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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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에 임금체불까지..이주노동자 인권침해 여전
◀ 앵 커 ▶오늘(1)은 노동자의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고,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된 노동절입니다.지역의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은이주노동자들은 여전히 폭행과 협박, 임금체불 등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네팔에서 온 29세 청년 다망밀런 씨는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
김규희 2025년 05월 01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최근까지 구제역이 확산했던 영암에서 피해 축산농가를 위한 심리상담을 제공합니다.해당 서비스에서는 불안*우울 검사가 진행되며,고위험군 주민에게는 정신건강 전문의 연계 무료 심층 심리 상담이 이뤄질 예정입니다.서비스는 영암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고,야간에는 24...
김진선 2025년 04월 29일 -

영암에서 1,200만 원 가로챈 보이스피싱범 긴급체포
영암경찰서는 어제(28) 영암군 신북면의 한 도로에서 '승객이 보이스피싱범 같다'는 택시 기사의 신고를 받고 차량을 추적해 택시 안에 타고 있던 중국인을 긴급체포했습니다.이 중국인은 앞서 전남 보성에서 1,200만 원을 수거하고 또 다른 금액을 편취하기 위해 영암으로 이동하던 중붙잡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규희 2025년 04월 29일 -

'네팔 이주노동자 사망' 폭행·괴롭힘 의혹 농장주 구속
지난 2월 영암의 한 돼지 농장에서 28세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폭행과 괴롭힘 의혹을 받고 있는 40대 농장주가 구속됐습니다.해당 농장주는 숨진 노동자는 물론, 동료 이주노동자에게도 괴롭힘과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는 가운데 근로계약서에 서명을 강요해 임금을 삭감하는 등 행위로 지난 8일 시민...
김규희 2025년 04월 28일 -

전남도내 가축시장 28일(월)부터 순차 재개장
구제역 발생으로 지난달 14일부터 폐쇄됐던 전남지역 가축시장이 오는 28일부터 지역별로 위험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재개장됩니다.'주의' 단계인 순천·담양·곡성·고흥·보성·영광·장성 등 7개 시군은 오는 28일 재개장하고구제역이 발생한 영암·무안과 '심각' 단계인 나주·화순·장흥·강진·해남·목포·함평·신안 소는 가축시장...
김윤 2025년 04월 24일 -

국가유산청, '영암 시종 고분군' 사적 지정 예고
국가유산청이 영암군 '시종 고분군'을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시종면 옥야리에 있는 고분군은'옥야리 장동 방대형 고분'과 '내동리 쌍무덤'으로 이뤄졌으며,지역 사회와 문화적 변화를 고분의 조성과 축조기술 등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어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국가유산청은 30일 간의...
박종호 2025년 04월 23일 -

행안부 '청년 마을'에 전남 추가 선정..5년 연속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사업비 등을 지원하는 '청년 마을'에 전남 지역이 5년 연속 선정됐습니다.신규 지정된 보성 '전체차랩' 마을은 3년 동안 최대 6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전남에선 지난 2018년 목포 '괜찮아마을'이 처음 지정된 이후 신안, 강진, 고흥, 영암에서도 해당 사업을 이어오고 있...
서일영 2025년 04월 22일 -

'피해복구 힘내세요' 영암 대불초, 산불피해 돕기 성금
영암 대불초등학교 학생들이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성금을 모아 전달했습니다.학생들은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직접 만든 쑥개떡과 화전을 교내에서 판매하는 행사를 열어성금 21만 5천 6백원을 모았고,이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산불피해 주민들에게 기부했습니다.
김진선 2025년 04월 22일 -

'논란 속 파크골프장' 사태 수습은 시작됐지만..
◀ 앵 커 ▶혈세로 만든 공공시설이특정 단체의 전용 공간처럼 운영돼 온일부 파크골프장의 실태를 MBC가 집중 보도해왔는데요.뒤늦게 지자체가 사태 수습에 나서며일부 제도 개선이 이뤄졌지만,여전히 현장에선 허술한 대응과방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협회의 사유화와 무단 영리 활동으로물의...
최다훈 2025년 04월 22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남도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을 결합한 특화콘텐츠 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향후 10년간 250개 콘텐츠 기업 육성을목표로 올해도 남도의 색감과 이야기, 즐길거리, 문화생태계를 소재로 한콘텐츠를 차례로 발표할 예정입니다.한편, 최근 해당 사업을 통해 개발된 영암...
김진선 2025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