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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배추 '천톤' 캐나다 수출 기념 선적식 열려
해남 배추 1000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북미 시장 수출길에 올랐습니다.해남군은 오늘(26) 성장영농조합법인에서 초동물량 40톤의 선적식을 열고, 내년 3월까지 모두 천톤, 12억 상당 물량이 캐나다에 공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 수출은 '남도김치 세계화'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엔캐나다를 비롯...
서일영 2025년 11월 26일 -

2025 도쿄 데플림픽, 전남 선수들 메달 3개 수확
2025 도쿄 데플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메달 43개를 따내며 선전한 가운데전남의 선수들도 힘을 보탰습니다.전남 출신 볼링 이찬미 선수는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내며두 개의 메달을 수확했고사격의 백승학 선수도 동메달을 목에 걸며뛰어난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최다훈 2025년 11월 26일 -

역대급 가을비에 볏짚이 금볏짚..축산농가 '전전긍긍'
◀ 앵 커 ▶벼의 수확이 끝나고 남은 볏짚은축산농가에 사료로 판매되는데요.올해는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이 볏짚 구하기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라고 합니다.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전남) 함평에서 한우 300마리를 키우는 한 농가.이웃 농가와 업체에 일일이 전화를 걸어봐도, 요...
서일영 2025년 11월 26일 -

'권한 없다'는 국토부 장관..제주항공 참사 유족 면담 무산
◀ 앵 커 ▶오늘(26) 무안공항에서 예정됐던참사 희생자 유가족과국토교통부 장관의 면담이 불발됐습니다.유족들은 국토부 산하에 있는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다음 달 열기로 한 '사고 조사 결과 공청회'를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국토부는 공청회 일정을 조정하거나중단시킬 권한이 없다며 선을 긋고 있어,양측의 갈...
윤소영 2025년 11월 26일 -

기약 없는 무안국제공항 재개항..각계 대책마련 촉구
무안군과 군 사회단체, 광주·전남 여행업계 대표 등이 오늘(26) 전남도청 앞에서 성명을 내고 무안국제공항 정상화 대책 마련을 강력 촉구했습니다.이들은 동계정기편 항공일정에서 무안국제공항이 제외된 것과 관련해 전남도는 정부에 '무안국제공항 정상화 로드맵'을 적극 건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또 무안공항 복구...
박혜진 2025년 11월 26일 -

전남, AI·에너지 대전환의 기회
◀ 앵 커 ▶전라남도에 인공태양 연구시설과 글로벌 데이터센터 등AI와 에너지 연관 기업들이 잇따라 들어설 전망입니다.목포MBC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퍼블릭과 함께우리 지역의 에너지 산업에 대한패널여론조사를 진행했습니다.오늘은 첫 순서로대기업과 국가기관 유치에 대한도민들의 기대감을 살펴봤습니다.박종호...
박종호 2025년 11월 26일 -

줄줄이 터져나오는 비정상 행정..방파제 공사의 민낯
◀ 앵 커 ▶의혹투성이 슈퍼방파제 연속 보도입니다.신안군 가거도 슈퍼방파제 공사는 시작부터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어떻게 단일 공사에서 이런 이례적인 일들이벌어질까 싶을 정도로복마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CG ]===========================================#시공사...
박혜진 2025년 11월 26일 -

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 신사옥 준공식 개최
오늘(26) 한국농어촌공사 목포무안신안지사가 무안군 삼향읍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열고운영에 들어갔습니다.준공식에는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과 이광래 상임감사, 김재식 농어촌공사 전남본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행사는 전남예총 무안지회의 공연과 경과보고,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박혜진 2025년 11월 26일 -

추위에 헌혈도 준다...혈액 수급 '비상'
◀ 앵 커 ▶최근 헌혈 동참 문자 받아보셨을 겁니다.해마다 이맘때면 감기와 방학 등의 이유로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데요.전남과 광주도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을 밑돌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헌혈의 집에 드문드문 발길이 이어집니다.평일 평균 방문객 수는 20여 명 정도.간간이 한두 명씩 찾아올 뿐 썰...
김단비 2025년 11월 25일 -

200억 원대 지주택 사기..."보증서도 가짜"
◀ 앵 커 ▶여수의 한 지역조택조합에서 200억 원대사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조합원 수백명이 모은 200여 억 원이 사라졌지만, 토지 매입이나 착공은 진행되지 않은 건데요.조합원 모집을 위해 쓰였던 보증서도 무효로 확인돼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여수 선원동 일대에 추진될 예...
최황지 202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