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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해남공룡박물관·해양치유센터 행사 '풍성'
설 연휴를 맞아 해남 공룡박물관과 완도 해양치유센터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집니다.해남공룡박물관은 14일부터 18일까지관람객 입장료 전액을 현장에서 해남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줄 예정이며, 샌드아트 공연과 연날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 등이준비됐습니다.완도 해양치유센터도 같은 기간전통 놀이 체험 행사와 완도산 ...
박종호 2026년 02월 09일 -

전남경찰청 항공대, 해남 달마산 '실종' 등산객 구조
해남군 달마산에서 야간에 길을 잃은 등산객을 전남경찰청 항공대가 구조했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달 17일,달마산 암벽지대에서 신고자의 위치가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상황에서 헬기와 열화상 카메라 등을 활용해 수색을 벌인 끝에,등산객이 산에 고립된 지 5시간 만에 구조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6일 -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장, 출판기념회로 출마 본격화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장이 오늘(1) 주민과의 만남을 기록한 도서, '김성주의 한걸음'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김성주 출마예정자는 오늘(1)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앞으로 현장에서 마주한 숱한 목소리와 소망을 현실화할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며 해남군수 출마를 본격화했습니다.김 출마예정자는 해남군...
박혜진 2026년 02월 01일 -

함평·해남, 귀농·귀촌 홍보할 동네 작가 모집..13일까지
함평군과 해남군이 귀농·귀촌을 홍보할 동네 작가를 모집합니다.함평과 해남은 오는 13일까지 지역의 귀농·귀촌 성공사례와 지원정책을 사진과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할 동네 작가를 뽑아 활동에 따라 월 최대 20만 원의 원고료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활동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로 함평은 3명, 해남은 10명...
박혜진 2026년 02월 01일 -

곡성·완도·해남은 "재난지원금 잘 관리"..광주는 3년 연속 미달
곡성과 완도, 해남에서 재난지원금 적립금이 비교적 잘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나라살림연구소에 따르면, 한파와 화재 등 지원금으로 사용이 가능한 최근 3년치 재난지원금 적립금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곡성과 완도, 해남이 적립금 법적 기준치를 충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현행법상, 충북 단양...
박혜진 2026년 02월 01일 -

해남시민단체, 청와대 앞에서 '농협 납품비리' 재수사 촉구
마트 납품비리 문제가 불거졌던 해남농협과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경찰의 책임있는 수사를 촉구했습니다.협동조합 개혁과감시를위한연대회의는 어제(28)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남농협의 마트 비리 사건에 조합장도 관련이 있다는 내용의 녹취록을 전남경찰청에 제출했지만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됐다"며 "...
안준호 2026년 01월 29일 -

'온라인에선 전남 상품 어디에?' 디지털 경쟁력 격차 커
◀ 앵 커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목포MBC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과 함께 실시한 패널조사 결과,온라인 시장에서도 대형 플랫폼이나 수도권 쇼핑몰에 비해 전남 소상공인의경쟁력이 뒤쳐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디지털 경쟁력 격차가 현실로 확인됐습니다. 박종호...
박종호 2026년 01월 29일 -

해남 단독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26) 오후 1시 30분쯤,해남군 화산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주택 일부를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다행히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다훈 2026년 01월 26일 -

행정통합 공청회 잇따라…이번 주 9개 시·군 개최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 공청회가 이번 주 9개 시·군에서 잇따라 열리고 있습니다.내일(26일) 오전 무안군 승달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공청회는 군공항 이전 이슈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모레(27일)에는 여수와 광양에서 동부권 주민을 대상으로 한 첫 공청회가 진행됩니다.또 29일에는 완도와 해남, 진도에서 공청회가 ...
서일영 2026년 01월 25일 -

이 대통령 '지산지소' 원칙 강조..지역 산업 청신호
◀ 앵 커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균형발전의 대원칙으로 '지산지소'를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분산에너지특별법에 따른지역별 차등 전기요금 적용이 가시화되면서반도체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기업 유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주민들이 행정 통합에 기대하는가장 큰 ...
서일영 202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