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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남해고속도로서 추돌 사고..3명 중·경상
오늘(1) 오전 10시 30분쯤,강진군 성전면 남해고속도로무위사 나들목 인근에서SUV 두 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뒷차에 타고 있던20대 탑승자 1명이 골절상을 입는 등모두 3명이 다쳐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뒷차 운전자의 전방 주시 태만으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윤소영 2026년 01월 01일 -

목포 케이블카 승강장 바닥 균열..인명 피해 없어
오늘(1) 오후 2시 20분쯤,목포 해상케이블카 고하도 승강장에서건물 바닥에 균열이 발생했습니다.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탑승객 신고로 소방당국과 경찰이 출동해현장 안전 점검을 벌이는 등소동이 빚어졌습니다.업체 측은 건물 시멘트 바닥과 타일 사이에 찬 습기가 날씨 영향으로 팽창하면서균열이 발생한 것이...
윤소영 2026년 01월 01일 -

전남에 '말' 지명 216곳..전국 최다 보유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전국에 있는 말 관련 지명 820여 곳 가운데전라남도가 216곳으로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전남 지역의 말 지명은마을이 128곳으로 가장 많았고,시군에서는 섬 모양이 말처럼 생긴'해말섬'이 있는 신안군이 32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고시된 지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국토지리정보원이 운...
윤소영 2026년 01월 01일 -

구름도 못 가린 붉은 해..새해의 바람들
◀ 앵 커 ▶2026년, 첫 해가 밝았습니다.새해 떠오르는 첫 태양을 보기 위해해맞이 명소마다 인파가 북적였는데요.한반도 서남단, 해남 땅끝마을 현장으로윤소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바다와 맞닿은 해남 땅끝 마을.어둠이 짙게 깔린 새벽부터이곳은 문전성시를 이룹니다.영하권의 날씨에 매서운 바닷바람까지,해맞...
윤소영 2026년 01월 01일 -

해남 해맞이객으로 '북적'.."반갑다 2026년"
◀ 앵 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일출 명소 가운데 한 곳인 해남 땅 끝에도올해 첫 태양을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습니다.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윤소영 기자, 아직 해가 뜨려면 시간이 좀 남았죠?◀ 리포트 ▶네, 이곳 해남 땅끝마을 일출 시간은 오전 7시 41분입니다.아직 20분 정도 남았는데요.구...
윤소영 2025년 12월 31일 -

여객기참사 특위 종료..'질병휴직 불이익 방지' 법안 의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과피해자·유가족의 피해 구제를 위한국회 특별위원회가 공무원 피해자의 인사상 불이익을 막는 내용을 담은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개정안은 공무원 신분의 피해자가질병휴직한 기간을 직무에 종사한 기간으로 인정해, 승급이나 승진 연수에서불리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윤소영 2025년 12월 30일 -

[제주항공 참사 1년]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년.."잊지 않겠습니다"
◀ 앵 커 ▶179명의 생명을 앗아간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1년이 지났습니다.하지만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은여전히 요원합니다.무안공항에서유족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추모식이 열렸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179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활주로 끝에 유가족들이 섰습니다.떠나간 이들의 흔적을 찾...
윤소영 2025년 12월 29일 -

완도 항구서 60대 남성 바다에 빠져
어제(27)밤 10시 50분쯤,완도군 완도읍의 한 항구 인근에서60대 남성이 바다에 빠지는사고가 났습니다.남성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구조됐지만,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의식을 회복해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해경은 남성이 음주 상태로 걷다 발을 헛디뎌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
윤소영 2025년 12월 28일 -

"꿈에서 만나자"..둔덕에서 '진상 규명' 약속
◀ 앵 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내일이면 꼭 1년이 됩니다.유족들은 사고 여객기가 부딪힌콘크리트 둔덕까지 행진하며,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다시금 요구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콘크리트 담장으로 둘러싸인 골목을 걷고 또 걷습니다.179명의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낸유족들의 추모 행렬입니다...
윤소영 2025년 12월 28일 -

무안 단독주택 화재..70대 여성 화상
어제(25) 오후 12시 4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단독주택 다용도실에서 불이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70대 여성이 손목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주택 내부 20제곱미터가 타소방서 추산 37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화목 난로에서 불티가 튀어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
윤소영 2025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