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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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금정면에 농기계임대동부사업소 준공
영암군이 금정면에 농기계임대동부사업소를준공했습니다.동부사업소는 사업비 22억 원이 투입돼 금정면 619제곱미터 규모에 농기계 보관창고와정비실 등을 갖췄고 목재파쇄기와 예초기 등농기계 150대가 배치될 예정입니다.농기계 종합보험 가입절차를 거친 뒤오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박종호 2025년 09월 29일 -

뉴스와 인물]"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은 가능할까"
◀ 앵 커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김대중 평화회의가 지난주 목포와 영암에서 열렸습니다.한반도와 세계 평화 등 여러가지 주제가 가지고 김대중 평화정신을 토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는데,특별히 인공지능과 평화를 논의하는 강연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오늘은 이 내용의 강연자로 나선김정호 카이스트대 전기전자공학...
김윤 2025년 09월 28일 -

제4회 전국 파크골프 대회 영암에서 열려
영암군에서 오늘(26)부터 내일(27)까지제4회 전국파크골드대회가 열립니다.올해부터 전국대회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서울과 부산 등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 580여 명이 참여해 남녀 개인전 36홀과 시니어부 18홀로경기가 치러지며, 총 4천 4백만 원의 상금이마련됐습니다.또, 특별상으로 홀인원 상과 장타상,베스트드레서...
박종호 2025년 09월 26일 -

HD현대삼호, 추석 맞아 지역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HD현대삼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아동양육시설인 영암 영애원을 찾아 쌀과 생필품, 온누리상품권 등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HD현대삼호는 영애원을 비롯해 앞서 목포와 무안, 신안,해남 등 인근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등 34곳을 대상으로 2천 2백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 내 복지활동을 이어가...
김진선 2025년 09월 26일 -

"기차 타고 오세요" 목포-보성 철도 개통
◀ 앵 커 ▶ 목포와 보성을 잇는 철길이 열렸습니다.목포에서 부산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는 간선 철도망이 완성됐고철길이 없던 해남과 강진, 영암과 장흥도 기차로 갈 수 있게 됐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목포역에서 보성 가는 열차가 출발합니다.잠시 후 열차는 목포 임성리에서 신보성역 사이...
박수인 2025년 09월 26일 -

이번 주말 영암에서 가족형 모터축제 'KIC 모토조이'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가족과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축제'KIC 모토조이'가 열립니다.이번 행사에서는메인 프로그램인 동물 먹이주기 체험과레이싱카 탑승, 디스크독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KIC-컵 경기도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특히 어린이들을 위한동물들과의 포토타임을 ...
김진선 2025년 09월 25일 -

햇빛연금 잇는 '영암형 에너지 기본소득' 시동
◀ 앵 커영암군이 신안군이 추진하고 있는이익공유제인 '햇빛연금'과 비슷한에너지 기본소득 사업을 추진합니다.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조성해수익을 군민들과 나누겠다는 구상인데요.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공청회가 시작됐습니다. 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암군 도포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영...
박종호 2025년 09월 25일 -

포용적 경제 이끈 리더 "김대중"
◀ 앵 커 ▶2025 김대중 평화회의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목포와 영암 일대에서 다채롭게 열리고 있습니다.개막식인 오늘은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제임스 로빈슨" 시카고 대학 교수가 기조연설에 나서 "한국경제의 기적은 포용적 경제에서 나왔고그 중심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
김윤 2025년 09월 24일 -

2025 김대중 평화회의 내일부터 26일까지 이어져
2025 김대중 평화회의가 내일(24일)부터 사흘 동안 영암 호텔현대와 목포 평화광장 일대에서 '세계와 한반도를 위한 상생평화의 새로운 비전'을 주제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첫날인 내일은 영암 호텔현대에서 개막식을 갖고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제임스 로빈스 미국 시카고대 교수가 '평화경제'를 주제로 기조연설할 ...
김윤 2025년 09월 23일 -

"화합의 축제와 포럼까지"..외국인 이주노동자를 위한 주말
◀ 앵 커 ▶이제는 없어선 안 될지역 산업의 주역은 바로외국인 이주노동자들입니다.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화합의 축제와 처우 개선 관련 포럼 등 이주노동자 관련 다채로운 행사들이주말 사이 이어졌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통 혼례 한복을 차려입은네팔인 이주노동자 부부.꽃가마 속 연지곤지를 ...
안준호 202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