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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 추천 효력 정지 갈림길..내일 첫 심문
◀ 앵 커 ▶불과 1.3점 차로 갈린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이 결국 법정에 맞붙게 됐습니다.목포대가 순천대 추천의 효력을 멈춰달라며 통합시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의 첫 심문이 내일(22일)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1.3점 차로 결정된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의 효력을 놓고 법정 공...
신광하 2026년 09월 21일 -

첫 통합안 나왔지만…비용·인사 로드맵은 ‘아직’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산하 공공기관 통합안을 공개했습니다.11개 분야 가운데 6개 분야의 통합 방식은 정했지만, 예산 절감 규모와 직원 처우 기준 등 핵심안은 마련되지 않아 일정에 쫓긴 통합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옛 전남과 광주가 운영해 온 공공기...
신광하 2026년 09월 21일 -

무안군의회 정례회 폐회…공항 재개항·서남권 균형발전 촉구
무안군의회는 오늘(21일) 서남권 균형발전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목포대 의대 후보 선정 과정 공개와 재심사, 무안청사의 전남청사 명칭 변경, 남악신도시 공공기관 우선 배치를 요구했습니다.또 무안국제공항의 안전진단 결과와 활주로 보수계획을 공개하고,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 문제와 분리해 구체적인 재개항 일정...
신광하 2026년 09월 21일 -

제13대 목포시의회 첫 시정질의..의대 등 주요 현안 빠져
목포시의회가 내일(22) 제13대 의회 출범 이후 첫 시정질의에 나섭니다.이번 시정질의에는 손혜원 최현주, 박용식 의원 등이 나서 유달산 응회암 건축물 활용 정책과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지정, 하수도 기본 계획 등을 질의할 예정입니다.하지만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 이후지역사회 반발이 이어지는 등 주요 현안이 산적...
박종호 2026년 09월 21일 -

장흥서 광주송정역까지 한 번에…직행버스 신설
장흥과 광주송정역을 잇는 직행 시외버스 노선이 오늘(21일)부터 하루 2차례 시범 운행됩니다.노선은 장흥 버스터미널에서 유치면과 광주 송정역을 거쳐 광주 유스퀘어까지 운행하며, 시외버스 노선이 없던 유치면도 경유지에 포함됐습니다.기존 장흥-광주 노선은 KTX 광주송정역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 열차 이용객들이 불...
문연철 2026년 09월 21일 -

전남광주시의회 청년특위 출범…연령 기준 단일화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의원 13명으로 청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통합 청년정책 정비에 나섰습니다.특위는 내년 3월 17일까지 옛 광주의 19세에서 39세, 옛 전남의 18세에서 45세로 서로 다른 청년 연령 기준의 단일화 방안을 마련합니다.또 양 지역의 청년사업을 전수 조사해 중복 사업과 지역별 지원 격차를 점검하...
신광하 2026년 09월 20일 -

심사위원은 11개 항목 검증…평가 설계자 검증은?
◀ 앵 커 ▶전남연구원은 의대 심사위원을 선정하면서 학연과 지연 등 11개 항목에 걸쳐 이해충돌 여부를 검증했습니다.그런데 평가표를 만들고 심사위원 후보군과 교섭순위를 결정한 사람들에게 어떤 이해충돌 검증을 했는지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통CG] 전남연구원이 만든 심...
신광하 2026년 09월 18일 -

전남광주특별시 첫 국감…통합 현안 검증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다음 달 22일 광주청사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국정감사를 받습니다.이번 국감에서는 광주·무안·동부 3개 청사의 기능 배분과 인사 통합, 국립의대 등 지역 간 갈등 관리와 정부의 통합 재정지원이 주요 감사 대상으로 거론됩니다.또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광주 군공...
문연철 2026년 09월 20일 -

전남자치경찰위, 스쿨존 심야 속도제한 탄력 운영 확대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어린이 통행이 적은 심야시간대 스쿨존 속도제한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대상을 편도 1차로 도로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전남경찰청 관할 22개 시군의 검토 대상은 기존 91곳에서 최대 226곳으로 늘어나며 자정부터 오전 6시를 기본으로 지역 여건에 따라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문연철 2026년 09월 20일 -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완도·강진·진도도 도전
완도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을 위한 공모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강진군과 진도군도 재원 마련과 유치 캠페인 등에 나서며 기본소득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현재 전남에서는 곡성군과 신안군에 이어 지난 6월 추가 선정된 구례군과 보성군까지 모두 4개 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농어...
문연철 2026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