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임기내 예산규모 두배로?-R
◀ANC▶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내세운 최우선 공약은 바로 임기내 '연 예산 1조원 달성' 이었습니다. 현재의 두배에 이르는 규모인데요, 그 현실성과 의미 등을 둘러싸고 임기초 부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현복 광양시장의 첫 의회 업무보고. 시민 대의기관을 향한...
2014년 08월 07일 -

목포시, 서남부 ‘취약지 청소년 문화체험사업’실시
목포와 해남·무안·진도·신안군은 지난 6월 인근 기초자기단체의 경계를 초월한 연계·협력으로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특화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원 등 모두10억원의 사업비로 2016년까지 취약지 청소년 문화체험사업’을 운영합니다. 이 사업은 목포자연사박물관과 해남 우항리공룡박물관, ...
2014년 08월 07일 -

도 넘어선 안전불감증 (R)
◀ANC▶ 수십 가구가 살고 있는 무안의 한 연립주택이 붕괴 위험에 처했습니다. 대형인명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자치단체는 예산타령만 하고 대책 마련에 뒷전입니다. 안전불감증 현장을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은지 30년 된 무안군 해제면의 한 연립주택, 건물 하부 콘크리트는 손만...
2014년 08월 06일 -

'도로 위 지뢰' 위험한 포트홀(R)
◀ANC▶ 서울 도심의 도로에서 길이 5미터로 구멍이 뚫린 싱크홀이 나타나 논란이 일었습니다. 크기는 다르지만 도로가 움푹 패이는 현상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대부분 위험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한복판에 길이 70센티미터 가량의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차량들은 구...
김진선 2014년 08월 06일 -

교육감협의회,미복귀 전교조 전임자 대책 부심
교육부가 전교조 미복귀자에 대해 재차 직권면직을 지시하고 나서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를 맡은 광주시교육청이 대통령 면담 공식요청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교육부의 강경입장을 누그러뜨릴 만한 뾰족한 수단이 없는 데다 시도 교육감들끼리도 입장 조율이 쉽지 않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곤혹스러운 ...
2014년 08월 06일 -

세월호 수중수색 재개..장애물 제거작업 병행
태풍으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이 일주일만에 재개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젯밤부터 수중수색을 재개한 가운데 오늘 오전 7시 30분부터 두 시간여 동안 잠수사를 투입해 매트리스 등 선내 출입구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여행용 가방 등을 인양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습니다. ...
김진선 2014년 08월 06일 -

4대강 업체 봐주기..수백 억 책임 면제해줘(R)
◀ANC▶ 4대강 사업 가운데 하나로 모두 6천4백억 원이 투입된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 공사과정에서 민간업체들이 수백억 원대 책임을 면제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설계부실 등 명백하게 업체의 잘못때문에 공사가 늦어졌는데도, 감독기관이 봐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대강 사업의 일...
양현승 2014년 08월 06일 -

(리포트) 군대 가기 무서워요
(앵커) 부대 내 구타 가혹행위로 숨진 윤 일병 사건의 파장이 일파만파입니다. 예비장병과 부모들의 불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0대 예비 장병들이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육군 28사단 윤 모 일병의 사망 사건과 22사단 임 모 병장의 총기난사 사...
2014년 08월 06일 -

영암군 대불산단 현안사업 370억원 지원 요청
영암군이 대불산단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3백70억원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대불산단 현안사업으로는 270억 원 규모의 배수펌프장 증설 보강과 백억 원이 투입되는 전선 지중화 사업입니다. 영암군은 또 대불산단을 혁신산단으로 만들기 위해 각종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현행 국비 지원 비율이 50%를 70%...
신광하 2014년 08월 06일 -

원할 때만 맡긴다(R)
◀ANC▶ 지금까지 아이들을 볼봐주는 어린이 집은 종일반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필요한 시간만 아이를 맡기는 시간제 보육반이 확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간제 보육반은 필요한 만큼 이용하고 이용한 만큼만 보육료를 내는 어린이 집 시범사업입니다. 양육수당을 받는 가정 가...
2014년 08월 06일