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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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법 통과..남은 과제 산적
◀ 앵 커 ▶행정통합 특별법 가운데 전남광주통합시 특별법만 국회를 통과하면서40년 동안 나눠졌던 전남과 광주가오는 7월1일부터 하나로 합쳐지게 됐습니다.통합시는 출범까지 남은 120일 동안 행정과 정치, 경제분야에서 해결해야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통합시장 선출은 앞으로 초기 통합시의 미래를 가늠해볼 중요한 ...
김윤 2026년 03월 03일 -

피디시선]'전남·광주 통합' 청년들 목소리는 어디에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하지만 정작 이 터전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에게는 아직 피부로 와닿지 않는다고 하는데요.청년들의 이야기를 김주희 PD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저는 8년 만에 고향인 목포로 돌아왔습니다.다시 마주한 고향에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논의가 한창이...
김진선 2026년 03월 02일 -

지역 첫 특별시장은 누구?..2강 구도에 '경선룰' 촉각
◀ 앵 커 ▶전남과 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하나의 지자체로 통합되면서오는 6·3 지방선거에서는단 한 명의 특별시장이 선출됩니다.판이 커지면서 후보들의 경쟁도 치열해졌고변수는 더욱 많아졌다고 하는데요.6·3 지방선거의 인물과 구도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최황지 기자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의 선거 판세를...
최황지 2026년 03월 02일 -

전남 동·서부 이민외국인 근로자지원센터 운영
전남도가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를 마련합니다.전남도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지원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5천만 원 등 총 12억 5천만 원을 들여 영암과 여수에 각각 이민외국인지원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각 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과 생활법률 노동 상담, 산업안전 교육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 -

영월 청령포는 인기인데..유배의 땅, 전남은?
◀ 앵 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로단종의 유배지, 강원 영월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조선 왕조의 비운을 간직한 유배지가새로운 역사 관광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데요.조선시대 가장 많은 유배인이 머물렀던 곳이 전남 지역인 만큼 방치된 역사 자산을 관광 콘텐츠로 되살릴 전환이 필요하다는 분석...
윤소영 2026년 03월 02일 -

인구감소지역 감소세 완화..신안군 4년새 9.5% 증가
행정안전부가 최근 국무회의에 보고한‘인구감소지역 인구 증감 분석’ 결과에 따르면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의 인구는 지난 4년 동안 4.3% 줄었지만 감소세는 다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히 신안군은 같은 기간 인구가 9.5% 증가해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증가폭이 가장 컸고, 행안부는 햇빛·바람연금과 출산·육아 지원...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인구 감소하는데 의석 증가?' 선거구 기준 논란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은 시작됐지만, 선거구 획정은 이번에도 법정시한을 넘긴 채 아직도 확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인구 감소 지역에서 기초의원을 줄여 대표성의 균형을 맞추려는 논의가 뒤늦게 이뤄지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하는데도 역차별 받는 곳이 있습니다.박혜진 기...
박혜진 2026년 02월 27일 -

김영록 “전남·광주 통합, 7월 출범까지 빈틈없이 준비”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대통합 대부흥의 출발점이라고 평가하며, 7월 통합특별시 출범까지 모든 행정역량을 총결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 지사는 통합 실무준비단 전환과 시행령·조례 정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기업유치와 첨단산업 육성으로 일자리와 균형발전 성과를 반드시 만들...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본회의 통과…40년 만에 통합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통합특별법이 어젯밤(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특별법은 1986년 분리 이후 40년 만에 통합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며,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절차를 본격화했습니다.이번 법안은 지난해 12월 말 통합 제안 이후59일 만에 처리됐으며 지역에선 기대와 환영 속에 청사 배치와 권한 ...
문연철 2026년 03월 02일 -

전남 축제 34% 증가..방문객 소비는 오히려 줄어
전남 지역축제가 최근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나라살림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전남 지역축제는 2019년 107개에서 지난해 143개로 34% 늘었고, 방문객 수도 9.7% 증가했습니다.그러나 축제 기간 방문객의 하루 평균 소비액은 오히려 1.7%포인트 감소해, 축제를 통한 지역 소비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
박혜진 202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