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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데스크) 01/30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국립목포해양대학교 최부홍 제9대 총장과 교직원들이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3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해남군 송지초등학교 교육가족 일동\t 1,088,800완도군 노화보길 빙그레산악회 권명수 회장 외 회원일동\t 1,000,000완도군 노화읍 방축리 김태형 이...
김진선 2026년 01월 30일 -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 정부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 선정
정부의 국민성장펀드 1호 사업으로 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선정됐습니다.금융위원회는 어제(29)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에국민성장펀드 7천500억 원을 선*후순위 대출 방식으로 지원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신안 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는 신안에 15MW급 발전기 26기를 설치해 390MW ...
서일영 2026년 01월 30일 -

'이해찬 전 국무총리 분향소' 남악복합주민센터 앞 운영
전라남도가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를 애도하고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를 운영합니다.남악복합주민센터 앞에 설치된 분향소는내일 오후 8시까지 도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방문해 헌화와 분향할 수 있습니다.오늘(30) 분향소를 찾은 김영록 지사는 "고인의 발걸음은 포용과 통합, 연대의 에너지로더 단단한 민주주의와 ...
서일영 2026년 01월 30일 -

'생활체육에서 전문 스포츠로' 파크골프 미래 포럼 열려
'파크골프의 미래,생활체육에서 전문 스포츠로의 도약'을주제로 한 포럼이 목포에서 열렸습니다.목포과학대학교와 전남파크골프협회가주최한 이번 포럼에서는파크골프의 질적 성장과 구조 혁신을 위한방안과 파크골프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상생 발전 전략 등이 논의됐습니다.내일(31)은 목포실내체육관에서늘봄파크골프 박...
김진선 2026년 01월 30일 -

국립목포해양대 2025 학위수여식, 신임 최부홍 총장 임기 시작
국립목포해양대학교가 2025학년도해사대학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었습니다.이번 행사에서는 항해학부와 해상운송학부, 해양경찰학부 등 7학부에서 413명의 학생이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또 해양경찰학부 최부홍 교수가오늘(30)부터 목포해양대 제9대 총장으로 임명되면서 앞으로 4년 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안준호 2026년 01월 30일 -

목포MBC 희망 2026 나눔성금(투데이) 01/30
다음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완도군 완도읍 신기2리 주민일동\t 1,570,000완도군 완도읍 개포3리 주민일동\t 1,210,000사단법인 행복누리 대표 문옥희\t 50,000 신안군 도초면 궁항마을 주민일동\t 150,000 신안군 도초면 소신마을 주민일동\t200,000신안군 도초면 신촌마을 주민일동\t100,000신...
김진선 2026년 01월 29일 -

신안 주택 창고 화재..인명 피해 없어
어제(29) 오후 4시 45분쯤,신안군 지도읍의 한 주택 창고에서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농기계 등을 보관하는 창고 일부가 타는 등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1월 30일 -

매달 강진에 피는 ‘짜장꽃’..3년째 어르신에 끼니 나눔
경기 침체로 기부 문화마저 위축되는 가운데,강진읍의 한 중식당이 3년째 어르신들을 위한따뜻한 끼니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중식당 ‘짜장꽃’의 박선희 대표는매달 ‘사랑의 한 끼’ 나눔 행사를 열고,식당을 찾는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꾸준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해남시민단체, 청와대 앞에서 '농협 납품비리' 재수사 촉구
마트 납품비리 문제가 불거졌던 해남농협과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경찰의 책임있는 수사를 촉구했습니다.협동조합 개혁과감시를위한연대회의는 어제(28)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남농협의 마트 비리 사건에 조합장도 관련이 있다는 내용의 녹취록을 전남경찰청에 제출했지만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리됐다"며 "...
안준호 2026년 01월 29일 -

"민주적 정당성 실종"..'도민 패싱 통합' 비판 잇따라
◀ 앵 커 ▶시도통합 특별법 발의가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속도전으로 일관하고 있는통합 추진 과정에 대한 반발은 수그러들지않고 있습니다.구체적인 내용을 알리기보다는통합의 효과만을 강조하다보니 취지에 공감했던 시민들도 민주적 정당성을상실했다는 비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박혜진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