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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화순 전략선거구 지정..국민 참여 80%로 재투표
더불어민주당이 대리투표 의혹으로경선이 중단된 화순군수 선거구를 전략선거구로지정하고, 국민참여 비중을 80%로 확대하는방식으로 경선을 재개합니다.이에따라 화순은 기존 후보 2인 간 결선을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치르고,앞서 당원명부 유출 의혹으로 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여수시장 선거구도 같은 방식으로 오는 21일...
서일영 2026년 04월 16일 -

대리투표 의혹 확산..민주당 경선 연쇄 '파행'
◀ 앵 커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경선에서불법 투표 의혹 등이 불거지고 있어 파문이커지고 있습니다.결선 첫날 일부 시군에서 잇따라 고령층 휴대전화를 이용한 대리투표 의혹이 제기돼결국 투표가 무효 처리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앵 커 ▶화순의 한 시골마을 주택.노란색 봉투를 든 한 남성이고령의 어...
서일영 2026년 04월 15일 -

민주당, 장성군수 후보 자격 논란 '문제 없다' 결론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 장성군수 경선에서 자격 논란이 불거진특정 후보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는장성군수 경선 후보 4명 중 김한종·박노원·유성수 등 3명이 소영호 후보를 상대로 제기한 이의신청을 기각했습니다.앞서 3명은 소 후보...
김영창 2026년 03월 30일 -

'체험형 콘텐츠' 중심 전환 전남 관광지 4개소 선정
전라남도가 노후 관광지를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재생하기 위해 강진, 장성, 완도, 구례 등 4개소를 노후관광지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선정 사업은 강진 유휴시설 활용 체험형 야간경관 조성과장성 미디어콘텐츠 기반 기념관 리모델링,완도 미디어아트 콘텐츠 조성,구례군 지역 특산품 활용 어린이 체험시설조...
안준호 2026년 03월 29일 -

돌려막기·고무줄 공천 논란..민주당 공천 기준 도마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6.3 지방선거 공천을 둘러싼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후보자들은 공천 판단 기준의명확한 공개를 요구하고 있지만, 당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신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민주당 목포시장 공천 심사에서25% 감산 결정을 받자,도의원 선거로 방...
서일영 2026년 03월 25일 -

민주당 장성군수 예비후보간 공천 '공정성' 공방
더불어민주당의 6·3 지방선거 후보 공천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이 예비후보들 간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에 나선 김한종·박노원·유성수 예비후보는 어제(23)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정 후보가 피선거권 '예외 의결' 대상자로 결정된 근거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서일영 2026년 03월 24일 -

조국혁신당, 전남 기초단체장 후보 6명 발표
조국혁신당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전남 지역 기초자치단체장 후보 6명을 발표했습니다.조국혁신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오늘(24) 함평 이윤행, 장성 김왕근, 나주 김덕수, 여수 명창환, 담양 정철원, 곡성 박웅두 등을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내일(25) 전남을 찾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함평버스터...
서일영 2026년 03월 24일 -

'반도체' 유치..통합특별시 명운 걸렸다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과제를 짚어보는기획뉴스 순서입니다.통합시 특별법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운데 하나는 '반도체'입니다.무려 16번이나 명시될 만큼, 반도체 산업 유치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이를 통한 지역 경제 회생을 판가름할 핵심 잣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김윤 2026년 03월 06일 -

전남·광주,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 임박
‘반도체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전라남도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전남도는 오늘(2일)도청 브리핑룸에서 반도체 3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하고 풍부한 재생 에너지와 용수를 갖춘전남이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특히 반도체 특별법 제정으로 예...
김윤 2026년 02월 02일 -

김영록 지사 "반도체 특별법 통과 환영..남부권이 중심돼야"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30일)'반도체 특별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며,광주·전남이 남부권 반도체 중심축으로 도약할 탄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이번 특별법에는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한 클러스터 지정과 전력·용수 등 기반 시설 국비 지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
김윤 202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