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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 첫 해조류 예찰 '수산질병관리사' 도입
전라남도가 급격한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해조류 양식 산업계 전반으로 수산생물 질병 예방과 방역 활동을 확대합니다.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해남과 고흥 등 전남 9개 지원에 신규 공수산질병관리사 10여 명을 배치하며, 전국 최초로 해조류까지 예찰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신규 위촉된 관리사들은 올해 11...
서일영 2026년 02월 09일 -

장흥군, 도로정비평가 '전국 3위' 달성
장흥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도로정비평가 시·군도 부분에서전국 3위,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이번 평가는 광역자치단체별 각 1위를 대상으로진행됐으며 장흥군은 도로포장과 구조물 보수,도로정비와 관리 상태가 양호한 점이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최다훈 2026년 02월 09일 -

“주청사 확정 없는 통합 ‘전남 종속’ 우려“
무안 출신의 홍봉주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광주 통폐합 논의 과정에서 주청사 위치를 정하지 않은 것은 고도의 기만전략"이라고 비판했습니다.홍 위원은 행정통합의 핵심 사안을 미루는 것은 흡수통합 우려를 키우는 것이라며 전남도청 분리 당시 논의됐던 균형 발전의 취지와도어긋난다며 이...
김진선 2026년 02월 05일 -

이진숙, 광주 일정 강행.. 시민사회 "5.18 왜곡 사과하라"
◀ 앵 커 ▶5.18민주화운동 왜곡 행보와 12·3 내란 옹호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어온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광주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이 전 위원장은 사과를 요구하는 지역 시민사회 관계자들과 대치하기도 했는데, 사과는 결국 없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역사회의 거센 반발에도 광...
박승환 2026년 02월 08일 -

올해 전남도 지방공무원 1천 822명 채용..310명 늘어
전라남도가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1천 822명을선발하는 내용을 담은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습니다.특히 올해는 정부의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 법률'이다음달(3월) 본격 시행되면서,간호직과 보건직, 사회복지직 공무원을310여 명 채용합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의 전체 신규채용 인원도 지난해보다 310명 늘어났습니다.
서일영 2026년 02월 03일 -

"반지하 아파트" 논란...법원, 계약 취소 판결
◀ 앵 커 ▶아파트 분양 계약자들이시행사 등을 상대로 계약 취소를 주장하며소송을 냈습니다.1층 세대가 모집공고와 달리 반지하 구조라는 점 등이 논란이었는데요.법원이 계약자들의 손을 들어주며시행사 측의 속임수가 있었다고 이례적으로 인정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2023년 입주와 동시에소송이 진행된 ...
김단비 2026년 02월 08일 -

완도 선착장 어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8) 저녁 7시 30분쯤,완도군 금일읍의 한 선착장 주변소형 어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어선 한 척이 전소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선 정박을 돕는 부유구조물에서 난 불이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2월 08일 -

전남도, 뉴욕서 K-수묵 특별전 성황…세계화 가능성 확인
전라남도가 뉴욕한국문화원과 함께 지난달 31일까지 개최한 수묵 특별전 ‘뉴욕 뉴 잉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이번 전시는 미 동부의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 속에서도현지 미술계와 관람객의 호평을 이끌어내며K-수묵의 독창성과 세계적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입니다.전남도는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전남국제...
김윤 2026년 02월 06일 -

전남학생외교관, 미국에서 공공외교 활동 역량 강화
전남학생공공외교스쿨 2기 학생외교관들이미국 워싱턴과, 뉴욕,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공외교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전남학생외교관 22명은최근 9일 간의 일정으로 주미국 대한민국대사관과 백악관,미 국회의사당 등을 방문하며외교 현장의 실제 역할을 파악하고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 대사와외교 현안을 질의 응답하는 시간...
안준호 2026년 02월 06일 -

전남도, 노인복지 1조7천998억…기초연금·일자리 확대
전라남도가 올해 노인복지 예산으로 1조7천998억 원을 편성하고 맞춤형 정책을 강화합니다.기초연금은 단독가구 월 최대 34만9천700원으로 인상하고, 노인 일자리는 7만3천 개로 늘립니다.또 경로당 운영비와 냉·난방비 지원을 확대하고, 22개 시군에서 의료·요양·복지 통합돌봄도 본격 추진합니다.
문연철 202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