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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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각 전 충북지방병무청장, 진도군수 출마 선언
이재각 전 충북지방병무청장이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진도군수 선거에출마를 선언했습니다.이 전 청장은 인구 소멸 위기와 침체된지역 경제를 타개하기 위한 'J-르네상스'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광주-영암 고속도로를 진도항까지 연결해 교통망을 혁신하고 RD 산업단지를 유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또, 투명한 공직사회 실...
박종호 2026년 02월 05일 -

'한국에서 일하다 사지마비'..보호 제도는 유명무실
◀ 앵 커 ▶한 외국인 남성이 조선소에서 일하던 중 사고를 당해 사지마비에 의식불명 상태가 됐습니다.남성의 아내가 한국으로 건너와 3년 넘도록 아픈 남편을 돌보고 있는데요.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치료를 받도록 도울 수 있는 제도가 있지만,실제로는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목...
안준호 2026년 02월 04일 -

완도 산불·영암 주택 화재.."불법 소각 금지"
오늘(27) 오후 1시 15분쯤,완도군 신지면의 한 야산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이 불로 산림 1만㎡가 불에 타고,창고 1동이 전소됐습니다.앞서 낮 12시 30분쯤에도영암군 삼호읍의 한 야산 인근 주택 창고에서 불이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산림당국은 강한 바람이 부는 만큼,산...
윤소영 2026년 01월 27일 -

'일단 덮고 보자' 번지 없이 출발..다른 광역시도 통합에도 영향
◀ 앵 커 ▶이처럼 이틀 만에 명칭을 바꾸고 통합청사 주 소재지도 없었던 일로 번복하면서광주*전남 통합은 마치 번지 없는 주막에서개문발차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지적을받고 있습니다.수도권 1극 체제를 없애겠다면서 오히려 지역안에서는 대도시 1극 체제로 가는 모양새인데,도청 신청사가 들어선 상태에서 대전,대구와 ...
서일영 2026년 01월 27일 -

뉴스와인물]재생에너지가 복지로..'영암 에너지자립마을'
◀ 앵 커 ▶지역이 생산한 에너지를 지역이 소비하는 '지산지소' 재생에너지 모델이현실로 구현된 마을이 있습니다.주민들이 직접 설치한 태양광 발전소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영암의 '에너지자립마을'인데요.오늘 뉴스와인물에서는우승희 영암군수와 함께 주민 주도 햇빛소득 정책의 의미와 과제를...
안준호 2026년 01월 25일 -

'취준'의 불안, 영화가 되다..지역 청년의 선택
◀ 앵 커 ▶비수도권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청년 유출이 심각한 전남에서는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이런 지역 청년의 현실을 한 대학생이 영화로 담아내며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100년 세월을 품은 목포극장,한 청년이 영사기 앞에 서있습니다.국립목포대 학생...
안준호 2026년 01월 25일 -

이 대통령 '지산지소' 원칙 강조..지역 산업 청신호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균형발전의 대원칙으로 '지산지소'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분산에너지특별법에 따른지역별 차등 전기요금 적용이 가시화되면서반도체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기업 유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주민들이 행정 통합에 기대하는가장 큰 ...
서일영 2026년 01월 23일 -

영암·해남서 주택·비닐하우스 화재 잇따라
건조하고 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영암과 해남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오늘(21) 새벽 4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외국인 숙소에서 불이나 2시간만에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또, 같은 날 새벽 0시 50분쯤해남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155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박종호 2026년 01월 21일 -

김영록 "기초 통합 반대"…'자가당착' 논란
◀ 앵 커 ▶광역행정 통합을 추진하는김영록 전남지사가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통합에 원론적인 "반대"의사를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김 지사의 논리대로라면 광주와 전남이 통합할 경우, 전남이 소멸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돼 '이율배반'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
김윤 2026년 01월 20일 -

'행정통합' 첫 도민 공청회.."절차적 정당성" 쟁점으로
◀ 앵 커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이그야말로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영암군에서 첫 도민 공청회가 시작됐습니다.하지만 지자체장과 교육감의 장시간 연설이 이어지는 등사전 선거운동 양상으로 흐르는 분위기에 절차적 정당성을 둘러싼 주민 우려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현장 분위기, 서일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광...
서일영 202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