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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미슐랭 셰프의 손맛은? 원도심 월드미식파티 '성황'
◀ 앵 커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3주차를 맞아 지속가능한 미식을 주제로 목포 원도심에서 다채로운 행사가이어지고 있습니다.스페인 등 현지에서 온 미슐랭 셰프들이 펼치는 요리의 향연에미식가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합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목포 '근대역사의 거리'에 있는 미식문화 체험관.차례...
서일영 2025년 10월 17일 -

'꽃과 소금의 향연' 풍성한 가을축제
◀ 앵 커 ▶가을 향기가 무르익는 요즘 남도에서는 이색 축제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소금과 꽃, 문학 등 소재도 다양해골라보는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리포트 ▶소금도 향기를 가질 수 있을까?꿈같은 물음은 한컵 가득 소금을 채우는 순간현실이 됩니다.방향제부터 시계,예술 작품까지...소...
허연주 2025년 10월 17일 -

공포 체험지 된 폐건물..유튜버 소란에 주민들 몸살
◀ 앵 커 ▶10년 넘게 방치된 장성군의 한 요양병원 건물이 유투버들의 공포 체험지로 전락하고 있습니다.이때문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지만뾰족한 대책은 없는 실정입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장성군 외곽도로에 위치한 폐건물.유리창이 깨져있고 건물 내부에는 각종 폐기물들이 널브러져 있습니다....
김영창 2025년 10월 16일 -

목포 골목길 문학축제 18일 개막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문학의 도시 목포가 이번 주말북교동 차범석길 일대에서 ‘2025 목포 골목길 문학축제’를 엽니다.‘잉크로드, 골목에 스며든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17회 목포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수상 작가들이 참여하는 골목길 문학토크, 문학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
김진선 2025년 10월 16일 -

무안에서 5중 추돌..4명 중경상
어제(16일) 저녁 6시 40분쯤무안군 삼향읍의 편도 2차로 도로에서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아앞차량이 넘어지면서 다른 차량과 부딪히는 등 5중 추돌로 이어졌습니다.이 사고로 40대 화물차 운전자가 골절 등 중상을 입었고, 다른 차량 운전자 등 3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윤소영 2025년 10월 16일 -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20~21일 공모 예정
현재 공석인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선임 절차가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민주당 전남도당은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전남도당위원장 후보 공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다만, 일정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전남도당위원장 후보로는 목포 김원이 의원과 여수을 조계원 의원이 ...
문형철 2025년 10월 16일 -

전남도, 진도에 3.6GW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추진
전라남도가 신안에 이어 진도에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추진합니다.전라남도는 오늘(16) 도청에서 관련 민관협의회를 열고, 5개 단지 3.6GW 규모의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위한 단계별 사업안을 논의했습니다.전남도는 협의회 이후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계획이 확정되면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지정신청서를 제출할...
서일영 2025년 10월 16일 -

'생산량 지속 감소' 어린 낙지 1만 마리 무안 해역 방류
낙지 주산지인 전남에서 지속적인 자원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들을 위한 어린 낙지 만마리 방류 행사가 열렸습니다.오늘(16) 무안군 현경면 홀통해역에방류된 어린낙지는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서부지부 자원조성 연구소에서 직접 부화시킨 것으로 순천, 함평, 신안에 이어 올해 4번째 방류입니다.전남의 지난해 낙...
서일영 2025년 10월 16일 -

"한국 선수 우승해줘요" 땅끝 해남에서 첫 LPGA대회 개막
◀ 앵 커 ▶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가 땅끝 해남에서 막을 올렸습니다.78명의 선수들이 총상금 230만 달러를 차지하기 위해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첫 경합을 치렀는데요.대회 첫날의 생생한 모습과 앞으로 남은 경기의 관전 포인트를 박혜진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4년 전 해당 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혜진 2025년 10월 16일 -

국제대회 유치 효과..지역 상권도 '들썩'
◀ 앵 커 ▶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가 열리는 나흘 동안,국내외 수만 명의 관람객이 해남 경기장을 찾을 전망입니다.숙박업소와 식당 등 지역 상권도 모처럼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대회가 열리는 골프장 인근의 한 식당.본격적인 점심시간이 되기도 전에이미 손님들로 북적입니다.대회 관계자들...
윤소영 2025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