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올해 중대재해 사망 광주·전남 22명..예방 포럼 열려
광주 전남 지역에서 일하다 숨진 노동자가올해 상반기까지 22명에 육박하는 등반복되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포럼이오늘(3) 영암군 삼호종합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목포고용노동지청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조선업과 건설업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중대재해 발생 및 경과보고, 안전결의문 ...
김규희 2025년 07월 03일 -

"아이돌봄 민영화 반대..돌봄노동자 처우 개선해야"
아이돌봄 민영화 정책을 반대하고돌봄노동자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기자회견이 오늘(3) 전남도청 앞에서 열렸습니다.공공연대노동조합 전남본부와 전남아이돌봄지부는 "이전 정부에서 사회서비스원 등 국가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축소시키고, 민간에게 개방해 국가 책임을 낮추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또, 돌봄노...
김규희 2025년 07월 03일 -

'제로섬게임' 그만두고 '윈윈게임'으로 가야
◀ 앵 커 ▶무안반도 행정통합을 고민하는 마지막 순서입니다.무안반도 통합의 열쇠는 무안군이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지금까지 여섯 차례 통합논의가 무산된 것은 무안지역에서 모두 반대를 했기 때문인데,무안반도 분열의 역사 30년 동안 무안군은 오히려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무안군에서도 목포시의 불...
김윤 2025년 07월 01일 -

목포 아파트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30) 오후 4시 10분쯤목포시 해안동의 한 10층짜리 아파트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이 났을 당시 해당 가구에는 사람이 없어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20여분 만에모두 진화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2층에서 불이 시작됐다는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화재 원인을 조사하...
김규희 2025년 06월 30일 -

전남 산불 위험지역 전국 3위..7만여 명 거주
전남의 산불 위험지역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연구원이 발표한 '전남 산불 위험지역 분석 및 피해 저감을 위한정책 방향' 보고서를 보면, 인구밀도와 침엽수림과의 거리 등을 따져 지정된 전남 산불 위험지역 면적은 17만 3천 ha로 강원과 경북에 이어 전국 3위로 나타났습니다.산불 위험지역에 ...
김규희 2025년 06월 26일 -

'야' 대신 '지앙'.."이주노동자 이름을 불러주세요"
◀ 앵 커 ▶"야!" 또는 "거기!"작업 현장 곳곳에서이주노동자들이 흔히 듣는 말입니다.이런 호칭 방식에서 벗어나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작은 변화가 시작됐습니다.김규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조선소 작업장에 하나 둘 모인 이주노동자들.국적도 일하는 분야도 다양하지만오늘은 특별...
김규희 2025년 06월 27일 -

강진에서 AI 항원 검출.. 전남 전체 이동중지
강진군의 한 토종닭 계류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전통시장 등에 닭을 판매하기 전 임시보관하는 시설에서 토종닭 출하 전 예찰 검사를하던 중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이 계류장에는 닭 40여 마리가 보관돼 있었으며 AI 항원의 고병원성 여부는 최대 3일 ...
박종호 2025년 06월 26일 -

지역 인구 늘리려면.."청년·생활인구 유입 확대해야"
저출생 등 영향으로 지역소멸 위기에 봉착한전남의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포럼이 열렸습니다.인구보건복지협회는 오늘(26) 지자체와 연구기관, 시민단체 관계자 등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여성가족재단 세미나실에서 포럼을 열고지역 활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이들은 지역을 살리기 위해서는 빈집을 정비해 활용...
김규희 2025년 06월 26일 -

장흥에서 캠핑카 화재로 전소..인명 피해 없어
오늘(26) 새벽 1시쯤장흥군 용산면의 한 주택 차고에 있던캠핑카에서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경찰과 소방 당국은 캠핑카 안에서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6월 26일 -

화물선 뺑소니로 3명 사망·실종..항해사 2심도 실형
신안 해상에서 화물선 뺑소니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된 사건의 항해사가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고등법원 제2형사부는 오늘(24)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기소된 중국인 항해사에 대해 사고 당시 경적 등 상당한 소음이 있었는데도 같은 속도로항해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징...
김규희 202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