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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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인데 무안 35도 폭염 경보..소나기 최대 50mm
절기상 처서인 오늘(23) 전남·광주 지역은 무안과 광양, 순천, 나주 등 곳곳에서 여전히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며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무안과 광양, 나주가 35도까지 오르겠고, 순천 34도, 목포 33도 등으로 예상됩니다.기상청은 늦은 오후부터 전남·광주 곳곳에 5에서 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박혜진 2026년 08월 23일 -

700년 전 침몰선..한국 수중고고학 역사 바꿨다
◀ 앵 커 ▶50년 전 신안 앞바다에서 발견된 신안선은 단순히 수많은 출토 유물로만 주목받은게아니었습니다.신안선의 발굴은 당시 불모지였던한국 수중고고학의 출발점이 됐고,오늘날 세계적인 수중발굴 역량의 자양분이 됐습니다.이정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50년 전 신안 앞바다에서 시작된 신안선 발굴.단일 발굴에서만 ...
이정호 2026년 08월 20일 -

목포중앙고-목포MBC, 지역인재 양성 협약
목포중앙고등학교와 목포문화방송이지역 청소년의 진로 역량 강화와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협약에 따라 목포MBC는 방송과 미디어 분야 전문인력을 활용한 강의와 멘토링 등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목포중앙고는 학생들의 진로교육과현장체험학습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박종호 2026년 08월 21일 -

그물에 걸린 도자기 하나…위대한 발견의 시작
◀ 앵 커 ▶지난 1970년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보물선,'신안선'을 알고계신가요.우리 수중고고학의 역사를 바꿔놓은 '신안선 발굴'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았습니다.그물에 걸린 도자기 하나가 위대한 발견으로이어지기까지, 극적인 순간들을 이정호 기자가 되짚어 봅니다.◀ 리포트 ▶바닷속에 보물선이 있다는 소식을 ...
이정호 2026년 08월 20일 -

400년 숲속 비밀정원…백운동에서 차 한잔
◀ 앵커 ▶월출산 자락에 4백 년 가까이 옛 모습을 간직한 숲속 정원이 있습니다.다산 정약용과 초의선사의 발자취에우리 차 문화의 역사까지 품은 강진 백운동원림인데요.최근에는 티가든까지 문을 열어머무는 문화유산으로 변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창한 대숲 사이로 난 좁은 길.숲길을 지...
문연철 2026년 08월 20일 -

농촌기본소득 일로포럼 창립행사 개최
농촌기본소득 일로포럼이 오늘(20) 백련문화센터에서 창립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일로포럼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논의하고청년과 가족이 머물 수 있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일로읍의 농어촌 기본소득과 지역 순환경제의 실현 가능한모델 제안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종호 2026년 08월 20일 -

안교진 해양경찰정비창장, 3년 임기 마치고 퇴임
안교진 해양경찰정비창장이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내일(21) 퇴임합니다.안 창장이 재임한 지난 3년 동안 해양경찰정비창은 약 10만 건의 정비 데이터를 활용해 장비의 고장 가능성을 사전에 분석하는 예측정비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요 기관과 부품 국산화 등을 추진해 모두 8억 6천만 원가량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또 해...
윤소영 2026년 08월 20일 -

전남광주교육청, AI 시대 '대입·공교육' 혁신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AI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 대학 입시 제도 개편과 공교육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적용하기로 했습니다.전남광주교육청은 오는 2027년부터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서·논술형 평가를 본격 추진하고 AI 에듀테크 채점 시스템을 ...
박종호 2026년 08월 20일 -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 방문객 6만 7백여 명
올여름 영암의 대표 피서지인월출산기찬랜드를 찾은 방문객이6만 7백여 명에 달했습니다.영암군은 운영 기간인 한 달여 동안방문객은 지난해보다 34%,매출은 37% 증가해 4억 8천만 원을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또 최근 두 달 동안 기찬랜드 관련온라인 콘텐츠 조회수가 280만 회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에서도 높은 관심을 끌...
윤소영 2026년 08월 19일 -

'세계 최고의 배'를 노린다.. 나주배 수출 성장세
◀ 앵 커 ▶다음달 추석을 앞두고나주의 대표 특산품인 '나주배'가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봄철 저온 피해와 한여름의 폭염을 이겨내고 이뤄내 성과라그 의미가 남다른데요세계로 향하는 선적 현장에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올해 수확한 탐스러운 햇배가작업대 위로 쉴새없이 밀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