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일반
-

김영록 후보 간 단일화 비판..“모든 후보 포용” 강조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가잇따른 후보 간 단일화 움직임을 비판하며‘통합지방정부’ 구상을 제시했습니다.김 후보는 오늘(31) 광주시의회에서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간 표를 주고받는 합종연횡은 시민에게 감동을 줄 수 없다”며“포용으로 특별시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어 “경쟁 후보들의 정책을 ...
서일영 2026년 03월 31일 -

"바다 위 실험실" 조선 기자재 수출길 연다
◀ 앵 커 ▶조선 산업의 경쟁력은배를 만드는 것뿐 아니라그 안을 채우는 '기자재' 기술에 달려 있습니다.하지만 국내 기업들은 기술력을 갖추고도실제 바다에서 검증된 데이터가 없다는 이유로수출 문턱을 넘지 못해왔는데요.이같은 한계를 넘기 위해 전남의 조선업체가'바다 위 실험실' 역할을 할 해상실증 선박을 건조했습...
안준호 2026년 03월 31일 -

‘전남 소상공인과 함께’..디지털 전환 시대 연다
◀ 앵 커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소담스퀘어’ 공모 사업에서전남과 충남이 새로 선정됐습니다.지역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온라인에서 더 많은 물품을 팔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허연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CG ]◀ 리포트 ▶음식점을 새로 창업한 40대 소상공인.상세 홈페이지도...
박영훈 2026년 03월 31일 -

벼랑 끝 지역방송.."5극 3특 시대 맞아 '공공 인프라'로"
◀ 앵 커 ▶광고 급감과 제작비 상승, 여기에 기금 삭감까지 겹치며 지역방송이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선 지역방송을 단순한 보호나 지원 대상이 아닌,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공공 인프라'로 다시 정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나왔습니다지역MBC 공동취재단 김은초 기자입니다.◀ 리포...
김은초 2026년 03월 31일 -

호르무즈 해협 고립 목포해양대 실습생 4명 중 2명 귀국
중동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있던 목포해양대 실습생 4명 중 2명이한 달여 만에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목포해양대는 민간 상선을 타고 항해 실무 교육을 받던 학생 2명이 오늘(31) 오전 7시 30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습니다.목포해양대는 아직 호르무즈 해협에 남아있는 실습생 2명은 자진 귀국 의사를...
안준호 2026년 03월 31일 -

김산 무안군수 3선 도전 공식화 "무안 서남권 중심으로"
김산 무안군수가 3선 도전에 나섰습니다.김산 무안군수는 오늘(31) 무안군청에서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전남의 수도 무안을 대한민국 서남권의 중심으로 도약시키겠다"며 주청사를 현 위치인 남악에 유지하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습니다.한편, 김 군수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허위사실 공표와 명예훼손에 대해 ...
박혜진 2026년 03월 31일 -

강은미,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민주당 독점 깨뜨릴 것"
정의당 강은미 광주시당위원장은오늘(31)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강 위원장은 "민주당 일당 독점을 깨고 견제와 균형이 가능한 민주주의를 시작하겠다"라며 "연대와 협력의 행정통합으로 함께 사는 상생특별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습니다.그러면서 일자리 보장, 안전한 일...
천홍희 2026년 03월 31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행령 오늘(31)부터 입법예고
행정안전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특별법 시행령'을 오는 5월 11일까지 입법예고합니다.이번 시행령은 재정목적을 시작으로일반행정 16개와 교육자치 16개, 산업 활성화 27개, 도시개발 7개 기타 15개 등82개 조문으로 구성됐으며,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지원 등의핵심 특례가 포함됐습니다.입법예고안은 행안...
서일영 2026년 03월 31일 -

무안-현경-망운-해제 버스 신규 노선 운행
무안군이 무안-현경-망운-해제 직행 버스 노선을 신설합니다.무안군은 다음 달 13일부터 무안터미널에서 평일 저녁 8시 20분에 출발해, 현경, 망운을 거쳐 해제까지 연결하는 편도 직행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노선 신설은 저녁 시간대 학생들의 귀가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신설된 것으로 무안교통과 협의를 거쳐...
박혜진 2026년 03월 31일 -

"광주·부마를 헌법에"..국회서 '공동 배수진'
◀ 앵 커 ▶12·3 사태 이후, 민주주의를 제도적으로 지켜낼 최후의 보루로서 헌법을 다듬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특히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 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기 위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 치르자는 요구가 거센데요.이를 위해선 당장 다음 주 초까지는 개헌안이 발의...
박승환 202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