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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서해근 예비후보, 해남군수 출마 포기 선언
조국혁신당 서해근 예비후보가 이번 해남군수 선거 출마를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서해근 후보는 "더 살기 좋은 해남을 만들겠다는 뜨거운 신념으로 시작했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조국혁신당의 지역위원장으로서 진보와 개혁, 혁신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종호 2026년 05월 11일 -

전국 학교 도서관에 '5.18 왜곡도서' 331권 확인
전국 학교 도서관 169곳에5.18 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내용이 담긴도서 331권이 소장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5.18 기념재단은학교도서관 정보관리시스템을 통해5.18 왜곡도서 현황을 조사한 결과경기 130건, 서울 66건, 부산 39건 등모두 331권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도서별로는 김대령의 '역사로서의 5.1...
한신구 2026년 05월 10일 -

통합특별시 '2040년 경제 300조·광역인구 50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 목표로2040년까지 100만 대도시권 3개와경제 규모 300조 원, 광역 인구 5백만 명이 제시됐습니다.광주연구원은 정기 간행물을 통해AI와 에너지, 문화, 자연을 기반으로 한신경제 특별시를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이를 위해 3+1 통합 생활 경제권 구축과기존 주력산업 전환, 미래 신산업 도시 조...
문연철 2026년 05월 10일 -

강성휘 선거사무소 개소..본격적인 선거 행보
더불어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가어제(9)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강 후보는 개소식에서목포가 청년 유출과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다며시민의 체감하는 변화, 돈이 도는 도시,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또 민주당 경선 경쟁자였던 이...
문연철 2026년 05월 10일 -

청년단체, 박홍률 지지 선언…박 후보 “국가산단 유치”
목포번영과 목포해병 청년회,목포희망 21세기 포럼 등 지역 청년 백여 명이조국혁신당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 지지를선언했습니다.이들은 어제(9) 박홍률 후보 선거사무소에서목포의 제2 부흥기를 박 후보와 함께 하고박 후보의 동료가 되겠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고하도 일원 60만 평에 에너지...
문연철 2026년 05월 10일 -

민형배, 목포서 정책 간담회 "성장·균형 통합으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오늘(8) 목포에서 정책 간담회를 열고 특별시의 성공을 위한 5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민주당 목포지역 지방의원 후보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민 후보는 "성장과 균형 통합, 시민주권 정부 수립, 녹색도시 인프라 확대, 기본소득 시행 등을5대 핵심 전략으로 공유했습니다.또 ...
서일영 2026년 05월 08일 -

목포시,‘글로벌 미래산업도시’도약 추진
목포시가 해상풍력과 차세대 조선, AI 융합 기술을 중심으로 한 미래산업도시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목포시는 ‘미래산업도시 전환 TF’ 운영 결과 보고회를 열고, 해상풍력 국가 거점 구축과 미래 조선해양산업 메카 조성, AI 융합 미래산업도시 도약 등 3대 전략 분야에서 12건의 핵심과제를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시는 발...
문연철 2026년 05월 08일 -

개헌 '문턱'에서 좌절... '집단 불참' 국민의힘에 "역사의 죄인"
◀ 앵 커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헌법 개정안이 결국 무산됐습니다.국민의힘 의원들이 단체로 불참하면서 투표 자체가 성립되지 못한 건데, 범여권과 시민사회는'의회 민주주의의 포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지만,국민의힘 의원들의 집단 불...
주지은 2026년 05월 07일 -

공직 사회 '부글부글'...순천 민주당 '위기'
◀ 앵 커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 한다."민주당 김문수 의원의 이 발언 한마디가 전국 공직사회를 발칵 뒤집어 놨습니다.김 의원은 SNS에 한 줄 사과만 남긴 채 침묵하고 있는데요.여기에 순천시장 후보의 불법 자금 의혹까지 명확히 정리되지 않으면서, 지역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
유민호 2026년 05월 07일 -

관리자금만 26조 원..첫 '통합 시금고' 어디로?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금융권의 장외 전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정부 지원금까지 합쳐 무려 26조 원에 달하는거대 재정을 관리할 첫 '시금고' 선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인데요.안방을 차지하기 위한 금융권의 주도권 싸움을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호남...
이재원 2026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