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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서 화물차-오토바이 충돌..50대 숨져
어제(24) 저녁 7시 40분쯤,무안군 삼향읍의 한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1톤 화물차가 부딪혔습니다.이 사고로 50대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충돌 여파로 발생한 화재로 화물차와 오토바이가 불에 탔습니다.경찰은 좌회전 중이던 오토바이와 직진하던 화물차가 부딪힌 것으로 보고...
윤소영 2026년 02월 24일 -

택배비 최대 100만 원 지원..무안군 사회적경제기업 모집
무안군이 택배비를 지원받을 사회적경제기업을 모집합니다.무안군은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54곳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신청은 다음 달 9일까지 무안군청 일자리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경영 규모가 비교적 작은 기업을 우선 선정할 방침입니다.
박혜진 2026년 02월 24일 -

목포시의료원, 장애인 건강검진 서비스
목포시의료원이 장애인의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장애친화 건강검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보건복지부 장애인 검진사업 지정기관으로 선정된 목포시의료원은 장애인 특화 의료장비를 확충하고 편의시설 정비와 수어통역 지원, 이동·검진 보조 인력 배치 등을 마쳤습니다.
문연철 2026년 02월 24일 -

전남 식량산업에 역대 최대 9천억 투입
전라남도가 기후 변화와 쌀값 불안 등으로어려움을 겪는 식량 산업 분야에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9천억 원을 투입합니다.우선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한 공익직불금과 벼 경영안정대책비 등에 가장 많은 5천4백억 원을 배정해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을 돕습니다.또 쌀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콩과 밀 등 전략 작물 재배에 ...
김윤 2026년 02월 24일 -

흑백요리사 천상현 셰프 고향 영암에 고향사랑기부
인기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대통령의 요리사로 출연한 천상현 셰프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청와대 총괄조리팀장을 20년 이상 역임한 중식 요리사로 고향인 영암에 세 번째 매장을 연 천 셰프는 "영암군의 지원과 가게를 찾아주는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했다"고밝혔습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20일 -

남악신도시, 교통 대수술… 출퇴근길 달라진다
◀ 앵 커 ▶옥암과 남악, 오룡지구로 이뤄진 남악신도시는 전남도청이 있는 행정 중심지이자현재 7만3천 명 넘게 사는 전남 서남권 최대 도심지입니다.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교통 체증도일상이 됐는데요.주요 도로 개선 사업이 본격화되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출퇴근 시간마다 차량이...
문연철 2026년 02월 24일 -

여수는 '격전지'...조국당, 대항마로 '부상'
◀ 앵 커 ▶각 정당이 본격적인 지방선거 준비에 들어간 가운데, 10명이 출마 의사를 밝힌 여수는 이번 지방선거의 격전지로 꼽히고 있습니다.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이지만,조국혁신당 후보의 기세도 만만치 않아후보는 물론, 정당간의 격돌이 불가피합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민주당 공천권을 두고 7명의 인...
문형철 2026년 02월 24일 -

"소 키우며 법 공부했어요" 80대 만학도 꿈의 졸업장
◀ 앵 커 ▶졸업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특별한 졸업생 한 명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아침저녁 농사일을 하면서 4년 동안 매일 법대에서 공부를 이어온80대 만학도인데요.최고령 법대 졸업생, 최병모 씨를 허연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새 출발을 앞두고, 지난 시간을 마무리하는설렘으로 졸업식장이 북적입니다.학...
허연주 2026년 02월 24일 -

"탄흔이 증언하는 오월" 옛 전남도청 개방 임박
◀ 앵 커 ▶5.18민주화운동 최후항쟁지 옛 전남도청이1980년 5월 당시의 모습으로 복원됐습니다.최후항쟁지라는 상징적 의미를 넘어5·18 정신을 계승하는 역사 교육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건물 곳곳에 남은 탄흔과 탄두가당시의 긴박했던 상...
박승환 2026년 02월 24일 -

전남미래국제고 개학 전 '학생 비자 불허'로 운영 차질
오는 3월1일로 개교를 일주일여 앞둔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의 외국인 유학생 비자가 불허돼 운영에 차질이 생겼습니다.전남교육청은 법무부의 비자 발급 요건 강화와 심사 과정 장기화로 인해기존 입국하기로 예정돼있던 45명의 외국인 유학생 중, 카자흐스탄 학생 4명을 제외한 41명의 학생들이 비자 불허를 통보받아입국...
안준호 2026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