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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탈락 신정훈 "죄송"..강기정 "특별시 성공 힘모으자"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에서 탈락한신정훈 후보가 "기대와 희망을 책임지지 못해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신 후보는 오늘(6) SNS를 통해“민주당 정치를 바꿔야 시도민의 삶과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소망을끝까지 책임지지 못했다”며고개를 숙였습니다.이어 연대에 나섰던 강기정 후보는SNS에서 김대...
서일영 2026년 04월 06일 -

국민의힘 이정현,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공식화
국민의힘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이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이 전 공관위원장은 최근 SNS를 통해“비웃음과 조소에도 흔들리지 않고결과보다 미래를 보고 끝까지 가겠다”며,"호남에서 보수 후보가 30% 지지를받는다면 정치 지형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며30% 득표를 목표로 내세웠습니다.어제(5) 국민...
서일영 2026년 04월 06일 -

용혜인, 전남광주 1호 공약 ‘햇빛바람 특별시’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가전남광주 대도약 1호 공약으로‘햇빛바람 특별시’를 발표했습니다.용 대표는 오늘(6)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익공유제 확대와 통합지원금을 활용한 공공투자를 통해특별시를 ‘햇빛바람 시민주식회사’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또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와 전력망 현대화를 통한...
서일영 2026년 04월 06일 -

목포MBC·전남관광재단, 남도 정원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목포문화방송과 전라남도관광재단이전남의 정원 문화 가치 확산과정원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양 기관은 정원 기반 관광 콘텐츠 개발과공동 마케팅, AI 활용 관광 상품 발굴 등을통해 남도 정원문화를 확산하고,지역 관광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2026년 04월 06일 -

무안군의회, 운남 송전선로 주민 보상 상향 촉구
무안군의회가 운남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주민 보상 기준 상향을 촉구했습니다.무안군의회는 운남면 지역에서 추진 중인 154kV급 송전선로 및 변전시설 건설 사업과 관련해 가구당 연간 28만 원 수준의 지원은 부족하다며 보상기준을 상향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또 “당진시 사례처럼 토지 가격 하락과 생활 불편을 호소...
박혜진 2026년 04월 06일 -

'반값여행’ 영암*고흥 등 6곳 신청 접수..지역상품권 환급
정부가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인구감소지역 대상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을 이달(4월)부터 본격 시행합니다.강진군이 시작한 '반값여행' 제도가국가 관광정책으로 확대된 것으로 현재 영암·고흥·남해 등 6개 시군에서 신청이 시작됐으며, 나머지 시군도 다음 달(5) 초까지 순차적으로 접수를 시작합니다.환급액...
서일영 2026년 04월 06일 -

신임 고범석 전남경찰청장 취임
신임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이 오늘(6)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목포 출신인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은 경찰대 8기로 지난 1992년 입직해 서울청 서대문경찰서장과 전남청 자치경찰부장, 경찰청 경비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4월 06일 -

광주*전남 교육청, 재정 지원 없으면 '무늬만 통합?'
◀ 앵 커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가장 큰 동력은지역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20조원의 파격적인 재정 인센티브였습니다.그렇지만 지역 교육당국은 이대로라면무늬만 통합이고 교육의 질은 떨어질 것이라며볼멘소리를 하고 있습니다.어떤 이유에서일까요?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오는 7월 1...
한신구 2026년 04월 05일 -

“햇빛소득마을? 하고 싶어도 못해요” 전남이 처한 현실
◀ 앵 커 ▶태양광 발전 수익을 마을 소득으로 연결하겠다는 ‘햇빛소득마을’ 정책.정부는 앞으로 5년 간 전국 2천5백 개 마을 조성을목표로 내세우고 있습니다.그런데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큰 전남에서는 계통 부족과 비용 부담 같은 현실적인 한계 때문에 “하고 싶어도 못 한다”는 말이 먼저 나오고 있습니다.목포MBC 피디시...
김진선 2026년 04월 05일 -

속도 붙은 '탈여수'…26만 붕괴 초읽기
◀ 앵 커 ▶전남 제1의 도시를 자부하던 여수시의 인구 감소세에 속도가 붙었습니다.한때 33만 명에 달했던 인구는 이제 26만 명 선마저 무너질 위기에 처했는데요.석유화학과 관광산업의 위기까지 겹쳐있어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된 대책이 필요 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올해 3월말 현재여수시 ...
김종태 2026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