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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산업단지 조성' 해남군·업계 등 환영 이어져
해남군이 정부의 서남권 RE100 산단 조성 계획을환영하며, 에너지 신도시로서의 도약과 지역균형발전 국정 과제를 해남군이 선도해나가겠다는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명현관 해남군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인프라와풍부한 태양광, 풍력 자원을 갖춘 해남이RE100산단의 최적지라며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
김진선 2025년 07월 11일 -

해양수산 기후변화 대응센터 유치 나선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전라남도가 해양수산 기후변화 대응센터 설립유치 기본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전라남도는 내년 2월까지, 용역 사업비 3천 8백여 만원을 들여 연구 용역을 진행합니다.이번 용역에선 설립 여건 분석과 센터 설립에 따른 관련 수산업계 영향,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단계적 전략 관련 ...
김진선 2025년 07월 10일 -

"배추 생산 안정화·국산 김치 보호 대책 시급"
전남도의회 김성일 의원이반복되는 배추 수급 불안과침체된 국산 김치 산업 해결을 위해전라남도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촉구했습니다.김성일 의원은 전남도의회 5분 발언을 통해전라남도는 기후 변화에 대응한 배추 생산 안정화 대책을 강화하고, 수입 김치로부터 국내 시장을 보호할 수 있는 정부 차원의 강력한...
김진선 2025년 07월 10일 -

박문옥 전남도의원, 목포시의료원 도립 전환 요구
재정난을 겪는 목포시의료원을전라남도 직영의 도립의료원으로전환해야한다는 요구가 나왔습니다.박문옥 전남도의원은오늘(10) 전남도의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지역 공공의료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목포시의료원이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도립 전환을 검토해줄 것을 전라남도에요청했습니다.박 의원은 도립으...
김진선 2025년 07월 10일 -

무안 기숙사에 계절근로자 공식 입소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무안군 현경면에 건립된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라오스 계절근로자 40명이공식 입소했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35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시설은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48명이 생활할 수 있습니다.-----영암군이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구제역 피해농가 등 지역 한우농가...
김진선 2025년 07월 09일 -

전남예고 제34회 평산하림 예술제 열려
전남예술고등학교 학생들이다양한 장르의 예술 무대를 선보이는제34회 평산하림 예술제가 열렸습니다.어제(8)부터 3일 동안 열리는 평산하림 예술제에서 학생들은판소리와 성악, 판소리 등다양한 장르의 음악발표회와 함께무용과 연기, 모델 발표회 등을선보였습니다.내일(10) 오후 6시에는전남예술고 예술관에서마지막 공...
김진선 2025년 07월 09일 -

여객선 정보 '공공앱'으로 본다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진도군이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진도군 공공앱'을 통해 실시간 선박 정보 등을 제공합니다.진도군은 지역 전체 실시간 강우량 정보를 시각화해 시간별 누적량 등을 확인 할 수 있고지역에서 운항 중인 항로의 운항 시간과 실시간 선박 위치, 결항 정보 확인이 가능하...
김진선 2025년 07월 08일 -

'응급 복부수술 지원 시범사업' 전남 병원 3곳 선정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외과계 응급 복부수술 지원 시범사업'대상 기관으로 전국 54곳이 선정된 가운데전남에서는 목포기독병원 등 3곳이포함됐습니다.이번 사업은 24시간 응급 복부수술이 가능한 역량을 갖춘 지역 병원에서 골든타임 내 치료를통해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지역 중증 응급환자 치료 강화와지역 응급...
김진선 2025년 07월 07일 -

'AI 노래로 세금 안내' 혁신 최우수상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목포시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세금 납부 시기를 노래로 안내하는 콘텐츠로 전남도 주관 ‘2025년 지방세정 혁신포럼’에서 제도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이 노래 콘텐츠는올 하반기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세 발전 포럼에 전남 대표로 출전하게 됩니다.----진도군이 산모의 ...
김진선 2025년 07월 07일 -

'갈등 넘어 공존으로' 귀농*귀촌의 현실은
◀ 앵 커 ▶해마다 수만 명이 전남으로 이주할 만큼 귀농, 귀촌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새로운 시작 뒤에는인프라 부족이나 지역 주민들과의 갈등 등현실적인 벽도 만만치 않은데요.장밋빛 환상에만 기대지 않고,주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가고 있는생생한 귀촌 이야기를 홍성호PD가 전합니다.◀ 리포트 ...
김진선 2025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