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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수로서 휴대폰으로 딴짓..항해사 등 3명 입건
◀ 앵 커 ▶승객 200여 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이 좌초되면서, 지켜보던 모두가 밤사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자칫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뻔한 이번 충돌 사고의 원인은, 항해 중 휴대전화를 들여다본 일등항해사의 부주의 때문이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두운 밤바다 한 복판 무인도에 충돌한 여...
윤소영 2025년 11월 20일 -

전남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의무 구매 미흡.."책임 다 해야"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교육지원청 등 직속기관들이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의무구매 비율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김재철 전남도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공공기관이 제품과 용역 등 서비스를 구매할 때 일정 비율 이상을지정된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에서 구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전남도교육청 6개 직속기관과...
안준호 2025년 11월 19일 -

"가을철 진드기 매개감염병 주의해야"
전라남도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산행 등 야외활동 시 기피제 사용 등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전남 지역에는최근 3년간 발생한 진도매개 감염병 환자 수는 쯔쯔가무시증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천여 명 이상 발생했으며 올해는 지난 9월말까지 49명이 감염됐습니다.또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는 지...
김윤 2025년 11월 18일 -

용역에만 수억 쓴 '서남권 SOC 신프로젝트'..지금은?
◀ 앵 커 ▶전라남도가 2년 전 야심차게 발표했던'서남권 SOC 신 프로젝트'.영암-광주 초고속도로와 전남형 트램 등신개념 교통망이 포함됐는데,현재 어느 단계에 와있는지 도민들은정작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실제 내년도 예산안 어디에서도두 사업 관련 내용을 찾을 수가 없는데요.서일영 기자가 살펴...
서일영 2025년 11월 18일 -

"AI·에너지 수도 전남건설"..청사진은 화려한데
◀ 앵 커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17일) 전남도의회에 출석해 내년도 예산을 설명하는 시정연설을 했습니다."AI와 에너지 수도 전남을 건설하겠다"며 내년도 포부를 밝혔지만 예산증가율은 미미하고 정부의 협조 없이는 대부분 불가능한 사업들로 채워졌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느닷없는 윤석열...
김윤 2025년 11월 17일 -

명품 '곱창김' 수확 한창..어촌에도 다시 활기
◀ 앵 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서남해에서는 명품 김으로 불리는'곱창김' 수확이 한창입니다.일반 김보다 가격도 높다보니 어촌에는 오랜만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안선이 복잡하고 섬이 많아조류의 흐름이 원활한 진도군 앞바다.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해곱창김 생산에 최적지입니다....
박종호 2025년 11월 14일 -

강정일 의원, "전남형 만 원 주택" 재정 블랙홀 우려
전남도가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추진하는 "전남형 만 원 주택"에 대해 재정 블랙홀 우려가 제기됐습니다.전남도의회 강정일 의원은 최근(6) 건설교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진도와 곡성 등 도내 8개 군에서 추진 중인 '만원 주택' 사업에 대해 "월 1만 원의 임대료로 장기 유지보수 어려울 것"이라며, "실질적인 관리...
김윤 2025년 11월 10일 -

2025 보배섬 진도 글로컬 교육축전 열려
진도교육지원청이오늘(5) 진도실내체육관에서2025 보배섬 진도글로컬 교육축전을 열고,지역 교육공동체와 함께 하는축제의 장을 마련했습니다.'K-컬처의 요람, 진도교육의 미래를 그리다'를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대중 전남교육감과 학생 등 천3백여 명이참석했으며, 초등학생들의 문화예술 공연과생태진로체험, 진로...
김진선 2025년 11월 05일 -

진도 곱창김 위판 시작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올해 곱창김 위판이전국에서 처음으로 진도에서 시작됐습니다.지난달 30일 진도군 고군면원포위판장과 회동위판장에서시작된 물김 거래는 120킬로그램 한 포대 기준 32만 원에서 61만 2천 원을 기록했습니다.-----2025 해남미남축제에 사흘 동안 24만 3천여 명이 찾는 등 성황을 기록했...
김진선 2025년 11월 04일 -

경찰, 김희수 진도군수 '뇌물 수수 혐의' 검찰 송치
김희수 진도군수가 측근 사업가로부터 사택 정원 조성 과정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김 군수가 지난 2023년, 진도군 진도읍에 사택을 조성하면서 항만시설 사용 허가를 둘러싸고 한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석재와 조경수를 제공받은 것으로...
윤소영 202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