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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 확인되면 검토”…의대 후보대학 추천 책임 인정
◀ 앵 커 ▶민형배 시장이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에 중대한 하자가 확인되면 추천 취소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그동안 공정성 논란에 선을 그어온 시장이 취재진의 거듭된 질문에 답한 건데, 핵심은 하자를 누가, 어떻게 확인하느냐입니다.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에 문제...
신광하 2026년 10월 12일 -

민형배 시장, 무안청사 상시집무 방침..서남권 현안해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서남권 현안 해결을 위해 무안청사에서 상시 근무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민 시장은 오늘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남권 의료체계 구축과 군공항 이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또 반도체와 재생에너지, AI, 조선산업을 연계해 서남권 산업 기반을 강...
신광하 2026년 10월 12일 -

"지역방송은 민주주의 보루"..정부도 지원 약속
◀ 앵 커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지역방송에 대한 공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오늘(12) 국회 국정감사에서 지역방송의 존립을 우려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한 건데요.지역방송은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라며지원 예산 확보도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병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
이병선 2026년 10월 12일 -

통합특별시 출범에 지역방송 범주 제외 우려…법 개정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전남·광주 방송사들이 법률상 '지역방송'의범주에서 제외될 우려가 제기되자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법 개정을 추진합니다.현행 지역방송발전지원 특별법은'특별시'를 제외한 지역의 지상파방송을 지역방송으로 규정하고 있어, 행정통합에 따라 전남·광주 방송사들의 법적 지위가 모호해...
김진선 2026년 10월 12일 -

서미화 "서부권 홀대 심각…민주당 지도부 나서야"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최고위원이 전남광주 통합 이후 서부권 소외가 심각하다며 당 지도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서 최고위원은 광주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무안군민들이 민간공항 우선 이전과 지역 지원, 국가산단 조성을 선결 조건으로 요구하고 있다며, 주민 신뢰 확보가 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또 통합시 조직...
신광하 2026년 10월 12일 -

김정관 산업부 장관, 광주군공항 탄약고 부지 우선공급 검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오늘(12일) 광주 군공항 부지를 찾아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여건을 점검했습니다.김 장관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전력,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부지와 전력·용수 공급계획을 보고받고, 탄약고 이전 예정부지도 둘러본 뒤 조기착공을 위해 예정부지 우선 공급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
신광하 2026년 10월 12일 -

"마른김 가공업 인력 늘리고 기반시설 확충해야"
김 산업의 성장세에 맞춰 마른김 가공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는지적이 나왔습니다.국회 농해수위 소속 문금주 의원은 오늘(12)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마른김 가공공장의 계절근로자 허용 인원이5명에서 9명에 그쳐 공장 가동에 어려움을겪고 있고, 전남 공장 대부분은 김 세척용수를 지하수...
이정호 2026년 10월 12일 -

전남·광주 성평등정책 방향 모색..정책 세미나 개최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새로운 성평등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세미나가 오늘(12)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전남청사에서 열렸습니다.전남·광주지역 95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성평등정책 거버넌스연대는 이번 세미나에서 정부의 성평등정책과 지역 정책의 연계 방안, 전남·광주의 성평등정책 현황과 과제 등을 논의했습니...
김진선 2026년 10월 12일 -

통합특별시의회 첫 시정질문..조직·인사·국립의대 쟁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내일(12)부터 나흘 동안 첫 시정·교육행정 질문에 나섭니다.이번 시정질문에는 의원 38명이 참여하고,통합시의 3개 청사 간 기능과 권한 배분, 인사 편중 문제를 비롯해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의 공정성, 정부의 20조 원 규모 재정지원 배분 기준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통합시교...
윤소영 2026년 10월 11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일 첫 국감..반도체 산단 등 쟁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오는 22일 광주청사에서 열립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진행하는 이번 국감에서는 통합 이후 조직과 인사, 재정 운용을 비롯해 정부가 약속한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지역 간 균형발전 문제가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특히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추진 중인 반도체 산업...
윤소영 2026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