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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2025 섬 생물다양성 심포지엄 개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오늘(4) 목포시 폰타나비치호텔에서 2025 섬 생물다양성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학계, 연구기관 등 13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섬 생물다양성의 위기와 보전 전략, 기후변화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심포지엄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향후...
박혜진 2025년 12월 04일 -

전교조 전남지부, "전남교육청 예산안 삭감은 행정 무능 비롯"
전교조 전남지부가전남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단순한 삭감을 넘어 행정의 무능과 무대책이 빚어낸 재정 붕괴라고 비판했습니다.이들은 전남교육청의 교육교부금 1,130억원이 삭감되었으며 전체 예산 삭감률은 –9.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전남교육청의 예산 확보 전략 부재와정책 설득력 상실이 원인"...
안준호 2025년 12월 04일 -

전국장애인체전 '원정 최고 성적'..우수 기여자 포상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어제(3) 전국장애인체전 해단식을 갖고역대 원정 최고 성적을 보여준선수들에게 포상을 수여했습니다.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종합 7위를 기록했으며 당구 3관왕을 달성한조경화 선수 등이 우수선수상을,4회 연속 우승한 장애인카누협회가우승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최다훈 2025년 12월 04일 -

목포MBC-한국문화기획학교, 전남권 축제혁신·문화산업 활성화 MOU체결
목포MBC와 사단법인 한국문화기획학교가전남권 축제 경쟁력 강화와지역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두 기관은 지역 축제 진단과 전략 수립,리브랜딩 등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등전남권 지역 축제의 기획과 운영 역량을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축제 산업 생태계를구축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
김진선 2025년 12월 03일 -

목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 성과공유회 열려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한 목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그간의 활동 성과를 보고하고지속적 운영발전을 도모하기 위한2025 성과공유회를 운영했습니다.목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한해고독사 안심예방 요쿠르트 배달사업과혼밥 남성 요리교실 사업,사랑의 자장면 나눔 사업 등지역 주민들의 ...
안준호 2025년 12월 03일 -

목포기독병원, 연말연시 맞이 봉사활동 실시
목포기독병원이 연말연시를 맞아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이번 봉사활동은목포 기독병원과 천원나눔회,진료과장단의 기부 참여로 모은천만 원의 예산으로 이뤄지며첫 날인 어제(3) 사회복지시설 아동원 등에서김장나눔봉사 등이 실시됐습니다.또 오는 12일까지 하당노인복지관 등지역 복지시설을 돌며 연탄봉사와생필품 나...
김진선 2025년 12월 03일 -

1년 지나 다시 겨울..여전히 "내란 청산" 외침
◀ 앵 커 ▶내란 사태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아직까지 단 한 명의 책임자 처벌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전남 곳곳에서는내란 세력 청산 없이는 민주주의 회복도 없다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매서운 칼바람 속에도 전남도청 광장에수백 명 인파가 모였습니다.두꺼운 외투와 장갑, ...
윤소영 2025년 12월 03일 -

'국민에게 총구 겨눈 권력'..긴박했던 1년 전 그날
◀ 앵 커 ▶1년 전 그날, 지역민들도80년 광주의 아픔이 재현될까 마음 졸이며 밤잠 이루지 못했는데요.광장에 모인 민중들이 빛의 혁명으로 지켜냈던 지난 민주주의 회복의 시간들을 서일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국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마무리하던한밤중 기습적으로 내려진 계엄 선포.◀ SYNC ▶ 윤석열 전 대통령 ...
서일영 2025년 12월 03일 -

조경태 의원 "윤 전 대통령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 앵 커 ▶국민의힘 최다선 국회의원인 조경태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불법적인 비상계엄 1년에 맞춰 광주에서 한 작심 발언입니다.하지만 적잖은 국민의힘 의원들은 사과는커녕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을 두둔하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 리포트 ▶국민의힘 조경...
윤근수 2025년 12월 03일 -

계엄막은 빛의 혁명, 5.18이 일깨워준 '최후의 방어선'
◀ 앵 커 ▶아닌 밤중 느닷없는 불법 비상계엄은도리어 44년 전 광주가 남긴 집단 기억을 상기시켰습니다.1980년 광주 시민이 그랬듯국가폭력 한복판에서도 민주주의의 마지막 보루는 시민이었음을다시 일깨워 준 1년이었습니다.주현정기자입니다. ◀ 리포트 ▶윤석열은 1980년 5월 광주 장악을 재연하려 했습니다.◀ SYNC ▶윤석...
주현정 2025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