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진도 조립식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24) 오후 1시 40분쯤,진도군 의신면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주택 1동이 대부분 타고가재도구 등이 소실됐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24일 -

무안 식품 공장 화재..30분 만에 진화
어제(23) 저녁 8시 40분쯤, 무안군 망운면의 한 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지게차와 공장 외벽 등이 타소방서 추산 4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지게차 충전 과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24일 -

전남경찰,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100일 특별단속
고흥 굴 양식장 노동 착취 사건 등 전남에서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사례가 잇따르면서 전남경찰청이 오는 6월 14일까지 100일간'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특별형사활동'에 나섭니다.전남경찰청은 폭행과 감금, 성폭력, 노동력 착취 등 외국인 노동자를 상대로 한 인권침해 범죄를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한다...
윤소영 2026년 03월 16일 -

내일 새벽부터 최대 30mm 비..일교차 주의
전남 지역은 내일(18) 새벽부터봄비가 내리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늦은 저녁까지전남 남부 10에서 30mm,전남 북부 5에서 20mm입니다.내일 낮 최고기온은 13도까지 오르는 반면,모레 아침 기온은 0도까지 떨어지는 등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예상돼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17일 -

지적장애 여성과 혼인신고 후 금품 갈취..20대 구속
무안경찰서는 지적장애가 있는 여성과 혼인신고를 한 뒤 여러 차례 폭행하고, 피해자와 가족 명의로 대출을 받아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해 2월 직장이 있는 피해 여성에게 접근해 만난 지 사흘 만에 혼인신고를 한 뒤, 약 1년 동안 폭행과 협박을 일삼으며 여성과 그 가...
윤소영 2026년 03월 17일 -

목포서 수중 작업하던 50대 잠수사 숨져
오늘(17) 오후 2시 50분쯤,목포시 삽진산단 인근 해상에서잠수사 2명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가운데 50대 잠수사는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끝내 숨졌습니다.해경은 플로팅 도크를 수면 위로 올리는 작업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3월 17일 -

참사 현장에서 유해 추정 물체..李대통령 "납득 안 돼"
◀ 앵 커 ▶제주항공 참사 1년이 지났지만, 사고기 잔해와 참사 현장에서는 여전히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전 국민적 공분이 커지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책임자 처벌은 물론기본적인 유해 수습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사태를 공개 질타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추모 리본이 ...
윤소영 2026년 03월 17일 -

전남 경찰, 2년 만에 일선 경찰서 정보과 부활
지역 경찰 정보 업무 체계가 2년 만에 광역 중심에서 일선 경찰서 정보과 체계로 일부 개편됐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달부터 과거 개편 당시 정보과가 유지됐던 순천과 나주에 이어, 치안 수요가 많은 1급지인 목포와 여수에도 정보과를 신설해 운영에 들어갔고,나머지 지역은 기존처럼 광역 정보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
윤소영 2026년 03월 16일 -

전남경찰청, 국가 주요 인사 경호 비밀문서 분실
전남경찰청이 국가 주요 인사를 보호하는 요인 경호 관련 비밀 문서를 분실해경찰청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전남경찰청은 지난달 말담당자 인수인계 과정에서비밀 문서로 분류된 경호 관련 업무지침 책자를 분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청은 조사팀을 보내 문서 분실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전남경찰청이 보관 중인 ...
윤소영 2026년 03월 16일 -

"유해 방치는 범죄"..전국 시민단체 전면 재수색 요구
전국 249개 시민사회단체가 긴급 성명을 내고,제주항공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 유해 등이잇따라 발견된 것과 관련해"당시 수색이 사실상 증거 인멸이나 시신 유기에 가까운 범죄적 행위"였다고 규탄했습니다.이어 전문가를 투입한 광범위한 정밀 재수색과 함께 수색 계획과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고, 유해...
윤소영 2026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