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일반
-

다시, 책을 읽다..'지역 서점' 인구 소멸 대안으로
◀ 앵 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등으로전남의 독서 열기가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도민 1인당 독서량은 꾸준히 증가해이제는 전국 평균을 넘어섰지만,여전히 책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이 많아문화 격차가 심화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6년 전 은퇴한 남편과 함께 집을 개조해 책방으로 ...
서일영 2025년 11월 03일 -

한창 수확철인데...굴 폐사 잇따라
◀ 앵 커 ▶해마다 남해안에서는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굴 수확이 시작됩니다.하지만 대목을 맞은 여수 양식장에서는 굴이 집단으로 폐사하면서 올해 대규모 흉작이 예상되는데요.여름에 태풍이 없었던게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육지가 동그랗게 에워싸고 있는가막만 해상입니...
최황지 2025년 11월 03일 -

전남도-SK, 'AI 데이터센터 구축' 첫 만남..협력 방안 논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3)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 2025'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 글로벌 AI 데이터 센터 구축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 자리에선 지난달 1일 발표된 오픈AI-SK 전남 데이터센터 구축 업무 협약의 후속 조치로 조기 착공을 위한 유관기관T/F 구성 등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서일영 2025년 11월 03일 -

경찰, 김희수 진도군수 '뇌물 수수 혐의' 검찰 송치
김희수 진도군수가 측근 사업가로부터 사택 정원 조성 과정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전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대는 김 군수가 지난 2023년, 진도군 진도읍에 사택을 조성하면서 항만시설 사용 허가를 둘러싸고 한 업체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석재와 조경수를 제공받은 것으로...
윤소영 2025년 11월 03일 -

완도 초등학교서 불..학생·교직원 120여 명 대피
오늘(3) 오후 1시 30분쯤, 완도군 고금면의 한 초등학교 1층 출입문 부근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직원에 의해 곧바로 꺼져인명피해는 없었지만,학생과 교직원 등 12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5년 11월 03일 -

광주 군공항 이전 대통령실 국정감사 이목 집중
(앵커)광주 군공항 이전 6자 TF에 무안군이조건없이 참여하겠다고 밝힌 이후,아직 첫 회의가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이번주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에서는대통령실을 상대로 군공항 이전 문제 질의가 예정돼 있어대통령실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입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답보 상태인 군공항 이전 문제는 이번주 ...
송정근 2025년 11월 02일 -

"쌀값 올라도, 소득은 제자리"‥야적 시위
◀ 앵 커 ▶추석 전부터 쌀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전해드린 적 있는데요.정작, 벼를 재배하는 농민들은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쌀값 보장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농협 앞 주차장.벼 나락을 가득 실은 1톤 화물차가 줄줄이 들어옵니다.지게차가 800kg 대형 포대를 옮겨 하나씩...
유민호 2025년 11월 02일 -

9개월 동안 '5·18 왜곡' 댓글 8천 여건
지난 9개월 동안 인터넷 포털 댓글 창에서 8000여건에 가까운 5·18민주화운동 왜곡 폄훼 시도가 적발되거나 삭제됐습니다.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채영길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9월30일까지 진행한 대형 인터넷 포털 내의 5·18 왜곡 등에 대한조사 결과 7934개의 댓글이 신고됐습니...
이재원 2025년 11월 02일 -

지만원, '5·18 왜곡' 손배소송 2심도 패소
5·18 북한군 개입설이라는 거짓 주장을 담은 책을 낸 지만원에게항소심 법원도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광주고법 민사1부는 5·18기념재단과 5·18유공자 등 13명이‘북조선 5·18 아리랑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라는 책을 펴낸 지만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 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승소 ...
주현정 2025년 10월 31일 -

교도소 재소 중이던 70대 원인미상으로 숨져
목포교도소에 재소 중이던 70대 남성이 숨져 원인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목포교도소와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이 남성은 오늘(2) 교도소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뒤 오후 4시쯤 병원으로 이송돼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