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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부터 체감온도 급락..최대 7cm 눈 내려
성탄절인 내일(25), 전남 지역은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오후부터는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내일 전남 서해안에는 2에서 7cm,그 밖의 지역에는 1에서 5cm의 눈이 내리겠고,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최대 8도가량 낮은영하 3도에서 영상 3도,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에서 7도가 되겠습...
윤소영 2025년 12월 24일 -

장흥 양계장에서 불..닭 6만 마리 폐사
오늘(24) 오전 10시 20분쯤,장흥군 장평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사육중인 닭 6만 마리가 폐사하고,2천여 제곱미터 규모 양계장 4동이 모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소영 2025년 12월 24일 -

참사 1주기 앞두고 무안공항서 '진실의 길' 추모 행사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앞두고,무안국제공항에서 '진실의 길'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유가족협의회와 전라남도 등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사고 현장 주변을 직접 돌아보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염원하는 취지로,오는 28일까지 무안국제공항 일원에서 진행됩니다.추모 행사는 매일 낮 12...
윤소영 2025년 12월 24일 -

6년 준비한 해경정비창..인력난에 출발부터 '흔들'
◀ 앵 커 ▶전국 해경 함정 정비를 총괄할해양경찰 서부정비창이 6년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내년 초, 목포에서 운영을 시작합니다.하지만 개창을 앞둔 지금도정작 함정을 수리할 인력을 충분히확보하지 못해, 정상 운영에 차질이 우려됩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바다와 맞닿은 목포 허사도 일원에 지어지고 있는 해...
윤소영 2025년 12월 24일 -

'무인도 좌초' 퀸제누비아2호 운항 책임자 3명 구속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달 신안 해상에서 무인도 좌초 사고를 내승객 47명을 다치게 한 혐의인 퀸제누비아2호 선장과 항해사, 조타수 등 3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당시 선장은 직접 조종을 해야 하는 위험 수역에서 직접 지휘하지 않았고, 조타실에서 운항을 담당한 1등 항해사와 조타수 역시 휴대전화를 하는 등 전방 주...
윤소영 2025년 12월 23일 -

권익위 "무안공항 로컬라이저 안전기준 위반"..시정 권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무안국제공항의 방위각시설이항공 안전 기준을 위반한 시설물이라고 판단했습니다.권익위는 법령에 따라 무안공항 로컬라이저는부러지기 쉬운 재질로 설치돼야 하지만,콘크리트 둔덕 형태로 만들어졌다며,기준에 맞게 재설치할 것을 정부에 시정 권고했습니다.이에 유가족협...
윤소영 2025년 12월 23일 -

검찰, '뇌물 수수' 무안군 공무원에 징역 10년 등 구형
광주지검 목포지청은관급공사 계약 과정에서 뇌물을 주고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무안군 소속 4급 공무원과 업체 관계자 등 6명에게 최대 징역 10년과 벌금 2억 원을 구형했습니다.이 가운데 4급 공무원 등 3명은지난 2022년 두 차례에 걸쳐무안군과 8억 원 상당의 관급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한업체 대표 등 2명으로부터,...
윤소영 2025년 12월 23일 -

국회서 기후위기와 AI 시민의회 세미나 열려
오늘(23) 국회에서 기후 위기 대응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기후위기와 AI 시민의회' 세미나가열렸습니다.박지원, 김원이 국회의원과기후대응센터 등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AI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의사결정 모델을기후 대응 정책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를지자체 실증 사례를 통해 살...
윤소영 2025년 12월 23일 -

준공 승인 전인데..이미 살림 차린 해경정비창
◀ 앵 커 ▶목포 항만 일원에전국 해양경찰 함정 정비를 총괄할 해양경찰정비창이 건립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아직 준공 허가가 나지 않은 업무에 사용할 각종 집기류와 장비가이미 반입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건물 안전성과 사용 적합성을 점검하는준공 심사가 형식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우려가 나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
윤소영 2025년 12월 23일 -

무안 공방 화재..50대 가스 점검원 부상
어제(22) 오후 2시 10분쯤,무안군 청계면의 한 도자기 공방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공방의 가스 시설을 점검하던 50대 작업자가 상반신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공방 6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 시설 수리 중 바닥에 체류된 가스가 불티에 착화돼 불이 난 ...
윤소영 2025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