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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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교육감 선거 15억8백만 원, 목포시장 1억9천만 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비용제한액이 공고됐습니다.전남도선관위에 따르면도지사와 교육감 선거의 경우 각 15억 8백만 원이며,목포시장은 1억9천7백여만 원,여수시장은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비용 가운데가장 많은 2억2천여만 원,진도군수는 가장 적은 1억2천여만 원으로책정됐습니다.지역구 도의원선거가 평균 5천 2백...
김윤 2026년 01월 23일 -

목포•무안 등 9개 시군 대설 주의보
어제부터 내린 눈이 밤사이 계속되면서목포와 무안 등 9개 시군에 대설 주의보가이어졌습니다.지금까진 내린 눈은 영광 12.8 센티미터 진도 12.3 센티미터함평 7.9 센티미터 목포 6.4센티미터무안 6.1센티미터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또, 도로 곳곳이 얼면서 해남 등 일부지자체에서는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됐고목포 유달...
박종호 2026년 01월 22일 -

올해 '최강' 한파와 함께 내일까지 최대 10cm 대설 예보
◀ 앵 커 ▶오늘(21)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대설 주의보가 내려져 지역에 눈이 쌓였는데요,내일(22)까지 최대 10cm의 눈이 더 내리고영하권의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눈이 소복이 내린 무안의 한 마을.시금치를 재배하던 밭도 눈으로 덮였습니다.한파와 함께 찾아온 눈에 전통...
최다훈 2026년 01월 21일 -

'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사건' 재심 결론 임박
아내를 저수지에 빠뜨려 살해한 혐의로무기징역이 확정됐던 이른바'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 사건'이사건 발생 21년 만에재심 결론을 앞두고 있습니다.광주지법 해남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2003년, 진도의 한 저수지에서고의로 차량 추락 사고를 내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지난해 4월 항암치료 중 숨진 ...
윤소영 2026년 01월 19일 -

진도 화목보일러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19) 저녁 7시 30분쯤, 진도군 임회면의 한 단독주택화목보일러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보일러실에 딸린 창고와 주택 일부를 태운 뒤 자체 진화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20일 -

해경, 기상악화 대비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목포와 완도해경이 강풍 등 기상 악화에 따른해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했습니다.발령 지역은 목포와 해남, 완도, 진도,함평, 강진, 장흥, 영광 등 8개 시군으로,강풍과 풍랑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이 단계를 유지할 방침입니다.해경은 이 기간 연안해역과 항포...
윤소영 2026년 01월 19일 -

신안 겨울을 버텨온 섬초, 지금은 ‘위기’
◀ 앵커 ▶신안의 대표 겨울 작물, 섬초 재배가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가장 많이, 또 가장 질 좋은 섬초를 재배하는 농가조차 기후 변화 앞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겨울 바닷바람 속에서도 잎이 두툼하게 자란 섬초.신안 비금도에서 가장 많은 섬초, 섬 시금치를 재배하는 권...
문연철 2026년 01월 15일 -

바다로 돌진해 처자식 살해한 가장, 무기징역→30년 '감형'
진도 앞바다로 뛰어들었다가 홀로 빠져나와 도주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50대 가장이 2심에서 징역 30년으로 감형됐습니다.광주고법 형사2부는 살인과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쉰살, 지모씨에 대해 반사회적인 동기로 범행을 저질렀다고까지 보이지 않고,평생 죄책감과 깊은 후회 속에 살아가게 될 것으로 보이는 ...
주현정 2026년 01월 14일 -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목포 의정보고회 열려
지난 9일부터 전남을 돌며 의정보고회를 열고 있는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오늘은 목포를 찾았습니다.용의원은 오늘 목포 삼학도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갖고전남은 출생기본소득과 햇빛바람연금 등 기본소득을 주도하고 있다며 기본소득당이 호남주민들과 함께 기본소득 지방시대를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
김윤 2026년 01월 11일 -

"앞이 안 보여" 선박 '쿵'..눈폭탄에 사고 잇따라
◀ 앵 커 ▶주말 동안 전남에는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목포와 무안 등 곳곳에 눈폭탄이 쏟아졌습니다.짧은 시간 안에 눈이 빠르게 쌓이면서 선박과 차량 사고가 잇따라 아찔한 상황도 연출됐는데요.여객선과 버스 운행도 중단되면서 시민들의 발도 묶였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인도와 도로가 구분...
박혜진 2026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