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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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회 추경..6,782억 원 증액해 의회에 제출
전라남도는 올해 제1회 추경예산으로 본예산보다 6천7백82억 원을 증액한 13조3천억여 원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주요 예산은지역사랑상품권발행 지원사업에 6백58억 원을 추가편성했고중소기업 소상공인 이자지원 사업도 63억 원을 늘렸습니다.또 청년 창업사관학교 운영사업에 3억 원을,전남형 만원주택 사업 50억 원을 ...
김윤 2026년 02월 24일 -

"내가 적임자입니다" 민주당 전남지사 후보 면접
민주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24) 전남지사 후보 4명에 대해 면접심사를 실시했습니다.오늘 면접심사는 김영록 전남지사와신정훈, 주철현, 이개호 의원이 참여했고저마다 자신이 전남지사 후보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민주당은 면접 심사와 서류심사,공천 적합도 여론조사 결과 등을 합산해전남지사 후보를 결정...
김윤 2026년 02월 24일 -

남악신도시, 교통 대수술… 출퇴근길 달라진다
◀ 앵 커 ▶옥암과 남악, 오룡지구로 이뤄진 남악신도시는 전남도청이 있는 행정 중심지이자현재 7만3천 명 넘게 사는 전남 서남권 최대 도심지입니다.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교통 체증도일상이 됐는데요.주요 도로 개선 사업이 본격화되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출퇴근 시간마다 차량이...
문연철 2026년 02월 24일 -

전남광주행정통합법만 국회 법사위 통과..본회의 상정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오늘(24) 국회 법사위에서 통과돼 본회의 통과만을앞두고 있습니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의 고성과 야유 속에 전남광주와 충남대전,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 가운데 전남광주행정 통합법만통과시켰습니다.법사위는 충남대전의 경우 양 단체장과 의회가반...
김윤 2026년 02월 24일 -

전남도,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허용
오는 3월부터 전남 지역 음식점에서도 반려동물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게 됩니다.전라남도는 식품위생법 개정에 따라 조리장과 객석 분리, 가림막 설치 등 위생 기준을 충족한 업소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입장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도는 제도 시행에 앞서 희망 업소를 대상으로 시설 기준 등에 대한사전 컨설팅을 지원...
김윤 2026년 02월 23일 -

전남·광주시교육청, 교육 통합 준비 위한 추진단 가동
전남·광주시교육청이 통합을 준비하며추진단을 가동하고 있습니다.전남교육청은 통합을 위한 2개팀 15명의 추진단 조직 구성을 마무리하고일반직 공무원으로 단장 인선을 마치면 오는 4월에 정식 발령을 낼 예정입니다.양 기관의 추진단은 교육통합에 앞서 인사와 예산, 행정, 노사 등 현재 별도로 추진 중인 교육정책을 점...
안준호 2026년 02월 23일 -

전남 2030년까지 해양관광분야에 3조 투입
전라남도가 오는 2030년까지 3조 1천억 원을 투입해 해양관광객 405만 명시대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도는 여수 무술목에 복합해양레저도시를 조성하고 보성과 신안 등에 국가해양생태공원을 구축해, 단순 방문이 아닌 '체류형 관광'으로 체질을개선할 방침입니다.또 국도 77호선을 따라 서남해안 웰니스 관광벨트를 구축하...
김윤 2026년 02월 23일 -

전남·광주, '바이오헬스 단지' 공동 추진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행정통합의 첫 초광역 산업 협력 모델로 '호남권 첨단 바이오헬스 복합단지' 조성에 시동을 걸었습니다.양 시도는 오늘(23일) 국회에서 공동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갖고,화순의 백신 산업과 광주의 인공지능 의료 기술을 결합해 국가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위원회는 앞으로 관련 특별법...
김윤 2026년 02월 23일 -

해남 읍호리 고인돌군 공개 설명회 열려
해남군 현산면 읍호리 일대에 분포한고인돌군에 대한 정비사업 공개설명회가 열렸습니다.해남군은 오늘(23) 읍호리 현장에서진행된 설명회를 통해기존에 알려진 고인돌 이외에도지하에 매몰돼 있던 11기를 추가로 발견됐다며210여기의 고인돌군과 채석장은 단일 유적으로전남 최대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박종호 2026년 02월 23일 -

‘조합비 횡령’ 파문 우정노조 전남본부...새 집행부 구성도 ‘잡음’
◀ 앵커 ▶노동조합비를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정노동조합 전남지방본부 전·현직 위원장들이 최근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이로 인해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도 공정성을 둘러싼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우정...
박승환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