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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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이주노동자 3명 이탈..강제추방 피하려고?
◀ 앵 커 ▶완도의 한 다시마 어가에서 일하던 방글라데시 국적 이주노동자 3명이 본국으로의 인도를 앞두고 도주했습니다.인권단체는 이들이 더 일하고 싶어 했는데도당국이 강제추방하려 했다고 지적했는데,지자체는 본인 의사에 따른 조치였다고해명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완도의 한 다시마 어...
김규희 2025년 06월 16일 -

'현장 대응 강화' 전남소방, 여름철 안전대책 추진
전남소방본부가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물놀이안전사고 등에 대응하기 위해 10월 15일까지'여름철 소방 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전남소방은 기상 특보가 발령될 경우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 610곳과 지하차도 24곳을 대상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또,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193개 ...
박종호 2025년 06월 15일 -

'마약 없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 거리 캠페인 열려
날로 심각해지는 마약 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거리 캠페인이 목포에서 열렸습니다.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과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는 어제(12) 목포 평화광장에서 캠페인을 열고 마약류 폐해에 대한 인식 제고 등을 위한홍보물 배포와 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곽영환 목포지청장은"이번 캠페인이 ...
김규희 2025년 06월 12일 -

성평등 사회를 위한 시민 강좌..'5·18과 여성' 주제로 열려
성평등 사회를 만들고 민주항쟁 정신을 기억하기 위한 시민강좌가 목포에서 열립니다.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는 '5·18과 여성, 광장의 교차로에서 만난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목포여성인권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강의를 진행합니다.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장 등 4명의 강사가'여성 혐오, 차별에 반대하...
김규희 2025년 06월 10일 -

소방 비상시스템으로 간부 경조사 알림..진상조사 착수
소방 간부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발령동보시스템을 이용해 자녀 경조사 소식을 알려 논란입니다.전남소방본부는 지난 9일 순천소방서 소속 간부가 자녀 결혼식 일정을 비상발령동보시스템을 통해 소방공무원들에게 발송한 것과 관련해 해당 시스템에 직원들 전화번호가 입력돼 있어 편의상 이용한 것으...
김규희 2025년 06월 12일 -

전남 경찰 또 음주운전 적발..올해만 세 번째
지난해 전국에서 경찰관 음주운전 비율이가장 높은 전남 경찰이 또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습니다.전남 구례경찰서 소속 경감은 지난 7일영광군의 한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가단속 중 적발됐고, 혈중알코올농도 면허 정지수준으로 확인돼 직위 해제됐습니다.전남경찰청은 구례경찰서에 대해 특별감찰을 진행하는 가운데...
김규희 2025년 06월 10일 -

"선결제 요구하면 사기" 공공기관 사칭 주의
◀ 앵 커 ▶교도소와 군부대, 심지어 정당까지 사칭해자영업자를 속이는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취급하지 않는 물품까지 대신 구입해달라며'선결제'를 요청하는 것이 특징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에서 의료기기 판매 업체를 운영하는김양규 씨는 최근 '순천교도소 직원'이라며걸려온 전화를 ...
김규희 2025년 06월 09일 -

세월호 잠수사 실화 담은 '바다호랑이' 개봉
◀ 앵 커 ▶세월호 참사 이후 수색과 진상 규명 활동을 이어온 민간잠수사 고 김관홍 씨를 조명한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목포에서도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기 위한 시민들도 함께 영화를 관람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희생자 304명이 발생한 세월호 참사 당시 유가족들이 ...
김규희 2025년 06월 06일 -

'올여름 더 덥다' 전남 첫 온열질환자 발생
◀ 앵 커 ▶기후변화로 폭염이 심각해지면서온열질환자도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전남에서도 올해 첫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올여름은 평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해남의 한 반찬가게.지난달 29일 낮 12시 30분쯤 사전투표를 마치고 귀가하던 80대 여성이 가...
김규희 2025년 06월 05일 -

진도항에서 일가족 태운 차량 추락..40대 아버지 긴급 체포
가족을 태운 차량을 바다에 추락시킨 뒤홀로 탈출한 40대 아버지가 긴급체포됐습니다.목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어제(2) 오후 2시 40분쯤 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로부터 학생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추적한 결과 진도항 앞바다에서 해당 가족의 차량과 40대 아내, 10대 자녀 등 3명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김규희 2025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