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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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9만 명 방문
지난 17일부터 나흘동안 열린제46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9만여 명이방문했습니다.진도군은 올해 처음 진행된뽕할머니 소망 행렬과 진도8미 쿠킹쇼 등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었고진도읍 철마공원에서 함께 진행된'미라클 콘서트'를 통해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기여했다고 자평했습니다.
박종호 2026년 04월 23일 -

유가 상승에 공중목욕장도 부담..진도군 운영비 지원
최근 중동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유가와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면서 진도군이 농어촌 공중목욕장 운영비를긴급 지원합니다.진도군은 지역 공중목욕장 6곳에 기존 개소당 3천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했지만,최근 유가 상승으로 실질적인 운영 여건이 나빠져 210만 원씩 모두 1,260만 원을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종호 2026년 04월 20일 -

15만 도시에 공보의 1명…공공 의료 '도미노' 공백
◀ 앵 커 ▶농어촌 지역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해온 공중보건의 숫자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인구가 15만명 대인 광양시의 경우도 공보의가 단 한 명 뿐이라고 하는데요,이같은 현상은 다른 중소도시에서도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읍 광양시보건소.관...
김주희 2026년 04월 19일 -

열흘 만에 탄생... AI가 설계한 '진도 디저트'
◀ 앵 커 ▶최근 두쫀쿠와 버터떡처럼특색있는 디저트가 인기를 끌면서 품절 대란까지 이어졌었는데요.전국적인 디저트 열풍 속에 진도군이 지역 특산물에 인공지능을 결합해새로운 먹거리 개발에 나섰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동그랗게 빚은 떡 위에붉은 동백꽃이 올라갑니다.강아지 얼굴이 그려진 쿠키와황금빛...
박종호 2026년 04월 19일 -

그날을 함께 견딘 사람들..진도는 아직도 회복중
◀ 앵 커 ▶세월호 참사 당시 유가족의 슬픔을 내 일처럼 짊어졌던 진도군민들.지역 경제는 조금씩 회복되고 있지만 그날 가장 가까이서 겪었던 주민들의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입니다.박종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014년 4월 16일.그날의 바다는 세월호뿐만 아니라진도 주민들의 삶도 함께 삼켰습니다.참사 이후...
박종호 2026년 04월 17일 -

완도 보길도, 진도 모도.."급수 중단 상시 위기"
완도 보길도와 진도 모도 등 섬 지역의 물 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섬진흥원은 비연륙 유인섬 가운데 광역상수도 미급수 등 조건을 충족하는 35개 섬을 조사한 결과, 63%인 22개 섬이 물 부족 취약 등급에 해당하고 특히 완도 보길도와 진도 모도, 신안 옥도 등 8곳은 급수 중단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시 ...
박혜진 2026년 04월 16일 -

진도 농수특산물 러시아 수출 시작
진도군과 전남테크노파크 등이 진도에서 생산되고 만들어진 농수특산물의 러시아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전남테크노파크는 오늘(16) 진도군에서 수출선적식을 열고,돌자반과 누룽지, 울금 가공 식품과 전복죽 등6.5톤, 3천만 원 상당의 물량을 러시아에수출한다고 밝혔습니다.이들 기관은 오늘 물량을 포함해1억 원 상...
박종호 2026년 04월 16일 -

세월호 12년, 반복되는 '통신 혼선'..현장 점검 강화
◀ 앵커 ▶세월호 참사 당시 초동 대응 실패의 원인 중 하나는 해상교통관제센터와의 통신 혼선이었습니다.관제센터와 교신해야 할 채널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서 구조의 골든타임을 늦춘 건데요.참사 이후 12년, 여전히 현장에서는 장비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목소리가 높습니다.이에 실질적인 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도...
박혜진 2026년 04월 16일 -

"항상 건강해, 내 딸" 세월호 12년 바다로 간 부모들
◀ 앵 커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오늘(16)로 12년이 됐습니다.즐거운 수학여행 길에 올랐다가끝내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부모들은 올해도 사고 해역을 찾았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월'이란 이름의 노란 부표가거센 파도에 일렁입니다.아이들을 떠나보낸 진도 맹골수도.올해도 ...
윤소영 2026년 04월 16일 -

전남교육청, 세월호 참사 12주기 '안전 교육주간'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실천하는 안전교육'을 주제로 교육주간을 운영합니다.학생들이 안전과 생명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운영되는 이번 교육주간에서는16일 오전에 전 기관이 묵념을 진행하고, 세월호 선체 앞에서 열리는 기억식에도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안준호 2026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