기철.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대부분의 농촌에선기계가 사람을 대신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전남) 영암에서는사람이 직접 손으로 모를 심는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가 펼쳐졌는데요.잊혀져 가던 농촌의 공동체 정신도함께 되살아나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갯벌빛 논 한가운데농...
박종호 2025년 05월 30일 -

영암 청년마을 '달빛포레스트' 공식 출범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영암군 청년마을 '달빛포레스트'가 오늘(30) 학산면에서 공식출범을 알리기 위한 행사를 엽니다.달빛포레스트가 올해 공식 출범을 알리는자리로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지역주민과 청년 등이 함께 모여청년마을의 비전과 생태공동체의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신안군이 ...
김진선 2025년 05월 29일 -

"팔수록 손해"...재개장에도 웃지 못하는 한우농가
◀ 앵 커 ▶구제역이 주춤하면서 영암을 제외한 전남 가축시장이 재개장했지만농가들의 근심은 더 깊어졌습니다.한우값은 떨어지는데사료 가격은 올라경영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부터 가축시장에 활기가 넘칩니다.곳곳에서 차로 싣고 온 소들이거래를 기다리고 있습니...
김단비 2025년 05월 29일 -

'올해 노동자 6명 사망'..대불산단 특별안전대책 요구
올들어 영암 대불산단에서만6명의 노동자가 중대재해로 숨지면서특별안전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오늘(28)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앞에서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3일 지게차 사고로40대 하청업체 대표가 숨진 것과 관련해원청의 책임인정과 유가족에 대한 사과, 현장안전조치 강화 등을 요구했...
김진선 2025년 05월 28일 -

민간정원 영암 '새실정원' 개방
제29호 민간정원으로영암 월출산을 품고 있는 영암 새실정원이 지난 22일 정식 개방됐습니다.영암에서는 처음 등록된 민간정원인새실정원은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가 고향 마을에 가꾼 정원으로 만 4천여 제곱미터에 400개 품종의 수목을보유하고 있습니다.
김윤 2025년 05월 23일 -

영암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열려
국내 모터스포츠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종합 문화축제 '2025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늘(25)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렸습니다.전남도가 후원하고 주식회사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7개 종목 120여 대 레이싱카와 바이크가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이고, 전시와 체험, 공연이 어우러져 많...
김규희 2025년 05월 25일 -

영암 대불산단에서 굴착기 화재..4천여만 원 피해
오늘(25) 오전 10시쯤 영암 대불산단의 한 창고에서 작업 대기 중이던 굴착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600만 원 상당의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동이 켜진 굴착기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5월 25일 -

대선 앞두고 전남 곳곳에서도 집중 유세
21대 대선이 열흘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전남 지역 곳곳에서도 주말 동안 열띤 선거 운동이 펼쳐졌습니다.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어제(24)강진과 영암, 신안, 목포 등 전남 곳곳의 골목과 관광지, 축제 등을 돌며 지역민들을 만나고 지역 공약을 설명하는자리를 마련했습니다.이날 유세에서는 민주당 정청래 광주전남 선...
김규희 2025년 05월 25일 -

영암 대불산단에서 40대 지게차 사고로 숨져
오늘(23) 오전 9시 20분쯤영암 대불산단의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관리 감독 업무를 하던 40대 하청업체 대표가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경찰과 노동당국은 지게차 운전사가 피해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원청 사업주 등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보건조치 의무 위반 여부 등...
김규희 2025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