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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목포 찾아 "황금호남시대 입법 뒷받침"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전남 목포를 찾아 수산·농업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호남 지원을 약속했습니다.김민석 후보는 오늘 새벽 목포수협 위판장과 농협 전남지역본부를 찾아 어민과 농업인들을 만나 수산물 유통과 농촌 고령화, 기후재해 대응 등의 현안을 논의했습니다.김 후보는 이어 목포MB...
신광하 2026년 08월 07일 -

시민추천 첫 부시장…최종 관문은 시의회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처음으로 시민추천제를 통해 지방직 부시장 후보 2명을 지명했습니다.시민이 후보를 추천한 첫 사례지만, 시의회 인사청문회라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습니다.신광하 기자 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추천제를 통해 시장이 지명한 첫 지방직 부시장 후보를 발표했습니...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지역의 작은 실험, 국가의 해법이 되다
◀ 앵 커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자치단체들이 주민들의 삶과 지역 현장에서 해법을 찾고 있습니다.여행비를 돌려주고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등 지역에서 시작된 정책이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지역의 절박한 필요에서 출발한 작은 실험이 정부 정책의 밑그림이 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8월 06일 -

민주당 당권주자들 연일 '호남 구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의 호남 표심 공략이 한층 뜨거워지고 있습니다.김민석 후보는 오늘(6) 순천, 장흥, 목포 순회 일정을 소화하며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이재명 정부의 '호남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호남에서 승기를 잡겠다고 밝혔습니다.정청래 후보도 광주, 전남...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여성 부시장 실질적 성평등 출발점 돼야"
전남광주 특별시의 첫 여성 부시장 지명에 대해 여성 단체가 실질적인 성평등을 이루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평가했습니다.광주 여성민우회는 논평을 통해 경제 분야는 남성 후보들끼리, 돌봄과 복지는 여성 후보들끼리 경쟁하도록 성별로 미리 자리를 나눈 구도는 성역할 고정관념을 제도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여...
박수인 2026년 08월 06일 -

국립의대 협상 6일 재개...목포대·순천대 협의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대학 통합 논의가 지난 2일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끝난 가운데 목포대와 순천대가 내일(6) 협상을 재개합니다.두 대학은 대학본부나 의과대학 소재지 등에 대한 협의를 재개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와 관계부처에대학 통합 신청서 제출을 오는 10일까지 연기해달...
박종호 2026년 08월 05일 -

통합 첫 조직개편 '진통'…속도보다 완성도
◀ 앵커 ▶출범 한 달을 넘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이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노사 협의와 의회 심사 등 넘어야 할 절차가 적지 않기 때문인데요.조직개편이 왜 늦어지고 있는지 먼저 짚어보겠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민형배 시장은 조직개편 ...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조직개편 끝나도 정책통합은 이제 시작
◀ 앵커 ▶조직개편이 중요한 이유는 통합행정을실질적으로 운영할 주체 이기 때문입니다.전남광주 통합시에 걸맞는 조직을 갖추고 공무원 조직을 안정시켜야 실질적인 정책 통합을 시작할 수 있는데, 이 또한 쉽지 않습니다.이어서 신광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하나의 조직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신광하 2026년 08월 04일 -

통합시의회, 민형배 시장에 "조직개편 정보공유" 촉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민형배 시장에게 조직개편과 주요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회와의 충분한 정보 공유와 책임 있는 협의를 촉구했습니다.시의회는 오늘(5) 논평을 내고 "민 시장이 조직개편을 의회와 공유하며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확인 결과 조직개편 초안은 공식 전달되거나 공유된 사실이 없었다"며 "협치가...
서일영 2026년 08월 05일 -

무안군 "군공항 이전, 선결조건 이행이 우선"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에 대해 협조를 당부한 가운데, 무안군이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무안군은 군공항 이전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며,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공항 우선 이전과 1조 원 규모 지원,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기존 3대 선결조건의 이행이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다만 정부의...
신광하 2026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