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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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갈등'...해법은?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청사 위치를 두고 갈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주요 정책과 예산, 인구 등의 쏠림 현상이 우려되기 때문인데요.지역간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이절실해지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특별시의 주청사 위치를 광주에 둘 것인가, 전남에 둘 ...
김영창 2026년 02월 18일 -

전남 학생들 건강지표 개선..비만·흡연율 감소
전남 학생들의 신체활동이 늘고 비만·흡연율이 감소하는 등 건강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질병관리청과 교육부 조사에 따르면전남 학생들의 하루 60분 이상 주 5일신체 활동 실천율은 2023년 14.5%에서 지난해 17.4%로 상승했고주 3일 이상 고강도 신체 활동 실천율은 42.2%로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이와 함께...
안준호 2026년 02월 18일 -

올해 전남 노인 일자리 7만 3천여명 대상 지원
전라남도가 올해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에 3천84억 원을 투입해 7만 3천여 명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노인 일자리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기초연금 수급자가 참여하는 공익활동형과 취약계층 대상 서비스인 역량활용형,제조·판매에 참여하는 공동체사업단형,민간 취업을 위한 취업지원형 등이 있습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18일 -

올해 설 연휴 전남 사건·사고 전년보다 줄어
올해 설 연휴기간 112 범죄신고가 지난해 대비 일 평균 5.7%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작년 설 명절 범죄신고는 일 평균 205건에서올해 193건으로 줄어들었으며절도와 폭력 신고도 각각 31.8%와 28.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또 이번 연휴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없었으며 부상자는 지난해 95명에서 올해 70명으로 ...
안준호 2026년 02월 18일 -

전남 지역의사제 시행 시 '연고지 우선 배치'로 가닥
전라남도가 지역의사제 시행에 대비해 연고지 중심으로 복무 기관을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2027학년도부터 선발되는 지역의사는 면허 취득과 전공의 수련 이후 출생지와 가족 거주지, 졸업지 등을 고려해 복무 기관이 정해질 전망입니다.다만 농어촌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초기에는 목포·여수·순천 등 도시권...
안준호 2026년 02월 18일 -

[목포MBC여론조사]행정통합 찬성 우세..공감대 속 과제는
◀ 앵 커 ▶목포MBC가 설을 맞아 실시한광주·전남 행정통합 여론조사 결과를 연속으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오늘은 행정통합에 대한 시도민들의 찬반 인식과 그 배경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통합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는 컸지만, 통합 과정에서의 우려 지점도 확인됐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CG1]광주·전...
서일영 2026년 02월 18일 -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할인 가맹점 가파른 증가세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할인가맹점이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라남도는 최근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한‘전남사랑도민증’ 할인 가맹점 추가 모집 결과, 연초 590여 곳이던 가맹점이 1.6배인 940여 곳까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또 가입과 할인혜택 확인 등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2월) 중 ‘전남 사랑애 ...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AI로 민원·돌봄 혁신..전남 생활밀착 복지 시동
전라남도가 도민 체감형 복지 확산을 위한 생활밀착형 AI 서비스 운영을 시작합니다.이에 따라 올해부터 전화 민원을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해 분석하는 ‘AI 도민행복 민원서비스'가 도입됩니다.또 독거노인 돌봄 강화를 위한 엠비언트 AI 기반 '디지털 에이징 허브' 구축을정부에 건의할 방침입니다.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생활인구 월 1천만 명 목표..전남 '생생생 프로젝트' 시작
월 1천만 명의 생활인구를 전남에 유치하기 위한‘인구대전환–생생생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됩니다.이번 프로젝트에선 월 1회, 3시간 이상 머문 체류인구를 기준으로 한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청소년 메가 페스티벌과 워케이션 확대 등100대 과제가 단계적으로 운영됩니다.지난해 2분기 기준 전남 체류인구는 등록인구의 4.8...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 -

전남 국립의대 '정원 100명' 확정..2028년 개교 논의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에정원 100명 배정이 확정되면서,개교 시점을 앞당기기 위한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양 대학과 정부와 함께교육시설과 기자재 확충 등 개교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국립의과대학이 행정통합 이후광역 단위 책임의료체계의 핵심 인프라로 평가되는 만큼,정부가...
서일영 2026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