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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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공공와이파이 사용량 꾸준히 늘어..확대 운영
목포시가 관광지와 공공시설 등에서공공와이파이를 운영하는 가운데,지난해 데이터 사용량이 86만 GB로전년도에 비해 6만 GB가량 늘어난 것으로나타났습니다.목포시는 이용 현황을 분석해활용도가 낮은 회선은 수요가 많은 장소로옮기는 등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공공와이파이 구축도 지속 확대하겠다고밝혔습니다.
김진선 2026년 07월 14일 -

대학통합 '꺼진불 아니다?'...의대유치'20일' 분수령
◀ 앵커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협상이 사실상 결렬됐지만, 국립의대 추진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인수위는 정부가 2030년 의대 개교를 위해 이달 안에 대학 통합 신청서 제출을 요청했다며, 오는 20일까지 두 대학이 합의하면 중재안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습니다.서일영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전남광주...
신광하 2026년 07월 14일 -

제317회 진도군의회 임시회..19개 안건 심의
진도군의회가 오늘(14)부터 오는 24일까지 제317회 임시회를 엽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청년 공공임대주택 지원, 무릎 인공관절 및 안질환 수술비 지원 조례안 등 모두 19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윤소영 2026년 07월 14일 -

목포 환경운동가 서한태 평전 출간기념회 열려
목포 지역 환경운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고(故) 서한태 박사의 삶과 활동을 담은 '서한태 평전' 출간기념회가 오늘(14) 목포미식문화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행사에서는 평전의 집필 과정과 출간 의미가 소개됐으며,참석자들은 지역 환경운동과 시민사회 발전에 기여한 서한태 박사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진선 2026년 07월 14일 -

목포·순천대 통합 결렬…국립의대 원점으로
◀ 앵커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목포대는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순천대가 통합에 반대하면서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이제 국립의대 유치 전략도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34년을 이어온 전남 국립의대 설립이또 한 ...
신광하 2026년 07월 13일 -

피디시선]일본 마을호텔, 성공의 비결은 ‘신뢰 쌓기’
◀ 앵 커 ▶살아있는 원도심을 만들기 위해마을 전체를 하나의 호텔처럼 운영하는 '마을호텔 프로젝트'가목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주민들이 '마을호텔 프로젝트' 선진 사례로꼽히는 일본의 한 마을을 직접 방문했는데요.일본 마을호텔은 우리와 무엇이 달랐고주민들은 무엇을 배웠을까요.피디시선, 홍성호PD가 동행 취재했...
김진선 2026년 07월 10일 -

강진, 전국 하계 전지훈련·배드민턴대회 잇따라 유치
강진군이 전국 종목별 하계 전지훈련과 스포츠대회 유치에 나섰습니다.오는 19일까지 중등·대학·실업 배드민턴 선수 300여 명이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다음 달에는 전국 학교대항 초등부 배드민턴 선수권대회가 열립니다.강진군은 선수단 체류를 늘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7월 13일 -

대학통합, 순천대 답변 미뤄…목포대 “조건 수용 시 통합 추진”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 논의가 막판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 밤 11시까지 국립의대 절충안에 대한 입장을 회신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순천대는 답변을 내놓지 않고 내일 오전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민형배 특별시장은 순천대가 끝내 절충안을 거부할 경우 특정...
신광하 2026년 07월 13일 -

통합시의 해법-영국①]맨체스터 하루아침에 통합?.."협력만 30년"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지이제 13일, 2주째를 맞고 있습니다.행정구역을 하나로 합쳤다고 해서곧바로 성공적인 통합이 이뤄지는 것은아닌데요.목포MBC는 통합 초기 전남광주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또 어떤 갈등과 부작용에 대비해야 할지영국 그레이터맨체스터 통합 사례를 통해 짚어보기로 했습니...
박혜진 2026년 07월 13일 -

해남군, 구수골 계곡 편의시설 직접 관리
지자체 예산으로 조성한계곡 내 평상 시설이 영업에 활용됐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해남군이 올해부터 시설 관리를 군이 직접 맡는 등개선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남군은 정부의 하천·계곡 불법 시설 정비 계획에 따라 지난해부터 주민들에게 사용료 징수가 불법이라는 점을 안내했고, 올해부터는무료로 계곡을...
윤소영 2026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