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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볏짚 환원' 친환경 농가 모집..ha당 25만 원 지원
전라남도가 유기농 볏짚을 토양에 환원해농업부산물을 자원화하기 위한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농가를 오는 9월 10일까지 모집합니다. 유기농 볏짚을 논에 환원하면농지의 지력을 높이고 화학비료 사용을줄일 수 있어 농업경영비도 절감되며,신청 농지가 볏짚을 환원하면 1ha당 25만원의 보조금을 ...
서일영 2025년 07월 28일 -

"농어촌 고령자 성범죄 예방 체계 구축해야"
전국적으로 고령층 대상 성범죄가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고령화율 1위인 전남지역에서도 예방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지적이 나왔습니다.신승철 전남도의원은 오늘(28) "최근 4년간 고령층 대상 성범죄는3,500여건으로 하루 2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며 농어촌 특유의 은폐 구조 등을깨기 위한 공동체 기반 예방 시스템 구축...
서일영 2025년 07월 28일 -

"광복 80주년, 저항과 침묵의 역사 함께 가르쳐야"
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강제동원과 친일 반민족행위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고성찰하는 역사 교육이 필요하다는요구가 제기됐습니다.전서현 전남도의원은 전남도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역사교육의 목적은 과거를 균형있게 이해하고올바르게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을갖추게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요청했습니다.전 의원...
서일영 2025년 07월 28일 -

한춘옥 전남도의원 "수입농산물 안전 관리 체계 허술"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농축산물 개방 반대 목소리가 잇따르는 가운데 수입 농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부실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습니다.한춘옥 전남도의원은 오늘(28)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최근 정부의 정밀 검사를 통과한 미국산 참깨에서 국내 기준치의 19배에 달하는 농약성분이 검출됐다"며 표본조사가 아닌 전...
서일영 2025년 07월 28일 -

전남도의회 농수산위 "농업 희생 전제한 통상협상 즉각 중단하라"
최근 한미 통상 협상을 앞두고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가 농업의 희생을 전제로 한 모든 협상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오늘(28) 성명서를 통해 "미국 측이 30개월령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 허용과 쌀 추가 수입, 유전자변형 농산물 개방을 요구한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전년보...
서일영 2025년 07월 28일 -

고려인의 땅에서 찾은 가치..독서인문학교 성료
◀ 앵 커 ▶중앙아시아 현지로 떠난전남 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의 쉴 새 없던 2주 간의 여정이 마무리됐습니다.학생들은 어려움 속에 피어난고려인들의 희망의 노래를 통해 용기를 배웠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학생들의 이야기를들어봤습니다.◀ 리포트 ▶우즈베키스탄 국민작가 알리세르 나보이를 기리는 박물관.위층에는 우리 민...
서일영 2025년 07월 28일 -

전남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 응급복구 완료..추가 조사중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이어진 극한 호우로 인한 도내 피해 복구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전라남도는 순천과 구례 등의 72개소 12ha의 산사태 피해에 대한 응급 복구를 완료하고 산간 지역에 대한 추가 조사가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 호우로 전남에서는 12개 시군에서 산사태 12.81ha, 임도 0.93km, 임산물 2천4...
서일영 2025년 07월 28일 -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아리랑으로 하나된 민족
◀ 앵 커 ▶우즈베키스탄 고려인들이 전남 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을 위해 우리 전통 예술 공연을 펼쳤습니다.한 목소리로 함께 한 아리랑의 하모니 속에 국적과 세대를 초월한 우정의 장이 펼쳐졌습니다.감동의 현장에 서일영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리포트 ▶아름다운 춤사위를 따라 휘날리는 한복자락.고려인 문화협회 무용단...
서일영 2025년 07월 27일 -

우즈벡 공교육 한국어 정규수업 '확대'..세계인의 한글
◀ 앵 커 ▶우즈베키스탄에선모국어를 배우려는 고려인 뿐만 아니라현지인들 사이에서도 한국어 배우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케이팝의 인기 덕분에 실제 한국어를 정규수업으로 채택하는 학교까지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서일영 기자가 독서인문학교 학생들과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왔습니다. ◀ 리포트 ▶◀ SYNC ▶ 눈꽃이 떨어...
서일영 2025년 07월 23일 -

"짐짝처럼 기차에 버려진 5살" 고려인 아나톨리의 고백
◀ 앵 커 ▶전남독서인문학교 학생들이 고려인들이 머물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아리랑요양원을 찾았습니다.고려인 1세대 어르신들은한민족 해외이주 역사상 최대의 비극인 1937년 고려인 강제이주 당시의 생생했던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SYNC ▶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
서일영 2025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