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AI 페르소나' 응답은?..통계 기반 가상 시민 시뮬레이션
◀ 앵 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실제 통계를 반영한 가상 시민, 이른바 'AI 페르소나'를 활용해사회 구성원들의 반응을 미리 살펴보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목포MBC도 AI 페르소나를 활용한 사회 시뮬레이션을 실시했습니다.실제 시민을 대상으로 한 패널조사와같은 질문을 던졌...
김진선 2026년 09월 22일 -

전남 귀농·귀어 늘었지만…대부분 ‘나홀로 정착’
지난해 전남지역 귀농인은 1천681명, 귀어인은 242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9.2%와 19.2% 늘었습니다.하지만 귀농인 1명당 동반가구원은 0.25명, 귀어인은 0.23명에 그쳐 대부분 가족 없이 홀로 정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귀농·귀어 인구는 늘고 있지만 가족 단위 정착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문연철 2026년 09월 24일 -

전남 ‘100원 택시’ 이용객 110만 명…국비 확대 전망
전남지역 시·군이 운영하는 ‘100원 택시’ 이용객이 지난해 1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지난해 사업비 119억여 원 가운데 96억여 원을 시·군이 부담한 가운데, 정부가 내년 보조금 증액을 추진하면서 지방비 부담은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전남광주특별시는 정부 지원 확대에 맞춰 시·군의 재정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지원 규...
문연철 2026년 09월 24일 -

교과와 독서 연계..학교급별 독서자료 보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초·중·고 독서교육 자료 6종을 개발해 오는 11월 학교에 보급합니다.초등학교는 그림책과 토론, 중학교는 질문 중심 독서활동, 고등학교는 고전 읽기와 글쓰기를 중심으로 수업 자료를 구성했습니다.교육청은 학교 자율시간과 교과 수업에 이를 활용해 학...
문연철 2026년 09월 24일 -

태양광 수익을 마을소득으로…강진 ‘햇빛소득마을’ 공모
강진군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소득과 마을 복지에 활용하는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 참여 마을을 다음 달 30일까지 모집합니다.공모에 선정되면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와 건물 지붕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할 수 있으며, 강진군은 주민 의견수렴과 사업계획 수립 등 신청 절차를 지원할 계획입니다.행정안전...
문연철 2026년 09월 22일 -

공공기관 22곳 통합 추진에 시의회 “검증·협의 부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공공기관 통합안을 두고 시의회에서 추진 절차를 문제 삼고 나섰습니다.임형석 시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은 시가 공공기관 22곳을 11곳으로 줄이는 방안을 발표하면서, 기관별 통합 기준과 비용·효과 분석을 충분히 제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또 지난 15일 의회에는 일부 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보...
신광하 2026년 09월 23일 -

목포 화장장 민간위탁안 본회의 상정 보류…의회서 고성
목포추모공원 화장장 민간위탁 동의안이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본회의에 상정되지 않으면서 목포시의회에서 의원들 간 고성이 오갔습니다.정의당 목포시위원회는 상임위에서 가결한 안건에 이견이 있다면 본회의에서 토론과 표결을 거쳐야 한다며, 안건을 상정하지 않은 데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반면 상정 보류를 ...
박종호 2026년 09월 23일 -

전남광주특별시 첫 기획조정실장에 이병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기획조정실장에 이병철 행정안전부 참여혁신국장이 임명됐습니다.인사혁신처는 오늘(23일) 이 국장을 오는 28일자로 전보 발령했습니다.이 신임 실장은 옛 광주시 기획조정실장으로 일하다 지난 3월 행안부로 옮긴 뒤 6개월 만에 복귀합니다.한편 고광완 통합특별시 안전민생부시장은 정년을 맞아 ...
신광하 2026년 09월 23일 -

장애인 일자리 국비 1억 9천만 원 반납…집행 부진 지적
옛 광주시가 지난해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배정된 국비 가운데 1억 9천여만 원을 쓰지 못하고 반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문애준 통합시의원에 따르면 복지일자리와 시각장애인 안마사 파견, 일반형 전일제·시간제 일자리 등 4개 사업에서 집행잔액이 발생했습니다.문 의원은 장애인들의 일자리 확대 요구가 이어지는 상황...
신광하 2026년 09월 22일 -

강진 반값여행 20억 삭감…본회의장 주민 항의까지
강진군의회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한 강진 반값여행 사업비 20억 원을 삭감하면서 본회의장에서 이에 반발한 일부 주민들의 항의가 이어졌습니다.군 의회는 사업 혜택이 외지 관광객과 일부 업종에 편중될 수 있다는 우려와 주민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라며 군민 전체가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안이 수정...
문연철 202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