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절도에 음주운전까지..전남 경찰 기강해이 '심각'
◀ 앵 커 ▶현직 경찰관이 가게 금고에서 돈을 훔치고,또 다른 경찰은 새벽까지 술을 마신 뒤자신의 일터인 파출소에서 음주운전으로적발된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전남 경찰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기강 해이를 지적받고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올...
김규희 2025년 07월 14일 -

무안 비닐하우스에서 불..1개동 소실
오늘(14) 새벽 4시쯤무안군 일로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안에 있던 경운기와 포도, 양파 등 작물과1개 동 일부를 태우고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비닐하우스 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규희 2025년 07월 14일 -

전남 100mm 안팎 많은 비 내려..곳곳 피해
호우특보가 내려진 전남지역에 오늘(13) 하루 동안 1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3) 오후 5시 기준 전남 지역 누적 강수량은나주시 다도면이 114.5mm, 해남군 북일면이 111.0mm, 강진군 성전면이 109.5mm 등을 기록했습니다.오늘(13) 오후 1시 20분쯤에는강진군 ...
김규희 2025년 07월 13일 -

김원이 "RE100산단..통합 문제 마무리 지어야"
지난 10일 이재명 정부의 파격적인RE100 산단건설 브리핑 이후 목포와 무안,신안 정치권에서도 무안반도 통합논의를 진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 목포지역구 김원이 의원이 지난 11일 보도자료를 통해"RE100 산업단지가 지역경에 미치는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지지부진했던 목포,무안,신안 통합...
김윤 2025년 07월 13일 -

감척 예산부족 신청 어선 절반도 감척 못해
감척예산부족으로 감척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남도에 따르면지난 2천22년부터 지난해까지 감척신청 어선은3백27척에 이르지만 이 가운데 41.5%인백36척만 감척됐고 나머지는 예산부족으로 제외됐습니다.전남도의회 송형곤 의원은어족자원 부호와 고령 어업인 대책으로 감척이 필요하지만 예산과 제...
김윤 2025년 07월 13일 -

직위해제 경찰 늑장 징계하더니..시민 피해로
◀ 앵 커 ▶현직 경찰관이 가게에서 현금을 훔치다적발된 사실 어제(10) 전해드렸는데요.지난 2월 뇌물수수 등 의혹으로 직위해제됐는데다섯 달 동안 징계를 미루다 애꿎은 시민들이피해를 봤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경찰청 소속 20대 경장의 가게 절도와사기 행위는 지난 4월부터 이...
김규희 2025년 07월 11일 -

방송3법 '보도책임자 임명 동의제' 지역MBC 배제 논란
방송3법 개정안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를통과한 가운데 보도책임자 임명 동의제에 지역MBC가 배제된 것을 규탄하는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공영방송 지역MBC 노동조합연대회의는성명을 통해 "그토록 바꾸자고 함께외쳐왔던 방송법에서 보도의 공영성을 지켜내야하는 곳이 서울 사대문 안에 있는 ...
김규희 2025년 07월 11일 -

직위해제 경찰관, 가게에서 현금 훔치다 적발
◀ 앵 커 ▶현직 경찰관이 가게 금고에서 현금을 훔치다 적발됐습니다.뇌물수수 등 의혹으로 직위해제된 뒤 자신이 아르바이트하던 가게에서 또 돈을 훔친 겁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목포의 한 잡화점에서 가게를 지키고 있는20대 아르바이트생.이윽고 사무실로 들어가더니 계산대를 열고, 현금을 들고나갑...
김규희 2025년 07월 10일 -

고위험 사업장에 폭염 안전 5대 수칙 당부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노동 당국이 우편 물류작업장 등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폭염 안전 5대 수칙을 당부했습니다.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체감온도 33도 이상 폭염 작업 시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해야 하고, 시원한 물과 냉각조끼 등 보냉장구 지급, 에어컨과 산업용 선풍기, 그늘막 설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김규희 2025년 07월 10일 -

'매연 피해 심각한데..' 공장 증설 우려에 주민 반발
◀ 앵 커 ▶영암의 한 스티로폼 공장에서 발생하는 매연으로 수년째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요.이 업체가 기존에 창고로 쓰던 곳까지 설비를 놓고 공장으로 활용하겠다는 신고를 내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영암의 한 스티로폼 제조 공장 한가운데 굴뚝이 우뚝 솟아 있...
김규희 2025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