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일반
-

국립목포대, 제77회 약사국가시험 100% 합격
국립목포대 약학대학이 2026년도 제77회 약사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 합격을 달성했습니다.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시행된 이번 시험에는 목포대 약학대학 졸업예정자 31명이 응시해 모두 합격했으며 이로서 2년 연속 전원 합격을 기록했습니다.
안준호 2026년 02월 13일 -

3대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통과
이달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속도전에 나선 행정통합 특별법이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문턱을 넘었습니다.국회 행안위는 어제(12) 밤늦게전체회의를 열고 전남광주와 충남대전, 대구경북을 대상으로 한행정통합 특별법을 모두 통과시켰습니다.이번 의결로 핵심 특례로 꼽혀온 31건 가운데19건이 전부 또는 일부 반영됐고,지역...
서일영 2026년 02월 13일 -

본선 대결 '치열' 전망...조국당 '차별화' 관건
◀ 앵 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이 무산되면서여수 등 일부 지역에서는 기초단체장 자리를 두고양당 후보 간의 격전이 벌어지게 됐습니다.상대적으로 지지세가 약한 조국혁신당은 대안 정치 세력에 대한 요구가 커질 것으로 보고 후보 발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최근 조국혁신당에 입당...
문형철 2026년 02월 12일 -

“전두환 회고록은 5·18 왜곡”..9년 만에 실현된 정의
◀ 앵 커 ▶'전두환 회고록'이 5.18민주화운동을 왜곡했다고 대법원이 최종 판단했습니다.북한군 개입설이나 헬기 사격 부정 등 대표적인 5.18 왜곡 주장들이 모두 '허위'라는 점을 사법부가 다시 한번 분명히 한 건데요.하지만 오랜 시간 반복되어 온 왜곡 시도가 이번 판결을 계기로 완전히 사라질 수 있을지는 여전히 과제...
박승환 2026년 02월 12일 -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관위원장에 이정현 전 대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공천을 총괄할 공천관리위원장에호남 출신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임명했습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12)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이 전 의원은 특정 계파에 얽매이지 않고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정책 경험이 당이 지향하는 공천의 지향점과 합치한다며, 이 전 대표를 공관...
유민호 2026년 02월 12일 -

잇단 사고에 전남도 육·해상 풍력발전기 전수 점검
전남 지역 내 모든 풍력발전기를 대상으로 한일괄 안전점검이 다음 달(3월) 첫째 주까지 실시됩니다.이번 점검은 경북 영덕군 타워 꺾임 사고와경남 양산시 화재 등최근 풍력발전기 안전사고가 잇따른 데 따른 조치입니다.점검 대상은 육상풍력발전단지 20곳, 455MW와해상풍력발전단지 2곳, 100MW 규모입니다.
서일영 2026년 02월 12일 -

인구 늘리기에 쏟아붓는 혈세 ..정작 공무원들은 '외지 거주'
◀ 앵 커 ▶심각한 인구소멸 위기에 지자체들이 인구 늘리기 정책에 매년 막대한 예산을 쏟고 있습니다.대부분의 농어촌 자치단체의 경우 수많은인구정책을 만들어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상당수의 공무원들이 외지에서출퇴근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함평군의 사례를, 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인구 3...
박혜진 2026년 02월 12일 -

참사 1년 지나 재조사..희생자 흔적 다수 발견
◀ 앵 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고기 잔해에 대한재조사가 시작됐습니다.참사 1년이 넘은 진행 재조사 현장에선당시 미처 수거되지 못한희생자들의 유류품이 대거 발견됐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무안국제공항 내부 공터.겹겹이 덮여 있던 비닐 덮개를 걷어내자사고기 잔해를 담은 봉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12일 -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시공 업체 등 압수수색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수사를 벌이고 있는 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이오늘(12) 부산지방항공청과 시공 관련 업체 등2곳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이번 압수수색은 특수단 출범 이후첫 강제수사로, 무안공항 착공 당시참사 원인이 될 수 있는 요인이 있었는지를확인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습니다.앞서 경찰은 ...
최다훈 2026년 02월 12일 -

"시한부 판정과 다를 바 없다"..인권단체 대책 촉구
◀ 앵 커 ▶산재로 4년째 의식불명 상태에 놓인 외국인 노동자에게 근로복지공단이 향후 치료 기간을 1년만 인정한 것을 두고인권단체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MBC보도와 관련해 보험급여 일시지급 제도가 본래 취지대로 작동하고 있는지점검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근...
안준호 202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