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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태도 소작쟁의 정신으로'..무안반도 꿈나무 한자리에
◀ 앵 커 ▶학령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전남의 교육은 목포와 신안, 무안을 잇는교육발전특구를 해답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무안반도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역사를 배우고 어울린 축제의 현장에 안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소작쟁의 민족 정신을 품은 신안군 암태도에 목포와 무안, 신안 이른바 '무안반...
안준호 2025년 10월 22일 -

채해병 특검, 국수본 출신 전남경찰청 간부 압수수색
채 해병 특검팀이 전남경찰청과 경북경찰청 등 전국 각지 경찰청 10여곳에 대해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특검은 오늘(22) 오전전남경찰청 고위 간부급 경찰관 사무실에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집행했습니다.이번 압수수색은 올해 3월 전남경찰청으로 발령된이 간부급 경찰관이 국가수사본부 근무 당시임성근 전 해병대 1사...
박혜진 2025년 10월 22일 -

범 내려오니 '시리렁 시리렁' 신드롬 예감
◀ 앵 커 ▶ 판소리 흥보가를 현대적 감각의춤과 음악으로 해석한 공연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내일(23일)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전당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무대에 '범 내려온다' 신드롬을 일으킨 팀들이 다시 손을 맞잡았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렬한 베이스 리듬과 중독성 강한 소리 가...
박수인 2025년 10월 22일 -

해남 농민단체 '배추 무름병 재해 인정' 촉구
배추 주산지인 해남의 농민들이배추 무름병을 자연재해로 인정해줄 것을촉구했습니다.전국 배추생산자협회 해남지회 등은오늘(22) 해남군의 피해 배추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올해 평소보다 더 많이 방제를 했지만비가 많이 오고 흐린 날이 많아 무름병이확산되고 있다"며 긴급 조사를 요청했습니다.또 해남 뿐만 아니라 ...
박종호 2025년 10월 22일 -

'해상풍력-목포항 탄소중립항만 전환' 토론회 열려
글로벌환경해양단체인 태평양환경재단이 오늘(22) 목포에서해상풍력과 목포항 탄소중립항만 전환의방향과 과제를 짚어보기 위한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사단법인 상생나무와 지속가능성센터 지우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민주권정부의 기후에너지와 관련해지속가능 발전 정책 방향과목포항 탄소중립항만 전환...
안준호 2025년 10월 22일 -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마지막주, 오세득 등 스타셰프 총출동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마지막주 '미식인주간'을 맞아오세득과 임희원 등 스타셰프들이맛의 향연을 펼칩니다.먼저 오셰득 셰프는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벌교 꼬막을 활용한 비빔밥과 고기국수를, 임희원 셰프는 24일부터 사흘간 한우 국밥과 고흥 유자냉채를 선보입니다.오는 24일부터 이틀동안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
서일영 2025년 10월 22일 -

화물차가 트랙터 들이받아..70대 노인 숨져
오늘(22) 오전 6시 45분쯤해남군 옥천면의 한 왕복 4차로 도로에서5톤 화물차가 앞서 달리던 트랙터를 들이받아 두 차량이 모두 뒤집혔습니다.이 사고로 70대 트랙터 운전자가 숨졌고,경찰은 30대 화물차 운전자를 도로특례법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혜진 2025년 10월 22일 -

70대 폭행해 숨지게 한 중학생 '징역 2년'에 검찰 항소
지난해 10월 무안의 한 시골마을에서 70대 노인을 폭행해 숨지게 했던 중학생이장기 2년, 단기 1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검찰이 항소했습니다.해당 학생은 법정구속돼 현재 목포교도소에 수감돼있는 가운데,피해자 유족들은 "폭행에 의한 직접적인사망임에도 불구하고 살인죄 적용이 되지 않았다"며 검찰에 항소를 요...
안준호 2025년 10월 22일 -

광복 80주년 기념..'100주년 향한 타임캡슐 봉인식'
국가보훈부 전남서부보훈지청이목포 북교초등학교에서광복 100주년을 향한 타임캡슐 봉인식을진행했습니다.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독립운동의 역사가 서린 전국 100개 학교에서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봉인한'20년 후 우리가 꿈꾸는 대한민국'을 적은롤링페이퍼는 20년 뒤 개봉될 예정입니다.
최다훈 2025년 10월 22일 -

편법 부추기는 외국인 고용허가제?
◀ 앵 커 ▶미얀마 이주노동자들이 농가에 취업한 뒤 난민 비자로 체류 자격을 바꿔농업 현장을 이탈하고 있습니다.이들이 장기 체류 비자를 놔두고, 잠깐 머물 수 있는 한시적 비자로 바꾼 이유는 뭘까요.고용주의 동의 없이 사업장을 떠날 수 없는 고용허가제엔문제가 없는지 최황지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미얀마 ...
최황지 2025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