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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화재 참사 계기..전남 노후주택 5천 가구 긴급점검
최근 부산에서 부모가 없는 사이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어린이들이 잇따라 목숨을 잃은 사고와 관련해 전라남도가 도내 노후주택 긴급 화재예방 점검에 나섭니다.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에선도내 5천 가구 이상의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노후 전선 정리와노후콘센트 교체 등을 지원하는 활동 등이 이뤄집니다.
서일영 2025년 07월 09일 -

보름 이상 빨라진 '고수온주의보'..전남도 비상대응
기록적인 폭염 속에 오늘(9) 9시부로 함평만 등 도내 서남해 일부 해역에 고수온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비상대응책을 발표했습니다.올해 중점관리 대상은신안과 완도 등 도내 6천 3백개 어가의10억 7천여 마리로 이 가운데90%가 우럭과 넙치, 전복입니다.전남도는 지난해보다 보름가량 일찍 시작된 고수온 피해...
서일영 2025년 07월 09일 -

진도 제외한 광주*전남 전체 '폭염경보'..피해 계속
진도를 제외한 광주*전남지역으로 폭염경보가 확대됐습니다.기상청은 오늘(9) 오전 10시를 기준으로목포와 신안의 주의보를 경보로 격상하면서진도를 제외한 전남 21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입니다.오늘(9) 한낮 최고기온은 영암이 36.2도 무안이 35.9도 등 대부분 지역이 어제와 비슷한 수준을보였습니다.어제(8) 목...
서일영 2025년 07월 09일 -

영암 독천 등 '지역특화 남도음식거리' 추가 선정
올해 전남 남도음식거리 조성 대상지로 영암 기품 독천낙지거리와구례 화엄 자연밥상거리가 추가로선정됐습니다.영암에선 갈낙탕과 낙지초무침을, 구례에선 산채정식 등을 대표 메뉴로 한브랜드화 작업이 진행되며,내년까지 각 10억원이 투입돼 주차장 확충 공사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서일영 2025년 07월 08일 -

폭염특보 지속..온열질환*가축 폐사 잇따라
광주와 전남 지역에 열흘 넘게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현재 목포와 신안, 진도에 폭염주의보가나머지 전남 지역과 광주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한낮 최고 기온 역시 무안 35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3도 이상을 기록한 가운데오늘 하루에만 도내 농가 10여곳에서1만 9천 마리의 가축이 폐사하는 등 관련 피해...
서일영 2025년 07월 08일 -

일제강점기부터 5.18까지..AI로 되살아난 목포역
◀ 앵 커 ▶지난 1913년 개통된 호남선의 종착역,목포역은 신도시 개발 전까지 늘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지역 대표 광장이었습니다.세기를 넘어 지역 주민들의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목포역의 옛 기록들이 AI 기술로생생하게 되살아났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3살배기 꼬마아이가 활짝 웃으며 수줍...
서일영 2025년 07월 08일 -

굴 해상 채취 분야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허용
올해 하반기부터 굴 해상 채취 분야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허용됩니다.기존에는 굴의 선별에서 포장에 이르는육상가공 분야에서만 외국인 계절근로자가허용됐지만,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앞으론 양성과 채취까지 적용 분야가 확대됐습니다.전남의 굴 생산량은 10년 사이2배 가량 증가해 전국 2위 수준에 이릅니다.
서일영 2025년 07월 07일 -

국정위 '모두의 광장' 호남 순회..내일(8) 목포 방문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운영하는국민소통 프로그램인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이내일(8) 목포에서 열립니다.호남권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열리는이번 행사에선 전문 조사관들이 직접 정책제안과 민원을 상담 접수하고 지역의 갈등 현장을 찾아 해결을 모색합니다.조사관들은 목포시청 대회의실에서 10시부터 1...
서일영 2025년 07월 07일 -

전남도, 인도네시아에 이모빌리티 시장개척단 파견
전라남도가 지역 이모빌리티 기업의해외 판로 확보를 위해 인도네시아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했습니다.세계 3위 이륜차 보유국인 인도네시아의친환경 모빌리티 도입에 따라 마련된 개척단에는 9개 관련 기업들과 전남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했으며 현지 바이어 대상 수출 상담과250만 달러의 수출협약을 진행했습니다.
서일영 2025년 07월 03일 -

'사의찬미' 김우진 친필 희곡 최초로 '국가유산' 된다
◀ 앵 커 ▶일본 신파극이 유행하던 1920년주체적으로 서구 근대극을 받아들인한국 극대극의 창시자, 김우진은윤심덕과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로도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는데요.광복 80주년을 맞는 올해,일제강점기 목포에서 활동하며 발표됐던 김우진의 친필 희곡 원고들이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됩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
서일영 2025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