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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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선정…외국인 694명 유치
전라남도가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인구 감소지역 13곳에 외국인 694명을 유치할 수 있게 됐습니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우수인재 386명, 숙련기능인력 308명이 전남에 정착할 예정이며, 올해부터 참여 지역이 7곳 늘어나 영암과 해남, 신안 등 모두 13개 시군이 대상입니다.비자 대상자는 장기 체류...
문연철 2025년 03월 16일 -

'23년 만에' 목포-보성 철도 개통 임박
◀ 앵 커 ▶목포 임성리와 보성을 잇는 철도가 20여년이 넘는 기다림 끝에 드디어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목포에서 보성, 순천을 거쳐 부산까지 잇는고속 철도망이 완성되면 서울뿐만 아니라경상도까지 반나절 생활이 가능해 질것으로보입니다.박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이 한창 진행되...
박종호 2025년 03월 12일 -

전남도, 구제역 확산 방지 위해 가축시장 전면 폐쇄
전라남도는 영암 한우 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무안군에서도 추가 발생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가축시장 15곳을 잠정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축산농가, 가축 거래상인, 축산 차량 등을 통한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발생 지역에서 먼 곳부터 순차적으로 해제할 방침입니다.전남도는 축산농...
문연철 2025년 03월 16일 -

전남에서 구제역 확산세..영암*무안 등 확진 5곳으로
◀ 앵 커 ▶전남 영암에서 1년 10개월 만에 발생한 구제역이 주말 사이 인근 무안까지 확산하며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방역당국과 농가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 무안의 한 한우 농장.농장으로 향하는 길목마다 통제선이 설치됐고, 방역복을 ...
서일영 2025년 03월 16일 -

대불산단 업체서 중대재해 잇따라.."특별근로감독 촉구"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최근 2년 동안 두 번의 중대재해로하청 노동자 2명이 사망한대불산단 내 특정 업체에 대한특별근로감독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해당 업체의 전체 6백여 명 노동자 중 원청 소속은 50여 명이 불과하다며안전관리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지난 8일 영암 대불산단에 있...
김규희 2025년 03월 14일 -

영암 한우농가 '구제역' 확진..국내 발생 2년 만
◀ 앵 커 ▶전염력이 높아 소와 돼지 등에 치명적인 질병인 '구제역'이 (전남) 영암의 한 한우농가에서 발생했습니다.국내에서 발생한 건 2년 만인데요.확진 농가에서는 살처분 작업이 진행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긴급방역'을 알리는 통제선 주변을 방역복을 입은 사람들이 분주하게 오갑니다.축사...
서일영 2025년 03월 14일 -

선박 구조물 제조업체에서 20대 숨져..중대재해 수사
영암의 한 선박 구조물 제조업체에서하청업체 소속 20대 신호수가 특수 수송차량에 끼여 숨지면서노동 당국이 중대재해 수사에 나섰습니다.이 신호수는 지난 8일 영암 대불산단에 있는선박 구조물 제조업체 안에서 선박 구조물을 운송하던 특수 수송차량과공장 벽 사이에 끼여 숨졌습니다.경찰과 노동당국은 중대재해처벌법...
김규희 2025년 03월 12일 -

전남도 개조전기차 상용화 본격 시동
전라남도가 규제자유특구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개조전기차 상용화를 위한 고속주행 테스트에 본격 돌입했습니다.전남도는 어제(11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봉고와 소나타 등 2대에 대한 개조전기차의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시속 40km에서 100km로 반복 주행하는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전남도는 올해 안...
김윤 2025년 03월 12일 -

2025 농촌 왕진버스 영암에서 시작
의료시설이 부족한농촌 지역을 찾아가 진료하는'농촌 왕진버스'가 영암에서올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습니다.농협전남본부와 영암군 등은오늘(12) 서영암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왕진버스를 열고, 영암군 학산면과 미암면에 살고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상담과 한방진료, 근골격계 질환 진료 등을제공했습니다....
박종호 2025년 03월 12일 -

"시민들이 국회로 가지 않았다면?" 학교에서 '헌법 교육' 나섰다
◀ 앵 커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는대한민국 헌법은 법 체계의 근간입니다.12.3 비상계엄으로 헌정 질서가 어지러운 지금민주시민으로 자라날 학생들을 위해학교 현장에서 헌법 교육이 시작됐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12.3 비상계엄으로 느낀 점을 묻습니다.◀ SYNC ▶ 박상언/해남...
안준호 202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