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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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농민, 정부*자치단체*농협 대책에 강한 불만
양파 농민들이 정부와 자치단체, 농협을 만나 양파수급안정 대책에 대한 강한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새정치연합 이윤석 의원은 오늘 회의에서 주산지보호특별법 제정을 추진 중이지만 마늘과 배추 등을 포함시켜야 해 6달 정도가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고, 농림부는 양파 의무수입량과 최저생산비 재조정을 적극 협의하겠다...
양현승 2014년 06월 23일 -

이낙연 당선인 "F1 개최여부 빨리 결정할 것"
이낙연 전남지사 당선인이 F1 대회 지속 개최 여부에 따른 장단점과 경주장 활용방안 등을 보고 받고, F1 대회에 대한 입장을 빠른 시일 안에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선인은 또 이희호 여사와 함께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열린 6.15 기념 기획전을 관람했습니다.◀END▶
양현승 2014년 06월 23일 -

무안국제공항 이용 호조..추가 대책 필요
무안공항의 이용객 신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5월 항공 실적을 보면 무안국제공항은 지난 달 만4천여 명이 이용해 지난해 5월 대비 이용객이 38%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공격적인 전세기 장려금 정책을 펴고 있는 강원도의 양양공항이 같은 기간 2만 4천 명, 청주공항은 4만 명을 기록하는 등 다른 공항의 ...
양현승 2014년 06월 23일 -

장마 시작 농작물 농업시설 관리 주의
남부지방의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농작물과 농업시설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서남권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벼농사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논두렁과 하천 제방 등을 사전에 정비하고, 침수 우려가 있는 저지대 논에서는 물높이를 최대한 낮춰야 합니다. 또 밭작물은 배수로를 정비해 습해에 대비해야 하고, ...
신광하 2014년 06월 23일 -

데스크단신)순직 부사관 분향소 설치(R)
◀ANC▶ 육군22사단 총기사고로 순직한 곡성 출신 23살 김 모 하사의 분향소가 곡성문화센터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섭니다. ◀END▶ 지난 2012년 부사관으로 입대한 김 하사는 대학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며 곡성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자원봉사를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김양훈 2014년 06월 23일 -

해남군 아열대작목 10.9㏊ 시범재배
해남군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올리브와 얌빈 등 8개 아열대 작목을 새롭게 도입해 시험재배하고 있습니다. 재배면적은 모두 10점9헥타르로 특히, 올리브는 시험재배를 통해 품종이 결정되면서 전국에서 최초로 해남에 올리브 숲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김윤 2014년 06월 23일 -

전남도, 황칠나무 산업화 단지 조성
전라남도가 장흥과 해남, 강진군에 황칠나무 산업화단지를 조성합니다. 전라남도는 2015년부터 5년 동안 2천 헥타르의 황칠나무 재배단지를 조성해 안정적 공급 기반을 갖추고, 산지종합유통센터 건립으로 건강식품과 음료 등 가공제품 생산*유통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황칠나무는 전남지역 2천 헥타르에서 재배되거나...
양현승 2014년 06월 23일 -

흐린 날씨 이어져..밤사이 일부 지역 소나기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밤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1.5미터로 일겠습니다. 오늘...
김진선 2014년 06월 23일 -

세월호 사고 69일째..소조기 수색 집중
세월호 침몰 사고 69일째인 오늘 물살이 느려지는 소조기를 맞았지만 수색 작업은 여전히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젯밤(22) 10시와 오늘 오전 9시쯤 각각 2시간여 동안 수중수색을 실시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내일까지인 소조기를 ...
김진선 2014년 06월 23일 -

"해경, 신고한 승객*승무원에 탈출안내 안 해"
해경이 세월호 침몰 당시 승객과 선원 등 5명의 신고를 받고도 이들에게 탈출 안내 등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세월호 국조특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의원은 해경이 세월호가 침몰한 지난 4월 16일 단원고 학생의 최초 신고전화 이후 오전 9시 3분부터 21분까지 세월호 여객직원 강 모 씨...
김진선 2014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