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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곱창김 위판 시작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올해 곱창김 위판이전국에서 처음으로 진도에서 시작됐습니다.지난달 30일 진도군 고군면원포위판장과 회동위판장에서시작된 물김 거래는 120킬로그램 한 포대 기준 32만 원에서 61만 2천 원을 기록했습니다.-----2025 해남미남축제에 사흘 동안 24만 3천여 명이 찾는 등 성황을 기록했...
김진선 2025년 11월 04일 -

해남서 화물차-오토바이 충돌...2명 숨져
어제(4) 오전 10시 20분쯤, 해남군 산이면의왕복 2차선 도로에서 1톤 화물차와 마주 오던 오토바이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30대와 70대 남성 2명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중앙선 침범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5년 11월 05일 -

광주·전남 물가 상승률 15개월 만 최대
광주와 전남 지역 10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1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전남은 2.4% 상승했습니다.이는 지난해 7월 2.8%를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물가 상승률로 사과와 쌀 등 상품 가격이 ...
이재원 2025년 11월 04일 -

광주보다 10만 원 더 비싼 '전남 교복'..이유는?
◀ 앵 커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수십만 원에 달하는 교복값이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그런데 전남의 교복 업체들이 조직적으로 높여온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이때문인지 전남 학생들은 광주보다 평균 10만 원 이상 비싼 교복을 사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실태를 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윤소영 2025년 11월 04일 -

검찰, '막걸리 살인' 불법 수사 인정…상고 포기
◀ 앵 커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에 대해 검찰이 대법원 상고를 포기했습니다.증거 없이 자백을 유도하는 등 당시 검찰 수사에 문제가 있었다는 재판부의 지적을 받아들인 겁니다.해당 사건의 부녀는사건 발생 16년만에 누명을 벗게 됐습니다.주현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아내이자 어머니, 이웃...
주현정 2025년 11월 04일 -

몽골 유학생 여자배구단, 국내 유일팀의 반란
◀ 앵 커 ▶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고등학생들이국내 유일의 '유학생 배구팀'을 꾸려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서툰 한국말과 낯선 환경 속에서도스포츠 정신으로 하나된 학생들은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올해 초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 입학한 ...
안준호 2025년 11월 04일 -

70대 노인 뺑소니·추락 등 사망사고 잇따라
어제(3) 오전 10시 15분쯤영암군 서호면의 한 공터에서나락을 말리던 70대 노인이레미콘에 치어 숨졌습니다.경찰은 현장에서 달아난 레미콘 차량 운전자를2시간 만에 붙잡았습니다.또 오전 9시 20분쯤에는함평에서 차량과 오토바이가 부딪혀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고,오후 4시 40분쯤 신안에서는창고 도색 작업을 하던 60대...
박혜진 2025년 11월 04일 -

학생독립운동 주역들의 저항 문학
◀ 앵 커 ▶ 일제 강점기 학생독립운동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문학을 통해 저항 정신을 이어갔던 사실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습니다.일본의 전보적 문학지에도 관련 글이 실리면서 일제의 과거사가 일본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일본의 진보적 문학지에 실린 에자키 준 평론가의 글입니다....
박수인 2025년 11월 03일 -

'전국 최초' 어업분야 공공형 외국인 근로 지원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해남군이 전국 최초로 어업분야 공공형외국인 계절근로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공공형 계절근로 지원사업은개인이 아닌 해남군수협에서 노동자와 직접 계약을 하고 어가에 필요한 일손을 일당제로 파견하는 방식으로 38명의 라오스 출신 노동자들이 이달(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투입됩...
김진선 2025년 11월 03일 -

발전기 자재서 추락한 노동자 사망..노동부 조사 착수
지난달 30일, 목포시 달동 신항만 인근 풍력발전기 자재 적치장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3m 아래로 추락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끝내 숨졌습니다.경찰과 노동당국은 발전기 자재 위에 추락 방지용 안전줄이 설치되지 않은 채 작업이 이뤄진 것으로 보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
윤소영 202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