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전남
-

목포대·순천대 "전남 국립의대 책임있는 후속 조치 촉구"
정부가 내년도 의대 정원을증원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면서국립목포대와 순천대가 책임있는 후속조치를 촉구했습니다.양 대학 총장은 입장문을 통해 전남 의대 신설 정원이 반영되지 않은 점에아쉬움을 표하는 한편, 이번 조정이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와 공공의료 기반 강화라는 시급한 지역 현안을 외면하는 결과로이어...
김진선 2025년 04월 18일 -

교도소 사칭 사기 주의보..명함·공문까지 위조
◀ 앵 커 ▶최근 교도소 등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전남 지역은 물론 전국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교도관 명함에 이어 공문까지 위조한 교묘한 수법에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천막 제조업체.이곳을 운영하는 50대 대표는 지난주 목포교도소 모 교도관으...
김규희 2025년 04월 18일 -

영암 돼지농장 구제역 바이러스 추가 확인.."방심 경계"
◀ 앵 커 ▶영암 방역대 내 돼지 농장 두 곳에서 구제역 바이러스가 추가로 확인됐습니다.농식품부는 일단 임상증상이 없다며 살처분 등의 긴급 방역 조치를 유예했지만지역 농가들은 긴장의 끈을놓지 못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구제역 확진 이후에도 감염 돼지들이 방치돼문제가 됐던 무안의 ...
서일영 2025년 04월 18일 -

간추린 뉴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해남군의 올해 물김 생산액이 1,153억 원을 돌파하면서 2년 연속천 억 원을 넘어섰습니다.위판액 증가는 물김 생산량이 전년 대비 30%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됐으며올해 물김 위판은 오는 23일까지 이어질 것으로예상돼 생산량과 위판액은 더 오를 전망입니다.-----완도군이 미국 뉴욕에...
김진선 2025년 04월 17일 -

국민 82% "대선 반드시 투표할 것".. 광주·전남 전국 최고
차기 대선을 앞두고 국민 82%가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이는 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지표조사 결과로이 가운데 광주전남은 87%가 적극 투표 의지를 보여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차기 대통령 적합도에 대한 물음에...
허연주 2025년 04월 17일 -

제64회 전남체전 18일 개막..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전라남도 대표 종합축제인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내일(18)부터 4일간 장성에서 개최됩니다.이번 대회는 22개 시군에서모두 6,950명의 선수단이 참여해23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락페스티벌, 서예 체험 등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함께 운영됩니다.
최다훈 2025년 04월 17일 -

김영록 지사 "의대 정원 동결 유감..전남 의대 반드시 설립해야"
정부가 내년도 의과대학 정원 동결을 결정한 것과 관련해 김영록 전남도지사가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김 지사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동결 발표가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한불가피한 조치라 해도 담화문으로 약속한전남 국립의대 설립 관련해 어떤 언급이없었던 점에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이어 "매년 70만 명이 원...
서일영 2025년 04월 17일 -

제4회 전남 으뜸 김 품평회 열려
제4회 전남 으뜸 김 품평회가 오늘(17일) 무안군에 소재한한국 김산업연합회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전남 64개 업체가 참여한 이번 품평회에서는마른 김 320여 속에 대한 색차와 맛, 유공, 이물질 여부 등 전문가들의 평가가 이어졌습니다.한국 김산업연합회는김밥김, 재래김, 곱창김 등 각 품목별로 3개씩, 9개 제품을 선...
허연주 2025년 04월 17일 -

전남 공무원노조 "정보공개제도 악용한 괴롭힘 근절해야"
공무원을 향한 반복적*악의적 민원 청구 실태 개선을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오늘(17) 전남도청 앞에서 열렸습니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는 "국민의 알 권리와 행정 참여를보장하기 위한 소중한 제도가 특정 기관과 공무원에게 지능적 괴롭힘을 가하는 사례로 악용되고있다"며 도 차원의 제도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
서일영 2025년 04월 17일 -

"30년 만에 영화관 다시 생겼어요"
◀ 앵 커 ▶한때는 마을의 문화 중심지였던농어촌 지역 극장들,인구 감소와 함께 하나둘 사라졌는데요. 강진에서는 30년 만에 지역민들을 위한영화관이 다시 문을 열어 큰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잡니다.◀ 리포트 ▶달콤한 팝콘냄새로 가득한 강진영화관.극장을 찾은 지역민들의 얼굴에설렘과 웃음이 가득합니다.지난 ...
박종호 202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