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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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重 시운전구간 LTE 통신망 구축
현대삼호중공업과 KT가 목포와 제주도 사이 선박 시험 운전 해상에 LTE 통신망을 구축했습니다. 현대삼호중에 따르면 최근 해남 화원과 진도 서거차도, 신안 가거도, 제주 추자도와 수월봉 등에 KT의 협조를 받아 LTE 기지국을 신설해 시운전중인 선박에서도 휴대전화와 빠른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해 졌습니다. 현대삼호중...
신광하 2014년 06월 28일 -

도교육청 '법외노조' 논란..마찰 줄이겠다(R)
◀ANC▶ 1심 법원의 법외노조 판결을 놓고 교육부와 전교조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진보 교육감이 수장을 맡고 있는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교사들의 모임인 만큼 정책협의를 계속하는 등 마찰을 줄인다는 방침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른 아침, 전교조 소속 전남 지역 교사...
박영훈 2014년 06월 28일 -

대학 파고든 '유흥업소 구인 광고' - R
◀ANC▶ 요즘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은 조금이라도 등록금 부담을 덜기 위해 아르바이트 많이들 찾고 있죠. 그런데 이런 대학생들을 노리고 불법 성매매까지 이뤄지는 유흥업소 구인광고가 대학내에 버젓히 나붙어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의 한 대학 게시판에 붙어있는 구인 광고입니다. [C/G...
2014년 06월 28일 -

해수부*해경 기관보고 진도에서 열리나(R)
◀ANC▶ 진도를 찾은 세월호 국조 특위 여당 의원들이 실종자 가족들과 면담 끝에 기관보고를 진도에서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여야 간사간의 협의를 거쳐야한다는 조건을 붙이면서 약속이 지켜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
김진선 2014년 06월 27일 -

"잊지 말아주세요".. "실종자 수색에 최선"(R)
◀ANC▶ 정홍원 국무총리가 한 달여 만에 진도를 다시 찾아 실종자 가족과 눈물의 재회를 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우리를 잊지 말아달라'고 부탁했고 정 총리는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정홍원 국무총리가 유임 이후 첫 일정으로 진도를 찾았습니다. 진...
김양훈 2014년 06월 27일 -

세월호-제주운항관리실 사고 전 2차례만 교신?(R)
◀ANC▶ 침몰한 세월호가 정상 항해를 할 때면 의무적으로 연락을 해야하는 곳이 운항관리실이었습니다. 규정에는 인천에서 제주를 오가는 동안 모두 13차례 교신을 하도록 돼있지만, 이 같은 규정은 전혀 지켜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세월호 운항 관리 규정입니다. C/G]인천을 떠난 ...
박영훈 2014년 06월 27일 -

세월호 참사 73일째.. 추가 실종자 발견 못해
세월호 참사 73일째인 오늘도 수중수색에서 추가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민관군합동구조팀은 오늘 새벽 1시 40분부터 두차례에 걸쳐 4층 선미 다인실과 5층 선수 격실 등을 수중수색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 못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6월 27일 -

진도대교에서 투신한 경찰관 수색 계속
세월호 참사 수습 초기부터 관여했던 진도경찰서 간부가 진도대교에서 투신해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와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젯밤(26) 9시 50분쯤 진도대교에서 투신한 진도경찰서 소속 김 모 경위를 찾기 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세월호 사고 초기부터 관련 업무를 담당...
김진선 2014년 06월 27일 -

도교육청 '법외노조' 논란..마찰 줄이겠다(R)
◀ANC▶ 1심 법원의 법외노조 판결을 놓고 교육부와 전교조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진보 교육감이 수장을 맡고 있는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교사들의 모임인 만큼 정책협의를 계속하는 등 마찰을 줄인다는 방침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른 아침, 전교조 소속 전남 지역 교사...
박영훈 2014년 06월 27일 -

(리포트) 이끼벌레 "4대강사업도 원인중 하나"
(앵커) 저수지에 산다는 이끼벌레가 영산강에서 대거 발견됐다는 소식 며칠 전에 전해드렸죠? 정부는 4대강 사업과 관계 없다는 입장이지만 전문가들은 영산강사업도 원인 중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시각이 정반대입니다.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올해 들어 유독 영산강에서 늘어나고 ...
2014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