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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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 못 가린 붉은 해..새해의 바람들
◀ 앵 커 ▶2026년, 첫 해가 밝았습니다.새해 떠오르는 첫 태양을 보기 위해해맞이 명소마다 인파가 북적였는데요.한반도 서남단, 해남 땅끝마을 현장으로윤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바다와 맞닿은 해남 땅끝 마을.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부터이곳은 문전성시를 이룹니다.영하권의 날씨에 매서운 바닷바람까지,해맞...
윤소영 2026년 01월 01일 -

"붉은 말의 열정으로"..2026년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현장
◀ 앵 커 ▶병오년 '붉은 말의 해'2026년의 첫 날입니다.다사다난했던 지난 1년의아쉬운 점을 뒤로 하고 새로 온 한 해의 희망찬 시작을소중한 이들과 맞이한 이들을안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2025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밤,목포의 광장에 시민들이 모였습니다.소중한 이들과 함께 다가온 병오년 새해의 소망을 ...
안준호 2025년 12월 31일 -

해남 해맞이객으로 '북적'.."반갑다 2026년"
◀ 앵 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일출 명소 가운데 한 곳인 해남 땅 끝에도올해 첫 태양을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습니다.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윤소영 기자, 아직 해가 뜨려면 시간이 좀 남았죠?◀ 리포트 ▶네, 이곳 해남 땅끝마을 일출 시간은 오전 7시 41분입니다.아직 20분 정도 남았는데요.구...
윤소영 2025년 12월 31일 -

'재생에너지를 어떻게'..획기적인 전력망 해법 필요하다
◀ 앵 커 ▶전남에는 새로운 청사진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전남에AI 데이터 센터와 국가컴퓨팅센터 등대규모 시설이 들어설 예정인데요,이제 핵심과제는획기적인 전력망 개선입니다.박종호 기잡니다. ◀ 리포트 ▶1년에 128GWh의 전력을 생산하는 솔라시도.해남 지역 전체 가구가 1년 동...
박종호 2025년 12월 31일 -

전남소방,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돌입
전남소방본부가 내일(31)오후 6시부터 1월 4일까지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합니다.전남소방은 화재 위험이 높은 전통시장과취약 지역에 대해 심야 시간대 기동 순찰을 실시하고, 여수 향일암과 해남 땅끝마을 등 주요 해맞이 명소와 다중이용시설에 구급차를 배치해 안전사고와 응급 환자 발생에 대처한다고 밝혔습니...
박종호 2025년 12월 30일 -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 개관…관광 허브 역할
서남권 통합 관광플랫폼이목포 평화광장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관광플랫폼은 목포를 비롯해 해남·영암·무안·함평·영광·완도·진도·신안 등전남 서남권 9개 시·군의 관광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통합 관광 거점 공간입니다.내부에는 무인 관광안내 키오스크도 설치돼 관광지와 교통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문연철 2025년 12월 30일 -

해남*목포 등 전남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
묵은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전남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주요 해넘이 행사로 목포 유달산 시민의 종각 일원에선 새해맞이 타종식과 불꽃놀이가, 해남 송지면 땅끝마을에선 기념 음악회에 이은카운트다운 쇼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다음날(1일) 해맞이 주요 행사로는 해남...
서일영 2025년 12월 30일 -

김민석 총리 “신안형 재생에너지, 전국 확산해야”
◀ 앵 커 ▶김민석 국무총리가 신안 안좌 쏠라시티 태양광발전소를 찾아주민 이익공유 모델을 직접 살폈습니다.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구상 속에서신안의 사례가 왜 주목받는지 현장을확인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안좌도 들녘 위로태양광 패널이 끝없이 펼쳐집니다.신안 안좌 쏠라시티는농사짓기 어려운 염해...
문연철 2025년 12월 29일 -

해남지역 김 생산량 증가..일반김 본격 출하
전국적인 김 주산지인 해남의 올해 김 작황이 평년보다 좋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해남군에 따르면지난해 대비 생산량은 58%, 생산액은 41% 각각 증가했고,일반김과 돌김이 생산되는 이달에도안정된 해황을 보이고 있습니다.한편 어제 화산면 구성 물김위판장에서는김 양식어민과 정치인, 수협 등이 함께하는풍작 기원제가 ...
문연철 2025년 12월 28일 -

방치된 집에서 거래까지..해남 '빈집은행'의 실험
◀ 앵 커 ▶고령화와 인구 이동 등으로 지역 곳곳에 빈집이 늘고 있습니다.특히 농어촌의 상황은 더 심각한데요.해남군이 '빈집은행' 사업을 통해실제 거래까지 성사시키며지역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전남의 한 농어촌 마을.수년 째 버려진 빈집이 곳곳에 눈에 띕니다.대문은 ...
박종호 2025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