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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선관위, 기부행위·불법 선거운동 혐의 3명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불법 기부행위와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전남지역 모 군수 예비후보 지지자 2명은자원봉사자 모집 명목으로 주민 12명을 모아 15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또 주민자치위원 1명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신분임에...
서일영 2026년 04월 14일 -

정성홍·장관호 전남광주 특별시 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전망
정성홍,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단일화를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예비후보는정성홍 광주민주진보시민교육감 후보가 제안한 여론조사 100% 단일화 제안에 대해,"교육감 수사 등으로 교육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현실에서 더는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며수용의 입장...
안준호 2026년 04월 14일 -

선거구 획정 마감 D-2..진보4당 "선거제 개혁 이행" 촉구
선거구 획정을 담당하는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의 입법 마감 시한이이틀(1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진보 4당이 민주당에 선거제 개혁 약속 이행을 재차 촉구했습니다.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오늘(14) 국회 농성장에서“정개특위가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를 이어온 것은'할 수 있으면서도 하지 않은' 민주당에책임이 있...
서일영 2026년 04월 14일 -

"단일화"vs"야합".. 순천도 '사전 공모' 논란
◀ 앵 커 ▶민주당이 공언한 '원팀 경선'의 취지가 무색하게순천시장 경선에서도 결선을 앞두고 파열음이 커지고 있습니다.탈락한 후보들이 특정 후보와 손을 잡은 '단일화'를 두고 사전 공모냐 정당한 연대냐는 공방이 치열합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 결선에 오른손훈모 후보....
최황지 2026년 04월 13일 -

대체)장복성, 목포2 도의원 재경선 요구..민주당 "기각"
더불어민주당 목포시 제2선거구 도의원 경선에서 강성찬 예비후보가 선출된 가운데, 낙선한 장복성 예비후보가 경선 결과 무효와 재경선을 요구했습니다. 장 예비후보는 어제(13) 목포시의회 앞에서기자회견을 열어 ARS 투표 시스템 문제로 권리당원들의 투표권이 박탈됐고, 강 예비후보의 자격심사와 가산점 적용 과정에...
문연철 2026년 04월 13일 -

이철 도의원, 지영배 완도군수 예비후보 지지 선언
완도군수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이철 전남도의원이 지영배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이철 의원은 고민 끝에 지영배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완도는 재정자립도가 열악하고 전복산업이 붕괴직전에 놓여있는 만큼 지 후보가 현재 완도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
박종호 2026년 04월 13일 -

민주당 통합시장 결선 앞두고 신경전 치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결선 투표가 내일(14일) 마무리되는 가운데,후보들 사이의 막판 신경전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민형배 후보 측은 오늘(13일) 명의도용과 대리투표 의혹 등불법 행위 정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명선거감시단'을 공식 출범하고 관련 사안을 경찰에 고발하며 공정 경선을 촉구했습니다...
김윤 2026년 04월 13일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시장 경선 '2파전'
◀ 앵 커 ▶내일(14)이면 6.3지방선거가 꼭 50일 남습니다.그동안 민주당의 기세에 눌려소수 정당들은 틈새를 파고들며 존재감을 알려왔는데요.제1 야당인 국민의힘도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내기 위해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민의힘이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1차 후보를 접수할 때는...
정용욱 2026년 04월 13일 -

전남광주행정통합비용 573억 원 정부 추경에 전액 미반영
전남광주 행정통합 비용 5백73억 원이정부 추경예산예산에 전액 반영되지 못해 우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전라남도에 따르면지난 10일 통과된 정부 추경예산에전남광주 행정통합 비용으로정보시스템 통합 160억 원과 안내표지판 정비 28억 원, 공공시설물 정비143억 원 등 모두 5백73억 원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윤 2026년 04월 13일 -

복지비는 눈덩이, 국비는 반납…목포시 재정운용 비판
목포시의 복지 예산이 전체 예산의 절반을 넘어서면서 재정난을 키우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시장 궐위 상태인 올해 목포시 복지 예산은 5천204억 원으로 전체의 50.6%를 차지했습니다.목포시는 행정운영경비 30%, 행사·축제비 20%를 줄이는 등 재정건전성 회복 대책을 내놨지만, 연간 40억 원이 넘는 노인 목욕·...
문연철 2026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