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

해남·완도·진도 주민들이 꼽은 '최우선 과제'는?
◀ 앵 커 ▶목포MBC 여론조사 결과해남군과 완도군, 진도군 지역민들이가장 시급하다고 느끼는 과제는 경제와 지역 활성화였습니다.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재생에너지와 AI 산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해남에 들어설 예정인 AI데이터 센터 조성에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박종호 2026년 02월 19일 -

해남·진도 현 단체장 선두..완도 혼전
◀ 앵 커 ▶이번에는 해남,완도,진도입니다.해남과 진도에서는 현직군수들이각각 선두를 기록한 가운데,3선 연임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완도에서는7명의 후보들이 열띤 경합을 벌였습니다. 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남군민들에게 이번 선거에누구를 군수로 지지하겠냐고 물었습니다.[CG1]명현관 현 해남군수 42%김성...
박종호 2026년 02월 16일 -

강진원 47% 선두..장흥·영암 접전
◀ 앵 커 ▶목포MBC는 설을 맞아 지역민들이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지역 단체장으로 누구를 선호하는지와 각종 현안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오늘은 장흥군 강진군 영암군입니다.모두 현직이 재선에 도전하는 상황에서강진에서는 강진원 현 군수가 높은 지지를 받은 가운데, 나머지 두 지자체에서는 후보들의 경쟁이 ...
박종호 2026년 02월 16일 -

전남도, 국토부 국가계획에 지역 현안 반영 총력
전남도가 지역 현안 핵심사업이국토교통부의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적극적인 대응에 나섭니다.국토교통부는올해 2, 3분기에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과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등사회기반시설에 대한 국가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이에 전라남도는영암~광주 고속도로, 진도~영암 고...
윤소영 2026년 02월 15일 -

설 연휴 쓰레기 수거일, 시군별로 달라…미리 확인하세요
설 연휴 기간 쓰레기 수거 일정이 시군별로달라 주의가 필요합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목포와 진도, 강진 등은 연휴 나흘 동안 쓰레기를 수거하지만, 무안과 영암, 해남, 완도, 신안 등서남권 대부분 지역은 2일에서 5일간 수거일이 다르게 운영됩니다.전남도는 연휴 기간 상황반을 운영해 쓰레기 처리를 돕는 한편, 도민들...
김윤 2026년 02월 12일 -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 '여성 수입 발언' 진도군수 규탄
37개 단체로 구성된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이오늘(10) 진도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김희수 진도군수를 규탄했습니다.단체는 해당 발언이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바라보는구조적 인식을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그러면서 인구 위기 대책은여성을 출산의 수...
윤소영 2026년 02월 10일 -

"외국인 처녀 수입" 진도군수 제명에도 후폭풍
◀ 앵 커 ▶외국인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진도군수가 민주당에서 제명됐습니다.하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주한 베트남대사관이 전남도에 공식 항의한 데 이어, 이주·여성단체들도 규탄 집회를 예고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
윤소영 2026년 02월 09일 -

전남도, 진도군수 ‘부적절 발언’ 공식 사과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나온 진도군수의 베트남과 여성을 대상화하는 취지의 부적절한 발언과 관련해, 베트남 국민과 여성들에게 공식 사과했습니다.전남도는 해당 발언이 인권과 성평등, 다문화 가치를 훼손한 사안이라며 엄중히 인식하고, 공직사회 인권·성인지 감수성·다문화 이해 교육을 강화...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 -

박형대 도의원 "여성 '수입' 발언 김희수 진도군수 중징계해야"
진보당 박형대 전남도의원이"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희수 진도군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중징계를 촉구했습니다.박 의원은 오늘(6일) 성명을 통해"김 군수의 발언은 여성을 상품화하고 특정 국가를 차별한 시대착오적 망언"이라며 "단순한 사과로 끝낼 일이 아니라 도민의 명예를 위해 민주당이 책임 ...
김윤 2026년 02월 06일 -

이주여성 혐오적 발언 진도군수 규탄 잇따라.."공식 사과"
어제(4)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김희수 진도군수가 이주여성 혐오적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비판이 잇따랐습니다.전남이주여성상담소는 김 군수가 인구소멸 대책을 언급하던 중"외국인 젊은 처녀를 수입하자"라고 한 것은혐오적이고 인종차별적인 발언이라며 이주 여성을 성적 대상화한 심각한 인권침해에 해당된다고 강...
박혜진 2026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